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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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태운 승합차 미끄러져...눈길 사고 잇따라
◀ 앵 커 ▶오늘(2) 새벽 전남 곳곳에 눈이 내리면서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특히 대설특보가 내려진 순천에서는할머니들이 타고 있던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면서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순천 상사호 인근의 한 마을도로입니다. 승합차 한 대가 심하게 찌그러 진 채 멈춰...
최황지 2026년 02월 02일 -

민주당 당론 법안인데…전남만 '의대 조항' 빠져
◀ 앵 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주 발의한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에 '국립의대설립'조항이 빠졌습니다.충남대전 특별법에는 의대 설립이 명시된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는데,정치권에서는 "정부 약속이 있어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김윤 2026년 02월 02일 -

의회도 속도…“재정·권한 법률안에 담겨야”
◀ 앵 커 ▶앞서 보신 것처럼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근거가 될 특별법이 지난주 민주당 당론으로 발의되면서 남은 절차들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곧장 전남도의회도 오는 4일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한 찬반 의견을공식 표결할 예정인데, 특별법에 담겨야 할조건을 분명히 제시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일영 2026년 02월 02일 -

전남·광주,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 임박
‘반도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전라남도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오늘(2일)도청 브리핑룸에서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하고 풍부한 재생 에너지와 용수를 갖춘전남이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특히 반도체 특별법 제정으로 예...
김윤 2026년 02월 02일 -

목포무안신안주민연대 "전남광주특별시 3청사는 꼼수..김원이 사과해야"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에서3곳의 청사를 균형있게 운영한다는 조항에크게 반발했습니다.박홍률 공동대표 등은 오늘(2)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에서 회견을 열어“3청사 운영은 혼란을 초래하고, 실질적인 주청사의 역할을 광주청사가 맡아 흡수 통합 형태로 변질될 우려가 ...
박혜진 2026년 02월 02일 -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민공청회 함평서 열려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민 공청회가 함평에서 열렸습니다.오늘(2)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린 공청회에는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상익 함평군수,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은 통합에 따라 함평이 소외되지 않도록교통과 의료, 교육 등 생활 기반 인프라 확충과 산단 발전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김 지사와 이 군수...
박혜진 2026년 02월 02일 -

전남선수단, 전국장애인동계체전 6위 마감
전라남도장애인선수단이 지난 달 30일까지진행된 장애인동계체전에서 모두 11개의메달을 따내며 종합 6위를 기록했습니다.이번 대회에서는 크로스컨트리의 최재형 선수가2관왕을 달성했으며 빙상 종목에서는 유승협,박정철, 장수빈 선수가 각각 동메달 2개씩을확보하는 등 맹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02일 -

조직적으로 티켓 사재기..14억 챙긴 암표상 송치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온라인에서 공연 입장권을 대리 구매해주고수수료를 챙긴 혐의로일당 4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들은 국내 중고거래 사이트나 메신저를 통해 건당 10만 원 안팎의 수수료를 받고 2만여 장의 입장권을 대신 구매하면서 14억 원의 수수료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조사 결과 이들은 자...
윤소영 2026년 02월 02일 -

서해해경청, 명절 성수품 부정 유통 특별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제수·선물용 수산물의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단속 대상은밀수나 부정 유통, 원산지 둔갑 판매와매점매석 등 사재기 행위 등입니다.해경은 유통기한이 지난 폐기 대상 식품을 판매하는 지 확인하기 위해수입·유통업체와 유명 수산시장,온라인 쇼핑몰과 대형마트 등도 점검할 계획입니...
윤소영 2026년 02월 02일 -

'진도 소포리 길쌈노래' 전남 무형유산 지정
진도군 소포리 길쌈노래가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진도 길쌈노래는 여성들이 목화를 재배하고실을 뽑아 베를 짜는 길쌈 과정에서 공동 노동의 능률을 높이고 삶의 기쁨과 슬픔을 달래기 위해 불렀던 노동요로, 보유단체로 인정된 보존회는현재 28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진도군의 '전라남도 무형유산'은...
박종호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