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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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목포지역위, 사법개혁 시민 공청회 개최
조국혁신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오늘(24) 목포경실련, 남도마을로협동조합과 함께 사법제도 개혁을 주제로 시민 공청회를열었습니다.공청회에서는 박승옥, 나양명 변호사 등이발제자로 나서 전관예우 근절과헌법 개정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시민들과 토론했습니다.조국혁신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앞으로도 사법개혁 필요성을 ...
김진선 2025년 07월 24일 -

정남진 장흥 물축제 오는 26일 개막..수익금 전액 기부
장흥군이 오는 26일부터 8월 3일까지탐진강변에서 18회 장흥 물축제를 개최합니다.이번 행사는 장흥의 물을 알리기 위한 개막식과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 물빛 야장과 한우삼합페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입니다.장흥군은 집중호우로 수해 복구가 진행되는 상황을 감안해 차분한 분위기로 축제를 진행하고, ...
박종호 2025년 07월 24일 -

휴가철 여객선 운항 늘린다..해수청 특별교통 대책 시행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합니다.목포해수청은 다음달 10일까지여객선 운항을 평소보다 412회 늘려모두 6,586회를 운항할 계획으로특히 관광객이 몰리는 완도-청산, 당목-서성, 당목-일정 항로에2척을 추가 투입하고, 목포-홍도, 화흥포-소안 등 6개 항로는 운항 횟수를 늘...
안준호 2025년 07월 24일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39.6%..오늘부터 요일제 미적용
어제(23일)까지 전남지역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39.6%에 이른 가운데 오늘(24일)부터 요일제가미적용됩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어제(23일)까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건수는67만2천9백3건에, 천4백47억천만 원이 지급돼 39.6%의 지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오늘(24일)부터 혼잡하지 않은 읍면동은 요일제를 ...
김윤 2025년 07월 24일 -

국내 최대 수중발굴 전용 바지선 '바다누리호' 취항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의국내 최대규모 수중발굴 전용 바지선 '바다누리호'가 목포에서 취항했습니다.97톤급 바다누리호는잠수통제실과 공기압축기실, 크레인 등을갖춘 수중발굴 전용 바지선으로최대 10명의 조사원이 체류하면서 수중 발굴조사를 할 수 있으며,유압장치를 통해 승강하여 일반 바지선에 비해 파도의...
안준호 2025년 07월 24일 -

무슬목 해변에 생긴 엉뚱한 밭..왜?
◀ 앵 커 ▶피서철마다 관광객들로 붐비는무슬목 해변 일대가 밭으로 변하면서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주차장을 짓고 관광객을 맞이하려던 개발사업이 멈추고, 그 대신 밭이 들어선 건데요.어떻게 된 일인지 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수의 주요 관광지인 무슬목 해변입니다.주말이면 관광객들로 북적이지...
최황지 2025년 07월 23일 -

"COP33 남해안 남중권으로"...국정과제 건의
◀ 앵 커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유치하기 위한지역사회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전남은 2028년 총회 개최지로여수를 비롯한 남해안 남중권을 건의하고 있는데요.과거 수차례 무산된 바 있는 만큼지역사회는 절박함과 유치의 당위성을호소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
김단비 2025년 07월 23일 -

전남도 민생안정 2회 추경예산안 6,056억 원 증액 편성
전라남도는 새 정부의 경기진작과 민생안정 기조에 맞춰 2025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6천56억 원을 증액편성에 의회에 제출했습니다.주요 증액 내용은민생회복 소비쿠폰 5천백21억 원을 반영하고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785억 원,고용둔화 지원사업 78억 원,마른김 가공시설 수급구조 개선산업 2백억 원 등입니다.전남도의 ...
김윤 2025년 07월 23일 -

도심 한복판에서 승용차 전복..2명 사망
◀ 앵 커 ▶새벽 시간 도심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교통섬 구조물과 육교에 잇따라 부딪히면서 차에 타고 있던 2명이 숨졌습니다.경찰은 과속이나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 중인 가운데 시민들은 평소 안전시설이 미흡했다면서 개선을 촉구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두운 새벽 목포의 한 삼거리.승용차...
김규희 2025년 07월 23일 -

절도 행각 적발된 직위해제 경찰관 구속 송치
뇌물수수 등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뒤자신이 아르바이트하던 가게에서 현금을 훔치다적발된 현직 전남 경찰관이 오늘(23) 검찰에 구속 송치됐습니다.목포경찰서는 해당 경찰관에 대해 절도와 사기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광주지법 목포지원은증거인멸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
김규희 2025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