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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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두쫀쿠' 이벤트..전남·광주 헌혈자 34% 급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지난 6일진행한 두바이쫀득쿠키 증정 2차 이벤트에헌혈자들이 몰렸습니다.이번 이벤트는 지역 카페들의 기부와자체 예산을 활용해 헌혈의 집 9곳과장흥군청 등 단체 헌혈 현장에서 진행됐으며평소보다 34% 늘어난 732명이 헌혈에참여했습니다.혈액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3차 이벤트준비에도 ...
최다훈 2026년 02월 09일 -

장흥군, 도로정비평가 '전국 3위' 달성
장흥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도로정비평가 시·군도 부분에서전국 3위,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별 각 1위를 대상으로진행됐으며 장흥군은 도로포장과 구조물 보수,도로정비와 관리 상태가 양호한 점이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09일 -

행정통합 특별법 졸속 심의 중단·전면 재검토 촉구
목포문화연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 법안과 관련해 국회에 속도전 심의를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또 주민 투표와 공론화 절차를 법에 명문화하지 않으면 입법 논의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아울러 단계적 권한 이양과 책임 구조를 전면 재설계하라고 밝혔고,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
문연철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의회 "통합 의대 도비 우선 투입…2028년 조기 개교해야"
전라남도의회 의대 설립 특별위원회가 통합 의대 추진을 위해 전남도가 선제적으로예산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의대 특위는 오늘(9일) 회의를 갖고 "국비만 기다릴 수 없다"며 통합 대학 출범에 필요한 비용을 도 추경에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한편, 도의회는 정부가 잠정 결정한2030년 의대 개교는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반지하 아파트" 논란...법원, 계약 취소 판결
◀ 앵 커 ▶아파트 분양 계약자들이시행사 등을 상대로 계약 취소를 주장하며소송을 냈습니다.1층 세대가 모집공고와 달리 반지하 구조라는 점 등이 논란이었는데요.법원이 계약자들의 손을 들어주며시행사 측의 속임수가 있었다고 이례적으로 인정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3년 입주와 동시에소송이 진행된 ...
김단비 2026년 02월 08일 -

“주청사 확정 없는 통합 ‘전남 종속’ 우려“
무안 출신의 홍봉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주청사 위치를 정하지 않은 것은 고도의 기만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홍 위원은 행정통합의 핵심 사안을 미루는 것은 흡수통합 우려를 키우는 것이라며 전남도청 분리 당시 논의됐던 균형 발전의 취지와도어긋난다며 이...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이진숙, 광주 일정 강행.. 시민사회 "5.18 왜곡 사과하라"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왜곡 행보와 12·3 내란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사과를 요구하는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 사과는 결국 없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광...
박승환 2026년 02월 08일 -

전남산림연구원, 첨단 '종자 스캐너' 도입…연구 과학화
전남산림연구원이 육안에 의존하던 산림 종자 검사에 첨단 장비인 '종자 스캐너'를 도입해연구 과학화에 나섰습니다.최근 열린 세미나에서는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종자의 결함과발아 가능성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등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품질 검사 체계 구축 방안이 집중 논의됐습니다.#전남산림연구원 #종자스캐너 #스마트...
김윤 2026년 02월 06일 -

전남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하자 분쟁 예방
전라남도가 공동주택 하자와 품질 분쟁을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운영합니다.전남도는 지난해 지역 신축 아파트 37개 단지, 1만9천여 세대를 점검해 콘크리트 균열과 마감 불량 등 1천여 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고 모두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건축계획·시공·안전·토목 등 9개 분야 민간 전문가로 ...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완도 선착장 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8) 저녁 7시 30분쯤,완도군 금일읍의 한 선착장 주변소형 어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어선 한 척이 전소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선 정박을 돕는 부유구조물에서 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