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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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단체 쌀직불금 목표가격 19만원 인상요구
정부가 쌀값 기준가격의 하향 입장을 밝힌 반면 지역 농민단체들은 인상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 농민단체들은 쌀 80킬로그램 한가마에 17만83원인 현행 쌀 직불금 목표가격을 물가인상율과 생산비를 감안해 19만원까지 올려야 한다며, 오는 9월 정기국회 통과를 목표로 법률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
신광하 2007년 08월 01일 -

추미애 대통합 참여의사 밝혀
민주당 추미애 전 의원은 오늘 여수시를 방문해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통합이라는 대의에 참여하지 않으면 민주세력 전체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대통합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전 의원은 통합민주당이 상대방을 탓하면서 독자 생존만을 고집하면 분열만을 초래한다며 민주당원들은 한 분도 빠짐 없이 대통합에 나...
김윤 2007년 08월 01일 -

진도군, 논란빚은 장수수당 이달부터 지급
장수수당 지급 기준 연령이 너무 낮다는 이유로 의회와 대립해온 진도군이 결국 의회 요구를 받아들여 이달부터 75살이상 관내 모든 노인에게 매달 3만원씩 지급하기로하고 관련 수정 조례안을 공포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 장수수당 지급에 필요한 예산 4억3천여만원가운데 부족한 1억4천여만원은 추경예산에서 확보하기로 ...
2007년 08월 01일 -

데스크 단신(R)
◀ANC▶ 국민은행 목포기업 금융지점이 오늘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가 목포권에 기업금융 전문 점포가 3개소로 늘어나는등 치열한 고객 유치전이 전개될 전망입니다. 간추린 소식 김서련 아나운서 ◀END▶ 국민은행 목포기업 금융지점은 오늘 하당지점에서 개점식을 갖고 대불산단과 조선업등 관련 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
2007년 08월 01일 -

쾌속선 기관고장, 발묶인 홍도 관광객 항의소동
동양고속 쾌속선이 운항도중 기관고장을 일으켜 신안 홍도를 찾은 백여명의 관광객들이 다섯시간이상 섬 안에 묶이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후 4시50분 홍도에서 출항 예정이던 동양고속 쾌속선은 홍도로 가던 도중 흑산도 인근에서 해수흡입구에 이물질이 끼는 사고로 출항이 예정시간보다 다섯시간이상 늦어졌습니...
2007년 08월 01일 -

목포의료원/해고 말썽 뒤 의사만 1명 더 늘어
해고문제로 말썽을 빚었던 목포의료원에 정형외과 의사가 1명 더 늘어나게 됐습니다. 목포의료원에 따르면 정형외과 박모과장등 두 명을 해고통보 한 뒤 광주에서 영입하려던 의사 1명이 오늘부터 출근함에 따라 해고를 철회한 의사등 3명이 근무하게 됐습니다. 목포의료원은 의사가 늘어난 만큼 환자를 유치하면 경영에 부...
2007년 08월 01일 -

목포도축장 이전 자부담 계획서 제출 요구
목포시는 악취와 소음공해를 일으키는 목포도축장에 이전에 필요한 자부담 계획서를 낼 것을 요구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도축장이 이전에 필요한 46억 원을 자치단체가 부담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수용할 수 없다며 자연녹지인 도축장 부지를 주거지역으로 바꿔 지가상승 차액을 이전 비용으로 부담시킨다는 방침입니다. 그...
2007년 08월 01일 -

환경오염 빙자해 금품 갈취한 일간지 사장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환경오염을 빙자해 금품을 갈취한 모 일간지 사장 66살 배 모씨를 공갈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3월 나주의 한 레미콘 회사를 찾아가 비산먼지가 심하게 날리고 있는 것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20만원을 받는등 지금까지 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다...
김양훈 2007년 08월 01일 -

진도에서 6살 어린이 웅덩이에 빠져 숨져
어제(31일) 밤 8시 40분쯤 (전남) 진도군 군내면 죽전리에 있는 농사용 웅덩이에서 이 마을에 사는 6살 박 모군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 군이 웅덩이 근처를 지나다 발을 헛디뎌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07년 08월 01일 -

대포통장 개설해 전화사기 방조한 2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대포통장과 현금카드를 불법으로 만들어준 29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5월, 평소 알고 지내던 29살 신 모씨의 부탁을 받고 순천지역 농협에서 자신 명의로 통장과 현금카드 10개를 만든 뒤 70여만원을 받고 신 씨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포통장 개설을 부...
김양훈 200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