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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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의 섬, 흑산도… 자연과 문화가 살아있는 박물관
◀ 앵 커 ▶동아시아 철새 이동 경로의 중심에 위치한 신안군 흑산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철새 중간 기착지입니다.흑산도는 철새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예술공간으로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리포트 ▶계절을 따라 이동하는 철새들.이들이 거쳐 가는 곳, 바로 신안군 흑산도입니니다....
문연철 2025년 05월 09일 -

'날아가고 쓰러지고' 전남 강풍 피해 신고 20여건
전남 1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전남소방본부에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 신고가 20건 이상 접수됐습니다.오늘(9) 오전까지 완도 보길도에 최대 96밀리미터의비가 내리는 등 전남 곳곳에 많은 비와강한 바람이 불면서 간판이 떨어지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20여 건의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기상 악화로...
박종호 2025년 05월 09일 -

전남에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전남에서 올해 첫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환자가 발생했습니다.전남 보건환경연구원은전남 동부권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발열 등 증상을 보여 혈액 유전자 검사를실시한 결과 SFTS 양성환자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올해 전국적으로 6명의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SFTS는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치명률이 높아 각별한...
박종호 2025년 05월 09일 -

LG화학 사택 폐쇄...재개발 논의 다시 수면 위
◀ 앵 커 ▶석유화학 업계가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여수산단의 대기업인 LG화학이 일부 사택을 철수하기로 했습니다.부지를 매각해 경영 부담을 완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데요.산단 기업들의 사택 재개발 논의가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전망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 소호동에 위치한 LG화학 사택...
최황지 2025년 05월 08일 -

물류 중심 '녹동신항'...물류센터 건립은 '답보'
◀ 앵 커 ▶고흥 녹동항은 구항과 신항으로 나뉩니다.드론쇼가 펼쳐지는 구항이 관광 중심이라면 신항은 물류 유통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데요.그동안 녹동신항을 남해안 물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여러 사업이 추진돼 왔는데진전된 것 없이 답보 상태에 놓였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주도와 거문도를 오가는 ...
김단비 2025년 05월 08일 -

전남 연안에 수산종자 1,474만 마리 방류한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21억 원을 들여 14개 시군 연안에 수산종자 천4백여만 마리를 방류합니다.방류 품종은 감성돔, 대하, 꽃게, 전복, 해삼 등 지역 연안의 특성에 알맞은 15개 고부가가치 품종이 선정됐고 품종별 생태주기에 맞춰 12월까지 순차...
김진선 2025년 05월 08일 -

강진 성전산단에 저탄소 미래차 부품 시제작 인프라 구축
강진 성전산단 일원에 저탄소 미래차 부품 시제작 인프라가 구축됩니다.전남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자동차 분야 신규 기반 조성 공모사업인 저탄소 미래차 부품 시제작 기반 구축 과제에서 영암에 있는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선정됐습니다.한국자동차연구원은오는 2028년까지 4년 동안 180억 원을 투입해강진 ...
김윤 2025년 05월 08일 -

완도 수산물·슬로걷기 축제 11만 명 이상 방문
최근 완도에서 열린 슬로걷기 축제와장보고 수산물축제에 11만 명 이상이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완도군은 슬로걷기 축제에 5만 198명,장보고수산물축제는 6만 2천명의 관광객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또 지역에서 쓴 비용의 일부를 돌려주는치유페이를 1천 3백여 팀이 이용해 축제기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크게 기여했...
박종호 2025년 05월 08일 -

초등학생이 몰던 레이싱카에 치여 50대 중상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초등학생이 몰던 레이싱카에 보행자가 치여 중상을 입었습니다.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초등학생이 운전하던 레이싱카가경기장을 이탈하면서 펜스 너머에 있던 50대 여성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여성은 골절 등 중상을 입었고,경찰은 경기장 운영 업체 관계자 ...
김규희 2025년 05월 08일 -

3년 전 악몽 재현되나..물 부족 '비상'
◀ 앵 커 ▶3년 전 극심한 가뭄으로 비상 단수 조치를 겪었던 완도 노화도와 보길도에 또다시물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상반기 저수율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데요.지자체도 대비에 나섰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완도 노화도와 보길도 주민 7천여 명이 함께 쓰는 유일한 취수원인 부황제.최대 42만 5천 세제곱...
박종호 2025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