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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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전남 곳곳에 대설특보
밤 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전남지역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30일) 전남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2도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목포를 비롯해 무안, 신안 등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모레인 1일까지 영하권의 기온에 머물면서 최대 30센티미터의 눈이 ...
2020년 12월 30일 -

폭설 대비 코로나19 환자 이송책 마련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환자 이송에 지장이 없도록 도로제설 등 사전대비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폭설과 한파 등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조를 운영하는 한편 코로나19 관련 이송이 원활하도록 입원시설의 도로를 중점 관리구간에 포함시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20년 12월 30일 -

1달 새 ‘1억 웃돈’?... 분양권 ‘작전세력’ 주의보
◀ANC▶ 목포 주변 아파트 시장이 침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신규분양 아파트 분양권에만 유독 1억 원을 호가하는 웃돈이 붙고 있습니다. 외지 투기수요가 조직적으로 시세를 띄운다는 관측이 많아 실수요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18년 9월 분양된 목포 상동...
2020년 12월 30일 -

MBC뉴스 그 후②] '온라인, 언택트, 비대면'
◀ANC▶ [김안수 S/U] 2020년 가장 많은 어려움과 변화를 겪었던 분야는 원격수업이 본격도입된 교육일 것 같습니다. [김윤 S/U] 학교는 올해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교육방법에 적응해야했고 문화예술계와 관광분야에서도 코로나 여파는 심각했습니다. ◀END▶ 학교는 코로나 19가 모든 것을 바꾼 한 해였습니다. 졸업...
김윤 2020년 12월 30일 -

전남 수능 수학과목 전국 최하위..학력향상 대책 시급
대입 수능시험과 관련해 전남의 수학과목 학력 향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은 2020년 수능성적 분석 결과 전남의 수학 가형 평균점수는 88.9점으로 전국 평균과 8점 차이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고, 인문계열의 수학 나형도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이 의원은 "정시 확...
양현승 2020년 12월 30일 -

내년부터 "전라남도경찰청" 3부 체제로 개편
내년부터 개정 경찰법에 따라 전남지방경찰청이 명칭과 조직 개편을 추진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의 명칭은 '지방'을 빼고 '전라남도 경찰청'으로 표기하게 되며 공공안전부와 수사부로 나뉘었던 기존의 2부 체제에서 생활안전과와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등이 속한 자치경찰부가 신설돼 3부 체제로 전환됩니다. 다만 112신...
2020년 12월 30일 -

전남 우유 무상급식 '초등생 전체'로 확대
내년부터 도내 모든 초등학생에게 우유 급식이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전라남도는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만 제공되던 우유 무상급식을 확대해 도내 12만 8천 명의 학생들에게 우유를 무상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국내산 원유를 사용한 백색우유가 공급되며, 공급이 어려운 도서 벽지...
김진선 2020년 12월 30일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 내달 개원..선원 교육
선원 안전교육을 담당할 한국해양수산원 목포분원이 다음달 업무에 들어갑니다. 목포 북항배후단지내 3천 5백 제곱미터 면적에 3층 규모로 들어선 한국해양수산원 목포분원은 다음 달 개원식을 갖고, 선원 안전 교육 업무를 시작합니다. 한국해양수산원 목포분원은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연간 8천여 명의 교육생들의 ...
2020년 12월 30일 -

대로변에 유골 30구 매장..'자연장 논란'
◀ANC▶유골 수 십 구가 묻힌 장소를매일 바라보고 지나다녀야 한다면 어떨까요?여수에서는 한 일가가 대로변에 장지를 조성한 뒤 일가친척 30여 구의 유골을 묻어놔 인근 주민들의 불만과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해당 장지는 심지어 합법적으로 조성됐다는데요. 어떤 사정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2020년 12월 30일 -

불장난이 화재로..1명 부상*11명 연기흡입
(앵커)어제(29일) 낮 광주에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집주인이 화상을 입고,이웃 주민 10여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화재 원인은 어처구니 없게도 20대 아들의 불장난이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아파트 유리창으로시커먼 연기와 새빨간 불길이쉴새 없이 치솟습니다.불길을 잡은 뒤에도집 안에 연기가 자욱합니다.광주...
2020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