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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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문재인 정부, 세월호 진상규명 요원"
진보당 전남도당은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진실규명을 기다리는 유가족들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보당은 "세월호 참사 7년 중 4년을 책임진 문재인 정부에서도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요원하기만 하다"며, "과반 의석을 가지고도 사회적참사특별법 시행령과 법안을 통과시키지 못...
양현승 2021년 04월 16일 -

목포시, 한국섬진흥원에 이어 섬엑스포 유치 나서
한국섬진흥원을 유치한 목포시가2028 세계 섬 엑스포 유치에 나섭니다.목포시는서남해안권 섬 벨트를 이루고 있는신안,완도,진도군 등과 함께 세계 섬 엑스포유치 타당성 용역을 진행중에 있으며엑스포 유치를 위한 밑그림이 완성되면세계 섬 엑스포를 서남해안 지역이 공동 개최하기 위한 활동에 본격 돌입합니다.목포시는...
김양훈 2021년 04월 16일 -

데스크단신]진도개테마파크, 시설운영 개선 설문조사
진도군은 다음 달 1일까지 2천명을 대상으로 대면 조사를 실시해 진도개테마파크 관광객들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기존시설의 운영실태와 관광객 만족도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 온라인으로 치러진 영암왕인문화축제의 SNS 조회 수가 113만을 돌파했습니다. 영암군은 축제 기간...
박영훈 2021년 04월 16일 -

'기관별 임신 지원책' 한꺼번에 신청하세요
전라남도는 기관별로 제공하던 각종 임신지원 서비스를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는 통합제공 서비스를 오는 19일부터 22개 시군에서 확대 시행합니다. '맘편한 임신' 통합제공 서비스를 이용하면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와 엽산제*철분제 지원 등 전국 공통인 14종과 지자체별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
김진선 2021년 04월 16일 -

장석웅 교육감,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철회하라"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강력 규탄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일본산 수산물을 학교 급식에 사용하지 않고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환경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김윤 2021년 04월 16일 -

국회 상임위 일정 확정...'여순 특별법' 심의 관심
4월 임시국회의 상임위원회 일정이 확정되면서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심의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행안위 법안 1소위는 오는 22일, 행안위 전체회의는 26일 열릴 예정이며, 심의 안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야 합의로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선순위로 논...
박영훈 2021년 04월 16일 -

전남교육청, 교육기관 최초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
전라남도교육청은 중소기업 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전라남도 소상공인연합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전국 최초로 체결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전남업체 제품 우선 구매와 홍보·교육, 전남업체 구매율 향상을 위한 노력,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 발굴·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21년 04월 16일 -

국립해양조사원, 신안 앞바다 ~ 충남 보령 정밀조사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신안 앞바다에서 충남 보령과 태안까지 연안해역정밀조사를 추진합니다. ‘연안해역정밀조사’란 우리나라 연안해역 중 여객선, 어선이 많이 이용하는 여객항로, 도서부근 등 3만2천 제곱킬로미터 해역을 대상으로 수심, 항해 위험물을 정밀 조사해 항해자들에게 정확한...
김윤 2021년 04월 16일 -

신안군, 우이도 '백서향의 섬' 선포
신안군이 가고 싶은 섬 우이도를 '백서향의 섬'으로 선포했습니다. 백서향의 섬 우이도에는 5만 주의 백서향을 심을 계획이며 옛 주민생활로 등 10킬로미터에 백서향을 군락으로 식재하고 백서향 외에도 돈나무와 섬분꽃나무를 함께 심을 계획입니다. '백서향 섬 추진위원회'는 선포식을 통해 가고 싶은 백서향의 섬 가꾸...
김윤 2021년 04월 16일 -

'돌아온 4월 16일' 세월호 참사 7주기
◀ANC▶오늘은 304명의 희생자가 발생한세월호 참사 7주기입니다.시간은 흘렀지만 그날의 바다와세월호 선체를 둘러보고 추모하는시민들이 여전히 많습니다.김안수 기자입니다. ◀END▶세월호 희생자들이 뭍으로 나와가족들과 다시 만났던 전남 진도 팽목항.7년의 세월이 흐르면서방파제의 노란리본은 빛이 바랬고,낡은 ...
2021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