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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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닷새째 폭염특보..가축 3만여 마리 폐사
광주*전남 지역에 내려진폭염특보가 닷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현재 광주와 장흥과 완도 등 전남 12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나머지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순천 36.7도를 최고로 전남 서부권도 무안 35도 등 비슷한 온도를 보였습니다.전남에서는 어제(1)목포의 한 실외 작업장에서 일...
서일영 2025년 07월 02일 -

목포 해경정비창 오는 10월 완공 예정
대형 함정을 수리할 수 있는 해경정비창이 목포시 허사도에 지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입니다.해양경찰청은 부산에 있던 해경정비창 본원이오늘(1)부터 목포시 북항 인근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옮겨진 가운데 안교진 창장이 공식 업무를 시작하는 등 정비창 가동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
김규희 2025년 07월 01일 -

뉴스와인물]전남, 기후에너지부 유치 과제는?
◀ 앵 커 ▶전남은 풍부한 일조량과전국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갖춘대한민국 재생에너지의 중심지로주목받고 있습니다.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 새 정부의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전남 유치론에 대해 최초로 화두를 던진 이순형 동신대학교 교수와앞으로의 과제와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리포트 ▶1. 지역의 대표 에...
김규희 2025년 07월 01일 -

섬지역 초등생 어학연수 떠난다
◀ 앵 커 ▶간추린 뉴스입니다.신안 섬지역 초등학교 6학년생 30명이오는 23일부터 한 달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엘음 파크 스쿨에서 어학연수를 받습니다.참가 학생들은 현지 정규 수업과 함께 영어 집중 교육, 다양한 현장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어학 능력은 물론 문화 이해와 국제적 감각을 키우게 됩니다.-----오는 1...
김진선 2025년 07월 01일 -

구조 안전에 막힌 미디어파사드…목포대교 조명사업 수정
목포대교에 기대를 모았던 미디어 파사드 설치가 구조 안전 문제로 무산됐습니다.미디어 파사드는 조명과 영상으로 건축물 외관에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하는 기술로, 목포시는 이를 주탑 케이블에 적용해 야간 경관을 특화할 계획이었습니다.하지만 교량 구조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설치가 불가능해졌고, 대신...
문연철 2025년 07월 01일 -

김영록 지사, 국립의대 설립*추경 지원 등 요청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오늘(1일)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을 만나새 정부 국정과제에 통합 국립의대 설립 등전남 핵심현안을 반영해줄 것을 적극 요청했습니다.이어 국회를 찾은 김 지사는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등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부 제2회 추경 지원을 건의했습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지역산업...
김윤 2025년 07월 01일 -

땅끝 해남 권역별 개발 본격화..서남권 관광거점으로
◀ 앵 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해남군이 지역 관광시설 확충에나서고 있습니다.지역별 특성을 살린 관광개발을 통해서남권 대표관광지로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유네스코 세계유산 대흥사가 있는해남 두륜산.빼어난 자연경관을 보기 위해 해마다 40만명이 찾는 해남의 대표 관광지입...
박종호 2025년 07월 01일 -

조석훈 목포부시장 취임..목포시 새로운 도약에 노력
조석훈 신임 목포부시장이 전통과 역사가 깃든 전남 제1의 도시, 목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제51대 부시장으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앞으로 조 부시장은 부시장 직무는 물론,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 시장 권한대행 역할도 수행하게 됩니다.취임식에서 조 부시장은 소통과 화합, 책임 있는 행정, 미...
문연철 2025년 07월 01일 -

폭염 속 방치로 숨졌는데.. '혐의 없음' 반발
◀ 앵 커 ▶지난해 폭염 속에서 에어컨을 설치하다 쓰러진 20대 노동자가 방치된 끝에 열사병으로 숨졌는데,노동청이 원하청 관계자들에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유족과 노동단체들은 노동청이 회사에 면죄부를 줬다며 즉각 반발했습니다.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8월, 최고 기온이 35도에 달...
임지은 2025년 07월 01일 -

'제로섬게임' 그만두고 '윈윈게임'으로 가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무안반도 통합의 열쇠는 무안군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지금까지 여섯 차례 통합논의가 무산된 것은 무안지역에서 모두 반대를 했기 때문인데,무안반도 분열의 역사 30년 동안 무안군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무안군에서도 목포시의 불...
김윤 2025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