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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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진 백련사 동백축제 오는 27일 개막
천년고찰 백련사의 고즈넉한 동백숲에서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강진 백련 동백축제'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이번 축제에서는 사찰음식을 주제로 한 시식 행사와 요리 경연대회,동백 키링·방향제 만들기 등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만덕산 백련사와 다산초당 일대 44만여㎡는지난해 명승으로...
서일영 2026년 03월 22일 -

목포 숙박업소 화재..50대 투숙객 1명 숨져
어제(21) 오전 4시쯤 목포시 호남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25분 여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6명이 구조된 가운데, 2명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불이 시작된 객실에 투숙하던 50대 남성한 명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3월 22일 -

항구에서 시작된 근대..목포선교기지
◀ 앵 커 ▶개항 이후 서양 선교사들이 처음 들어온 항구 도시 목포.이곳은 단순한 선교 거점이 아니라근대 교육과 의료, 그리고 민주 의식이 시작된호남 선교의 출발점이었습니다.현재 전국 8개 지자체가이 선교기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등재하기 위한 공동 추진에 나섰습니다.첫 순서로 목포 선교기지의 역사적 의미를...
문연철 2026년 03월 22일 -

여수·영암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조성
전라남도가 인권 침해나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수시와 영암군에 전용 쉼터를 조성합니다.오는 5월부터 운영되는 이 쉼터는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에게 최대 90일 동안 숙식을 제공하고, 법률·노무 상담과 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전남도는 그동안 민간에 의존했던보호망...
김윤 2026년 03월 20일 -

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보호 개선책 마련 논의
전남에서 이주노동자 인권침해가 끊이지 않으면서 전라남도가 보호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전라남도는 최근(20일)이주노동자 인권보호 실무협의회를 열고,외국인 주민에게 통역과 상담을 지원하는전남 외국인주민 콜센터의 체계적인 홍보 강화 등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서일영 2026년 03월 22일 -

전남 청년 주거비 '월 20만 원' 지원..400명 모집
전라남도는청년취업자를 위한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 400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합니다.전라남도는 전남에 주소지를 둔 45세 이하 무주택 청년 근로자와 사업자에게 생애 1회에 한해 최대 1년간 월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대상은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으로 전세는 임차목적 대출금이 5천...
서일영 2026년 03월 16일 -

'특별시 20조 지원금 활용 방안' 주민참여 플랫폼 운영
정부가 특별시에 약속한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 지원금의 사용처를 두고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플랫폼이 운영됩니다.‘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온라인 플랫폼은시도민 누구나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고,분야별 전문가로서 ‘정책위원’ 활동을 신청하면향후 포럼과 토론회 참여 기회도 주어집니다.참여는 전남도 누리집을 ...
서일영 2026년 03월 22일 -

전남도, 해양쓰레기 저감에 441억 투입..역대 최대
전라남도가 올해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역대 최대 규모인 441억 원을 투입해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에 나섭니다.이번 사업은 영산강 하구 차단막 설치와AI와 드론 기반 시계열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등 해양쓰레기 발생부터 회수까지 전 주기에 걸친 순감소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됩니다.전남의 연간 해양쓰레기 발생...
서일영 2026년 03월 22일 -

민주당 "허위 득표율 문자 유포..무관용 엄중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예비경선 직후허위 득표율이 유포됐다며 엄중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2) 성명을 내고, "이번 사안은 경선 결과 비공개 제도를 악용해 당원과 시도민의 판단을 왜곡하고,경선의 신뢰를 훼손한 중대한 선거질서 교란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이어 "일부...
서일영 2026년 03월 22일 -

"회비 안 냈죠?" "냈는데요?"..구멍난 상인회비 어디로
◀ 앵 커 ▶무안의 한 전통시장에서 상인회 회계 관리 부실 논란이 불거졌습니다.상인회 자체 감사 과정에서 회비와 노점 사용료 일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정황이 확인된 건데요.상인들은 전수조사를 요구하고 있지만,상인회와 무안군 모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무안의...
박혜진 2026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