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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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의과대 설립*운영방안 연구용역 착수
전라남도가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설립*운영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의대설립 확정을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정부가 의과대학 신설을 검토,추진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전남의 의과대학 설립이 가시화됐지만, 의료계 집단 휴진과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논의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18일 -

나주 사회단체 SRF열병합발전소 판결 반발
최근 법원이 나주SRF열병합발전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해 나주지역 사회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나주SRF 반대 공동대책위는 난방공사의 손을 들어 준 법원의 판결은 성형 RDF방식과 비성형 SRF발전설비의 차이를 전혀 인식하지 못한 판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판결을 앞두고 법원에 조속한...
2021년 04월 18일 -

LTE]'304명을 기억하며' 목포 신항에서
◀ANC▶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오늘로 7년이됐습니다.세월호 참사와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해전국 각지에선 추모식이 열렸는데요.오늘 많은 추모객들이 다녀간 목포 신항에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김안수 기자! ◀END▶네 목포 신항에 나와있습니다.2014년 인천을 떠났던 여객선, 세월호는목적지였던 제주도에 끝내 이...
2021년 04월 16일 -

다시 울음바다..세월호 7주기 선상추모식
◀ANC▶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이 참사 7주기를 맞아 참사 해역을 찾았습니다. 벌써 7년이 지났다지만, 자식을 잃은 엄마 아빠는 그 바다 앞에서 또다시 무너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지점임을 알리는 노란 부표만 쓸쓸히 남은 바다. 이른 새벽부터 안산에서 목포로, 목포에서 배를 ...
김진선 2021년 04월 16일 -

선내 CCTV도 추가 복원..'희망은 있다'
◀ANC▶ 세월호의 항적, 선체 내부 CCTV와 같은 참사의 증거들이 조작의 의혹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침몰 원인을 밝히는데 가장 기본적인 증거조차 다시 의심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진상규명은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에 설치돼있던 CCTV는 모두 64개입니다. 화...
김진선 2021년 04월 16일 -

"세월호 진상규명이 안전한 나라 만드는 출발점"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추모의 글을 통해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김 지사는 추모의 글에서 "세월호의 진상을 밝히는 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유가족의 상처를 치유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진도군민과 자원봉사자의 헌신도 간직하겠다고 덧붙...
김진선 2021년 04월 16일 -

민주당 사회적참사TF, 세월호 특검 출범 촉구
더불어민주당 사회적참사TF 의원들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월 임시회 내 세월호 특검 출범을 촉구했습니다. 추모지원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원이 의원은 모두 발언을 통해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과 세월호 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
김양훈 2021년 04월 16일 -

이개호 의원 사무소발 확진자 확산…13명 집단감염
4.7보궐선거 서울시장 지원유세를 다녀온 후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 담양사무소 관련추가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개호 의원이 어제 서울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이 의원의 담양사무소 직원들이 방문했던담양의 한 식당 주인 부부도 어젯 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이 의원...
김양훈 2021년 04월 16일 -

세월호 영구 보존계획은 어디까지 왔나
◀ANC▶목포 고하도에는 세월호 선체 거치와 함께 가칭 국립세월호생명기억관이 만들어질 예정입니다.해양수산부는 2027년까지를 목표로선체 보존방안 등도 마련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7년의 아픔을 간직한 채 목포신항에 서 있는세월호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세월호 선체를 목포에 영구 보존하...
김양훈 2021년 04월 16일 -

'잊지 않겠습니다.'..교훈 되새긴다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7주기 돌아오면서 전남지역 각급 학교에서 세월호 참사을 되돌아보는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은 그 때의 참사를 되돌아보면서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교육 현장을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학교 앞 난간에 노란 리본이 바람결에 흩날립니다...
김윤 2021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