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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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목포 청소년문화제 열린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광복 80주년을 맞아 전남 청소년과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광복문화제'가 "대한이 살아았다"를주제로 목포에서 열립니다.광복절 오후 4시부터 부흥동 둥근공원에서 진행되는 행사에선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그림한마당'과 '꿈 무대 한마당',그리고 역사교육을 주제로 한체험형 부...
김진선 2025년 08월 11일 -

꽃 섬 "같지만 다르다"..'모세의 기적' 연출
◀ 앵 커 ▶여수 상화도와 하화도는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백패킹과 트래킹으로 워낙 유명해서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섬인데요.고흥에도 이름이 똑같은 섬이 있습니다.여수보다 작고, 덜 알려진 섬이지만숨은 매력이 많다고 하는데요.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고흥 거금대교에서나란히 보이는...
김단비 2025년 08월 11일 -

해남 봄배추 '추대' 피해 재해 인정..5억 8천만 원 보상
올초 해남 봄배추에서 발생한추대 피해가 자연재해로 인정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농림축산식품부에서 해남 봄배추추대 피해와 관련해 301농가에5억 8천만 원 보상을 결정해이번 주에 지급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5월 해남에서 이상저온과고온이 잇따라 발생하면서배추의 꽃대가 올라와 상품성이 떨어져폐기 처...
박종호 2025년 08월 11일 -

“밭 위의 발전소, 노베야마의 시작”
◀ 앵 커 ▶일본의 한 고원 마을이 농촌 고령화와 유휴 농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양광을 올렸습니다.‘밭 위의 발전소’라 불리는 영농형 태양광은 단순한 에너지 사업을 넘어 농업과 공동체 회복을 함께 품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일본 나가노현 고원지대, 노베야마.이곳은 해발 1,400미...
문연철 2025년 08월 11일 -

이 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박우량 전 신안군수 포함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을 맞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 등을특별사면한 가운데,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특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박우량 전 신안군수는지난 3월 채용비리로 직위를 상실했지만,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재생에너지와기본소득 등과 관련해 박 전 군수의정책을 거듭 언급한 바 있습니다.이번 광복절 ...
김진선 2025년 08월 11일 -

생후 2개월 남아 숨지게 한 20대 부모 체포
◀ 앵 커 ▶생후 2개월 남아를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방치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찰은 이들이 밥을 제때 주지 않아 남아를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아동학대 치사와 사체 유기 혐의로20대 부모를 긴급체포했...
김규희 2025년 08월 11일 -

호남 정치 지형 ‘지각 변동’… 조국 사면 여파는?
◀ 앵 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사면*복권되면서지역 정치권이조 전 대표의 행보에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내년 지방선거에서조국혁신당이 지지세몰이를 한다면민주당이 독점해온호남 정치지형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 투명 CG ]조국혁신당 창당 이후 치러진지난 22...
천홍희 2025년 08월 11일 -

가족과 함께 머물고 싶지만..교육 버거운 외국인들
◀ 앵 커 ▶국내 외국인 노동자는 해마다 증가 추세에있습니다.'코리안드림'을 꿈꾸며 장기 체류를 원하는노동자들도 많지만 자녀들의 교육 문제도이들의 큰 고민입니다.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심도 깊게 다뤄보는기획뉴스 '우리들의 월드컵',오늘은 최다훈 기자가 외국인 노동자들의 자녀 교육 고민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최다훈 2025년 08월 11일 -

민주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에 김성 장흥군수 등
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수석부위원장으로 김성 장흥군수와 이병훈 전 광주 국회의원, 이원택 전북 국회의원 등 3명이 내정됐습니다.서삼석 위원장은내정된 수석부위원장단의 풍부한 입법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특위가 호남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발전 아젠다를 제시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박종호 2025년 08월 11일 -

'위안부 모집' 소문냈다고 실형..영암군 일제 판결문 확인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 동원 사실을이웃에게 알린 주민들이 형사 처벌된사실이 당시 판결문으로 확인됐습니다.(전남) 영암군은 지난 1938년 영암군 도포면에서자신의 딸을 위안부 명단에 왜 넣었냐며 항의를 한 어머니와 '딸을 둔 사람은 빨리 시집 보내라'며 이웃들에게 조심하라는 발언을 한 지역민 등 4명이 실형을 ...
박종호 202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