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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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보상 대상자 범위 확대 법안 상임위 통과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보상 대상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5.18 보상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은 5.18 관련 성폭력 피해자와 수배자 등도 보상받을 수 있도록 관련자 범위를 넓히고, 사실혼 배우자도 유족의 범위에 포함시켰습니다. 개정안은 법사위 의결을 ...
2021년 05월 12일 -

"폭행에 강제주사로 응급실" 간호조무사 폭로
◀ANC▶ 병원에서 근무하던 신입 간호조무사가선배 동료들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했다고폭로했습니다. 폭언과 폭행에 이어 강제로 약물주사를 맞고 의식을 잃어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다는데,병원 측은 모두 부인하고 있습니다.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10월 목포의 한 안과 의원에서신입 간호조무사...
2021년 05월 12일 -

법원, 시의원 황제접종 정정보도 청구소송 일부 인용
목포시의회 황제접종 의혹과 관련한 모 신문사의 보도를 놓고, 시의원 4명이 제기한 정정보도 등의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일부를 인용했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당사자간 합의 실패로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신청이 불성립됐는데도, 언론사 주장이 수용된 데 따른 것으로 허위 보도됐고, 과태료 처분이 기소의견 검찰 송...
양현승 2021년 05월 12일 -

지역대학 '탈목포', 경쟁력 찾아 목포 지운다
◀ANC▶ 교명에 '목포'가 들어있던 대학들이 잇따라 개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학 경쟁력 확보를 위한다는 건데, 달리 말하면 '목포'라는 명칭이 대학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해양대학교가 교명 변경에 처음 나선 건 지난 2018년. 5번째 설문조...
양현승 2021년 05월 12일 -

전국 시도교육감, 5·18민주화운동 공동 선언문 채택
전국 시,도 교육감들이 5.18민주화운동 공동 선언문 채택을 추진합니다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내일(13) 목포에서 열리는 협의회에서 5월 정신을 기리기 위해 5.18 인정도서 2만권을 교육 자료로 활용하는 내용이 담긴 공동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5.18 연수와 체험 활동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행정,...
2021년 05월 12일 -

신입생 급감 '핵폭탄'.. 대학발전협력단 출범
(앵커) 광주 지역 대학들이 신입생 급감이라는 '핵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에다 수도권 대학 쏠림이 가속화된 데 따른 것인데, 이런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대학발전협력단이 출범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우수 인재를 수도권 대학에 내줬던 지역 대학, 최근엔 더 큰 암초를 만...
2021년 05월 12일 -

전남 농축수산물 쿠팡 통해 전국에 새벽,당일 배송
전라남도는 쿠팡,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와 전남 농축산물 소비 촉진과 온라인 판로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지역 농어민들이 정성껏 키운 우수 농축수산물을 쿠팡 로켓프레시의 새벽 배송과 당일 배송으로 간편하게 전국 각지에서 맛볼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쿠팡을 통해 전남 농특...
김양훈 2021년 05월 12일 -

송귀근 군수 코로나 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송귀근 고흥군수가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돼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송 군수는 확진 판정을 받은 고흥 46번과 지난 1일, 동선이 겹친 것으로 확인돼 15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송 군수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과는 별개로 지난 2일과 9일 두 차례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2021년 05월 12일 -

"10년 생계 막막" 유자 냉해 심각
◀ANC▶ 국내 대부분의 유자 생산을 책임지는 고흥 유자 농가들이 요즘 울상입니다. 지난 1월 한파가 개화 시기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인데 농민들은 피해 보상을 기대해 보지만 이마저도 막막한 실정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대한민국 유자 일번지 (전남) 고흥군, 국내 유자의 60%가 출하되고 있습니다. 개화...
2021년 05월 12일 -

강진 사의재에서 주말마다 '조만간 프로젝트' 열려
강진의 역사와 인물을 재현하는 문화관광 콘텐츠 '조만간 프로젝트'가 매 주말마다 강진 사의재 저잣거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프로젝트는 '조선을 만나는 시간'의 줄임말으로 강진 주민들로 이뤄진 배우들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시절을 연기하는 마당극과 캐릭터 재현코너 등으로 꾸며집니다.
김진선 202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