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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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시의원 갈등..노조 릴레이 시위 예고
목포시 공무원노조와 목포시의원이 이른바 '갑질' 여부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전국통합공무원노조 목포지부는 "목포시의회 최홍림 부의장의 의정활동을 벗어난 갑질로 노조원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며 공개사과와 재발방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최홍림 부의장은 "견제와 감시라는 시의원 본연의 업무를...
박영훈 2021년 03월 12일 -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공간..'폐교의 변신'
◀ANC▶ 미술관과 캠핑장 등 문을 닫은 농어촌 학교들이 새로운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로 탈바꿈한 공간에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12년 전 폐교된 옛 몽탄남초등학교 자리. 학교 건물을 그대로 살린 채 교실들이 추억의 장소로 탈바꿈했습니다. 전파사 TV...
양현승 2021년 03월 12일 -

'이웃 알리는 수건'..귀농귀촌 적응 지원
◀ANC▶ 강진군에서는 이웃을 알리는 수건을 만들어 나눠주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정착할 때 갖게 되는 어색함을 덜어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한 아이디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귀농 2년 차인 이영률 씨 마을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에게 수건을 나눠줍니다. 수건에는 자신의 이름이 새...
김양훈 2021년 03월 12일 -

나주 강소특구 비전 선포.."기술 사업화 선도"
한국전력이 나주 본사에서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한국전력은 기술 출자와 연구소 설립, 기술 창업 육성 지원 등을 통해 기술 사업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한전은 또 한전공대 클러스터 부지를 나주 강소특구로 편입시켜 지능형 태양광과 신재생 운영 관리, 에너지 저장 등의 분야를 특...
2021년 03월 12일 -

대형 청동 흉상작품 '미소' 강진미술관에 설치
서울에 있는 청암미술관이 미술관에 보관돼 있던 대형 청동 흉상작품인 '미소'를 강진미술관에 기증했습니다. 이 작품은 최기원 홍익대학교 명예교수가 1980년대 제작한 것으로 청암미술관 재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세종대왕상과 수많은 미술작품이 전시돼 있는 강진미술관에 두차례나 실사를 나온 뒤 최근 흉상작품을 이...
김양훈 2021년 03월 12일 -

"전남 공직자도 땅 투기 전수조사해야" 제보센터 운영
정의당 전남도당이 한국토지주택공사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전남도에 전*현직 고위 공직자, 자치단체장, 지방의원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개발 정보가 집중되거나 손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공직자가 조사 대상"이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해 '공직자 부동산 투기 공익제보센터...
김진선 2021년 03월 12일 -

에너지공대 특별법, 절망 보다 희망
(앵커)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을 내년 3월에 개교하기 위한 특별법이 국회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있습니다. 법안 소위에서 야당 의원들이 거세게 반대하고 있지만, 다음주 회의에서는 통과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 섞인 전망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을 중심으로하는 기술사업화 모델을 ...
2021년 03월 12일 -

광양제철 하청업체 노동자 암 발병률, 일반인 20배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업체 여성 노동자들의 암 발병률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청업체 소속 여성 노동자들의 특정 암 발병률이 일반 여성의 20배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남성 노동자들의 암 발병률도 1.6배에...
2021년 03월 12일 -

"목포*신안, 한국섬진흥원 유치 단일안 마련해야"
한국섬진흥원 유치를 위해 목포시와 신안군이 단일안을 마련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목포지역시민사회단체는 "섬의 수도로 불리고 섬의 날을 공동 개최하는 등 모든 조건을 갖췄는데도 목포시와 신안군이 따로 유치전에 나서 빨간불이 켜졌다'며 지금이라도 조건 없는 단일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국섬...
박영훈 2021년 03월 12일 -

'봄 알리는 백련사' 동백 꽃잎이 수놓은 산책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진 백련사 동백림이 낙화를 시작한 동백꽃과 따뜻한 햇볕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151호 백련사 동백림에는 최근 봄 기운을 느끼려는 상춘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낙화한 동백 꽃잎으로 붉게 물든 산책로를 걸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
김양훈 2021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