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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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아파트 인근 도로서 80대 택시에 치여 숨져
어제(13) 밤 9시 50분쯤,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서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택시에 치여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던 중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14일 -

"광주·전남 함께 커야 성공"...특별법에 '균형' 담아야
◀ 앵 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광주 쏠림' 현상에대한 우려입니다.법적으로 균형발전을 명시한다고 해도,시장 논리에 따른 인구와 자본의 광주 집중을 막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남도의원과 김영록 지사가 두 번째로 연행정통합 관련 ...
김윤 2026년 01월 14일 -

장흥 지역농협 통합RPC 구축..쌀 산업 경쟁력 강화
장흥군이 지역 농협 6곳과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의 1시군 1통합RPC 정책에따라 6개 지역농협이 통합RPC를 구축해장흥쌀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마련됐으며 앞으로 쌀 산업 발전과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1월 14일 -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엔진, 5년간 강제 리콜 5차례
제주항공 참사 당시 사고 여객기에장착된 엔진이 사고 직전까지최근 5년 동안 다섯 차례강제 리콜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이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사고 여객기 엔진은 지난 2020년부터2024년 3월까지 모두 5차례강제 안전개선조치를 받은 것으로파악됐습니다.강제 안...
윤소영 2026년 01월 14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14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영암 대불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회 일동 \t 2,605,950완도군 금일읍 새마을부녀회 회원일동\t 1,950,000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학생회 일동\t 300,000 무안군 해제면 내분마을 주민일동\t 250,000 무안군 현경면 송정1리 김영섭 이장 외 주민일동\t100,000...
김진선 2026년 01월 14일 -

영암에서 화물차-SUV 충돌..4명 부상
오늘(14) 오후 4시쯤,영암군 군서면의 한 버스정류장 인근 도로에서 1톤 화물차와 SUV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두 차량에 타고 있던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두 차량이 교차로를 지나던 중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14일 -

무안교육지원청·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교육 강화 협약
무안교육지원청과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무안군협의회가학교 현장에서민주·평화·통일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민주·평화·통일 교실을 운영하고,에세이와 포스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해전남형 민주·평화·통일 교육 모델을구축...
윤소영 2026년 01월 14일 -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적극 지지 선언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에대해 "지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필수과제임을 인식한다"며 적극 지지를선언했습니다.시장군수 협의회는 오늘(14) 입장문을 통해"행정 통합이 국토 불균형을 바로잡을 결정적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이재명 정부의 핵심전략인 5극3특 체제를 완성하는 마중물이 될것"이라며 기대...
최다훈 2026년 01월 14일 -

전남 서부·내만권 '저수온 주의보'…양식장 관리 비상
전라남도가 오늘(14일) 오전 10시를 기해영광과 신안 등 서부 해역과 함평만, 득량만 등 도내 내만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도내 양식 어류 가운데 돔과 조기 등 저수온 취약 어종은 2천5백만 마리로 전체의 19%를 차지하고있습니다.전라남도는 양식 어가에사료 공급 중단과 보온 시설 가동을 당부하고, 취약 ...
김윤 2026년 01월 14일 -

바다로 돌진해 처자식 살해한 가장, 무기징역→30년 '감형'
진도 앞바다로 뛰어들었다가 홀로 빠져나와 도주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50대 가장이 2심에서 징역 30년으로 감형됐습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살인과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쉰살, 지모씨에 대해 반사회적인 동기로 범행을 저질렀다고까지 보이지 않고,평생 죄책감과 깊은 후회 속에 살아가게 될 것으로 보이는 ...
주현정 202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