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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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단속 불만"‥경찰서 차량 돌진 40대 체포
◀ 앵 커 ▶연거푸 과속 단속에 적발됐다며,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차량을 몰고 순천경찰서로 돌진했습니다.경찰서 현관이 완전히 파손될 정도로충격이 컸는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을 특수침입 혐의 등으로 곧장 체포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천경찰서 로비 안.갑자기 검은색 SUV...
유민호 2025년 06월 24일 -

이관후 국회입법조사처장
◀ 앵 커 ▶국회의원들의 입법 지원 등이 핵심 업무인국회입법조사처가 올해로 설립 18주년을맞았습니다.명실상부한 최고의 입법지원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국회입법조사처를 이끌고 있는 이관후 처장, 이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리포트 ▶Q1. 지난해 11월 취임 이후, 불법 계엄부터 국민주권정부 ...
김진선 2025년 06월 20일 -

적조 피해 제로화 대응 299억 지원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가 이상기후로 두드러지는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해 적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전남도는 올해 적조 대책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중순 발생할 것으로전망되는 적조에 대응해 예산 299억원을 조기 투입해 관계기관 협조체계 강화와 관련 교육 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김태균...
김진선 2025년 06월 23일 -

조국혁신당 목포시지역위, 영산강유역환경청 항의 방문
조국혁신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목포에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사업이재추진되는 것을 반대하며 영산강 유역환경청을항의 방문했습니다.이들은 목포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는WHO 권고에 위배되고, 목포갯벌 오염 가능성, 이송과 분류 처리 등의 과정에서의 팬데믹 우려 등을 들어 반대 의견을 전달했으며, 김영우 영산강유...
김진선 2025년 06월 23일 -

강진 반값여행 신청 증가에도 관광객 수는 27% 감소
강진군의회 노두섭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강진 반값 관광정책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노두섭 의원은 반값 관광 정책을 시작한 2024년과 2025년을 기준으로 사전 신청자 수는 400% 증가했지만관광객 수는 2024년 5월 130만 명에서 2025년 5월 95만 명으로 오히려 27% 감소해 관광객 유치라는 목적을 상...
박종호 2025년 06월 23일 -

뱃길 3만 리 노저어 학교로.."우리 엄마가 있었네"
◀ 앵 커 ▶한 아이의 등굣길 뒤에는말없이 걸어온 부모의 시간이 있습니다.섬마을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 뱃길을 노저어 나르던 엄마,갯벌 길을 하나하나 메우며 아이 손을 잡아주던 아빠..그 소중한 기억들을 담은 전시회에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모두에게 아련한 등교길 추억그 뒤에는 늘 엄마가 ...
안준호 2025년 06월 23일 -

목포 도로에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충돌..운전자 다쳐
오늘(23) 오후 6시 20분쯤목포시 대양동의 한 도로에서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충돌해30대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6월 23일 -

'이순신의 항구' 회진항, 반복된 침수 본격 정비
◀ 앵 커 ▶바닷물이 높아지는 사리나 백중 시기 마다 침수 피해가 반복됐던 장흥 회진항이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갔습니다.갯벌 인근에 부두 등을 조성하면서지반이 가라앉는 등의 피해가 잇따랐던 만큼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이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앞...
박종호 2025년 06월 23일 -

목포시의회, 의료폐기물 소각장 재추진 규탄
목포시의회가 대양산단에 의료폐기물 소각장 설치를 다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시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무시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시의회는 지난해 반려됐던 사업 계획서가 별다른 변경 없이 지난 11일 다시 영산강유역환경청에 접수됐다며,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 기준을 피해가며 사전 협의도 없이 소각장 ...
문연철 2025년 06월 23일 -

신안에서 여객선 조타기 고장..인명피해 없어
오늘(23) 오전 8시 50분쯤신안군 장산도 인근 해상에서 승객과 선원 등 87명을 태운 4,720톤 급 여객선이 조타기가 고장나 비상조타로 항해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해경은 승객 전원을 경비함정으로 대피시켜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히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