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 내달 개원..선원 교육
선원 안전교육을 담당할 한국해양수산원 목포분원이 다음달 업무에 들어갑니다. 목포 북항배후단지내 3천 5백 제곱미터 면적에 3층 규모로 들어선 한국해양수산원 목포분원은 다음 달 개원식을 갖고, 선원 안전 교육 업무를 시작합니다. 한국해양수산원 목포분원은 12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연간 8천여 명의 교육생들의 ...
2020년 12월 29일 -

사교육 없이 농어촌 중학생 32명 예술고 진학
전라남도는 '2020 예능영재 키움사업'을 통해 도내 중학생 32명이 사교육 없이 예술고에 진학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능영재 키움 사업'은 예능에 재능있는 학생이 지역 여건이나 교육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예술고의 시설과 강사 등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교습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김진선 2020년 12월 29일 -

장석웅 교육감,"2021년 미래교육 원년 삼겠다"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은 내년을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원년으로 삼기 위해 기초학력 책임교육과 미래형 에듀테크 구축,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수업 혁신, 초·중, 중·고 통합운영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구축, 농산어촌 유학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올해 성과로 '전남교실ON닷컴' 등 수...
김윤 2020년 12월 29일 -

장석웅 교육감 인터뷰
◀INT▶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길 없는 어둠이라고 행여 주저앉지 말고 간절한 바람으로 이 길을 걷다 보면, 어느덧 모두가 빛나는 전남미래교육의 신새벽에 당도하리라 믿습니다. 지금의 위기 상황이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학교 변화의 출발점이 되도록 새해에도 더 큰 힘을 모아가겠습니다.
김윤 2020년 12월 29일 -

내년부터 "전라남도경찰청" 3부 체제로 개편
내년부터 개정 경찰법에 따라 전남지방경찰청이 명칭과 조직 개편을 추진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의 명칭은 '지방'을 빼고 '전라남도 경찰청'으로 표기하게 되며 공공안전부와 수사부로 나뉘었던 기존의 2부 체제에서 생활안전과와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등이 속한 자치경찰부가 신설돼 3부 체제로 전환됩니다. 다만 112신...
2020년 12월 29일 -

MBC뉴스 그 후②] '온라인, 언택트, 비대면'
◀ANC▶ [김안수 S/U] 2020년 가장 많은 어려움과 변화를 겪었던 분야는 원격수업이 본격도입된 교육일 것 같습니다. [김윤 S/U] 학교는 올해 원격수업이라는 새로운 교육방법에 적응해야했고 문화예술계와 관광분야에서도 코로나 여파는 심각했습니다. ◀END▶ 학교는 코로나 19가 모든 것을 바꾼 한 해였습니다. 졸업...
김윤 2020년 12월 29일 -

목포대 중소선박센터, 300톤급 오일탱커선 첫 진수
목포대학교 중소형선박진수지원센터는 최근 영암군 대불부두에서 첫 번째 선박 진수식을 가졌습니다. 진수 선박은 성창ENG에서 건조한 길이 54.1미터, 폭 9미터, 깊이 4.3미터의 300톤급 오일탱커선으로 앞으로 8척이 추가로 건조될 예정입니다. 진수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 정부와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대불부두 65선...
김윤 2020년 12월 29일 -

5.18 공법단체 설립 법안 다음달 5일 공포
5.18 관련 단체를 공법단체로 설립하는 내용의 5.18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달 5일 공포됩니다. 이 법안은 현재 사단법인 형태인 5.18유족회과 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를 공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신설되는 공법단체는 국가와 자치단체에서 보조금을 교부받을 수 있고, 수익사업을...
2020년 12월 29일 -

데스크]김한종 전남도의장 " 민생 회복 최우선"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의 감염병 대응역량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됐다"며, 전남 의과대 유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고,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대응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방의회의 자율성 확대에 걸맞는 책임과 윤리성 확보를 위해 윤리위원회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습니...
양현승 2020년 12월 29일 -

김한종 의장 인터뷰
◀INT▶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코로나19 위기를 완전히 극복할 때까지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를 민생 회복으로 삼겠습니다. 앞으로 지방자치법 후속조치와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자치의 새로운 역사를 써 가는데 전라남도의회가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양현승 2020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