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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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피해복구 막막(R)
◀ANC▶ 태풍 '나리'로 결실기를 앞둔 농작물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워낙 피해 면적이 넓은데다 복구인력도 모자라 농민들은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강풍과 함께 100mm가 넘는 폭우가 몰아친 전남 진도군의 한 논입니다. 태풍이 휩쓸고간 곳은 말그대로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농...
김양훈 2007년 09월 17일 -

제12호 태풍 위파 북상,신안 흑산권 긴장
제12호 태풍 위파가 북상하면서 신안 흑산권 섬주민들이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흑산권 주민들은 태풍이 중국쪽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흑산도 일대가 바람세기가 심한 태풍의 오른쪽에 자리해 파도와 강풍 피해를 입지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제11호 태풍 나리때문에 흑산도항으로 피항했던 가거도와...
2007년 09월 17일 -

태풍 '나리' 영향 배추값 폭등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배추값이 폭등했습니다. 목포농산물도매시장에 따르면 지난 주말 최상품 한폭에 2천2백원에서 2천5백원이던 배추 경락가격이 오늘은 3천 백원까지, 최고 40% 이상 올랐습니다. 그러나 신고배 15킬로그램은 3만5천 원, 사과 10킬로그램은 4만 원 안팎으로 지난 해 추석보다 내린 가격에 보합세를 보였...
2007년 09월 17일 -

수정]총력전 펼친다(r)
◀ANC▶ 대통합 민주신당의 대선예비 후보경선이 지난 주말부터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예상을 깨고 정동영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경선이 후보결정에 중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주말 4연전을 치른 대통합 민주신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오는 29일 치러지는 광주,전...
김윤 2007년 09월 17일 -

장흥.강진.신안 이전기업 세금대폭 감면
낙후도가 심한 장흥과 강진.신안등으로 이전해오는 기업에게는 법인세와 소득세가 대폭 감면됩니다 재정경제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지역 균형발전을 유도하기위해 전국 234개자치단체를 낙후도에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해,기업이 이전해올 경우 세금을 차등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낙후도가 가장 심해 4그룹에 ...
2007년 09월 17일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 압류걱정 벗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금에 대한 압류를 원천적 으로 방지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금 전용통장제도'가 마련됩니다. 정부가 이번 정기 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한 이 전용통장은 일반 계좌와는 달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금으로 입금이 제한되며 압류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에 따라 수급금의 압류로 생계 위기에 처...
2007년 09월 17일 -

전남무역 주총에서 법인해산 승인 예정
돼지고기 중계무역을 벌이다 수출대금 150억여 원을 받지 못해 심각한 경영위기에 빠진 전남무역이 설립 11년여만에 결국 청산됩니다. 전남무역은 농어가 수출물품 대금에 대한 변제를 완료한데 이어 내일(18일) 광주 무역회관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법인 해산을 최종 승인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설립 취지에서 ...
2007년 09월 17일 -

대체]학교용지 부담금 걷어놓고 안 써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거둬 놓은 학교용지 부담금이 학교를 짓는데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에 따르면 전라남도의 경우 지난 2004년부터 작년 8월까지 15억 원을 징수했지만 이 가운데 학교용지 확보를 위해 부담한 돈은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도 지난 2001년부터 작년 8월까지 학교...
2007년 09월 17일 -

수정]데스크 단신(R)
◀ANC▶ 해남군이 지역내 사적지등을 대상으로 문화재 특별관리사업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해남군은 군곡리 패총등 사적지 10여곳의 현황을 파악해 내년도 문화재관리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입니다.해남에는 윤선도 유적지와 청자도요지,천연기념물 우항리 화석산지등 다양한 문...
2007년 09월 17일 -

신안 흑산 뱃편 다음달부터 연장
신안 흑산도와 목포간 쾌속선 운항시간이 대폭 연장됩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현재 오전 9시50분인 흑산도 출발 첫배 시간을 아침 7시 또는 8시로 앞당기고 오후 2시인 목포 출발 시간을 오후 5시 전후로 늦추기로 선사측과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흑산도 주민들은 오전에 목포로 나와 볼 일을 마친 뒤 오훗배로 섬으로 되...
2007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