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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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떠내려간 양수기 건지려던 50대 익사
폭우에 떠내려간 양수기를 빼내려고하천에 들어간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20분쯤 영암군 시종면의 한 하천에 들어갔다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양수기에 밧줄을 묶는 작업을 하다가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
김규희 2025년 07월 21일 -

"노조법 2·3조 개정..건설기계노동자 일자리 대책 촉구"
건설경기 불황으로 인한 노동자들의 일자리 대책 마련과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하는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21) 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고용과 간접고용노동자의 노동3권을 보장할 수 있는 노조법 2, 3조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 앞 농성 투...
김규희 2025년 07월 21일 -

HD현대삼호, 광양항 자동화 크레인 본격 제작 착수
HD현대삼호가 전남 광양항 자동화부두에 설치될 항만 크레인 제작에 들어갔습니다.모두 2천59억 원 규모로, 오는 2029년 1월까지 더블 트롤리 방식의 안벽 크레인 8기를 납품할 예정입니다.이번 크레인은 초대형 선박 작업 효율을 높이는 세계 최고 사양으로, HD현대삼호는 해당 기술로 ‘세계일류상품’에도 선정됐습니다.국...
문연철 2025년 07월 18일 -

'망연자실' ..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 앵 커 ▶지난 사흘동안 600밀리미터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진광주,전남 지역에서도비가 그치면서 복구 작업이 시작됐습니다.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 할 지 막막하다는한숨만 가득한 가운데,피해 주민들은수해 현장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에게최대한 빠른 복구를 위해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한신구 2025년 07월 20일 -

"부당함 알렸더니 취업 보복"‥지역 노조 논란
◀ 앵 커 ▶전남의 한 플랜트 노조에서조합원이 자신이 현장에서 겪은 부당함을 알렸다가 보복성 조처를 당해 논란입니다.집행부가 취업을 방해해생계가 끊길 처지에 있다며 법정 공방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20년 넘게 전남 동부권플랜트 건설 현장에서 일한 윤 모 씨.올해는 현장에 나가지 못...
유민호 2025년 07월 20일 -

'제6회 섬의 날' 8월 7일 완도에서 기념행사
완도군이 해변공원 일대에서오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제6회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천천히 돌아보고 섬'을 주제로 섬 발전 유공자 포상과 기념식, 섬 주민 트롯 경연 등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또,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소안면 등에서는대한민국 대표 섬길 100을 뜻하는 '백섬 백길' 걷기 대회와 섬 풍류...
박종호 2025년 07월 16일 -

영산강 수위 조절 위해 배수갑문 집중 개방
집중호우로 높아진 영산강 수위를 낮추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이 배수갑문을 집중 개방합니다.간조 시간대에 맞춰 내일(21일) 낮 12시부터 7시간, 모레는 오후 1시부터, 23일 수요일은 오후 2시부터 각각 7시간 동안 배수갑문을 열 계획입니다.영산강사업단은 목포 인근 해상 양식장과 선박 등에 피해가 없도...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유네스코 재인증 도전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두 번째 재인증에 나섭니다.전라남도는 광주시, 담양군, 화순군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유네스코 현장실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일본과 중국에서 온 전문가들은 무등산 주상절리대, 화순 고인돌 유적지, 담양 죽녹원 등 주요 지질·문화 명소를 둘러보고, 지난 4년간의 관리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지역 문화 협력 관계 구축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전남도립미술관, 산이정원,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과 입장권 상호 할인과 공동 홍보 등 업무협약을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는 해당 기관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문명의 이웃들'이라는 ...
김윤 2025년 07월 18일 -

전남도, 건설업 자금난 해소 200억 원 운영자금 신설
전라남도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 건설업체를 위해 200억 원 규모의 전용 운영자금을 올해 처음 신설했습니다.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연 3% 금리로 2년간 융자가 가능하며, 일반 운영자금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또한 우대기업 정책자금 융자한도는 20억 원에서 23억 원으로 상향됐고, 올 한해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