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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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능력평가 대상' 김용복 대표 장학금 쾌척
태호축산 김용복 대표가 지역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영암군장학회에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체계적인 한우개량과 사양관리를 통해 고품질 한우를 생산해온 김용복 대표는 지난달 열린 제23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11월 10일 -

투데이단신]전남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3위
무안군 해제면 의용소방대원팀이 제 3회 전국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개인장비 착용 릴레이 단체종목 3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개인종목에서도 전남의용소방대 소속 남.여가 각각 5위를 차지했습니다. ============================================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신안군의 유기농산물 재배면적이 2천9...
박영훈 2020년 11월 10일 -

전남 흑산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1명 실종
오늘 오후 6시 25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도 북서쪽 31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35톤급 근해채낚기 어선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10명 가운데 9명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들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장 59살 A씨는 실종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정과 항공기 등...
2020년 11월 09일 -

맹골도 인근 해상 어선에서 화재..승선원 13명 구조
승선원 13명이 탄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진도군 맹골도 북서쪽 15킬로미터 해상에 79톤급 근해통발 어선의 갑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과 헬기를 급파해 화재를 진압하고 승선원 13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승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2020년 11월 09일 -

"정규직 되면 말 안 들어", 전남 간부 발언 뒷말
전남도 고위 간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관련해 부적절한 표현으로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열린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병주 관광국장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질문에 "정규직화 되면 말을 잘 안 듣고, 월급이 제때 나와 성실하게 하지 않지만, 신분보장 차원에서 좋다고 생각한다"고 ...
양현승 2020년 11월 09일 -

잇단 부당노동행위 논란.. 민주노총 '공동대응'
◀ANC▶ 전남지역 사업장에서 부당한 업무재배치와 노조활동 방해 의혹 등의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노총과 정의당은 국회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 문내농협입니다. 이달 초, 직원 3명의 담당업무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금융업무를 맡아왔던 직...
김양훈 2020년 11월 09일 -

광양소재 직장인 1명 순천에서 추가 확진
순천에서 조금 전 또 한 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발열, 두통 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은, 순천 거주 A씨가 코로나19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직장이 광양인 A씨가 은행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는 않는 것으로 보고 관련 역학조사에 나서고 ...
2020년 11월 09일 -

광주교도소 직원 코로나 확진..동료 20명 검사중
광주교도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추가 감염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교도소에서 근무하는 20대 직원이 오늘(9)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이 확진자와 접촉한 동료 직원 20명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변호사와 면회객들의 ...
2020년 11월 09일 -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 의무화 필요"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격리해제 이전 진단검사 의무화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이후 모든 자가격리자에 대해 격리해제전 검사를 실시해 17건의 양성사례를 확인했으며, 이는 누적 확진자의 8.7%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은 학생 등 의무진단검사 대상자를 제외하...
양현승 2020년 11월 09일 -

"갑질 추방" 경비원 인권 보호 나선 아파트
◀ANC▶ 아파트 입주민의 부당한 대우에 견디다 못해 경비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이른바 '갑질'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입주민들이 경비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손을 맞잡는 아파트들이 하나 둘 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울의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다 지난 5...
202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