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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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코로나19 확진자 213명으로 늘어
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11) 하루에만 8명이 추가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늘(12) 광양과 순천에서 6명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누적 213명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서만 전남에서는 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으며, 21명이 지역감염이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김영록 지사 "감염경로 미확인 감염 확산 우려"
김영록 전남지사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긴급 발표를 통해, 모든 사회복지시설과 사업장에 간부급 방역관리자 지정을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최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지역감염이 늘고 있어 불특정 다수로 확산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확진자들이 공통적으로 의심증상을 감기로 생각하고 일상생활...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김영록 지사 담화
◀INT▶김영록 전남지사 "지난 7일부터 6일동안 여수, 순천, 광양 등 동부권과 화순군에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음성이라도 격리 중에 양성으로 바뀌는 사례가 여러차례 있었으므로 보다 철저하게 자가격리를 이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가족과 야외에서 즐겨요" 지금은 캠핑시대
◀ANC▶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캠핑족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여파까지 더해지면서 말그대로 '캠핑시대'라고 불릴 만큼 붐이 일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원에 사는 김호연씨. 캠핑의 매력에 빠져 2년 전 캠핑카까지 구입했고 시간이 날때마다 가족들과 전국 곳곳을 누비고 ...
2020년 11월 12일 -

커지는 캠핑 시장..매출도 급증
(앵커) 이처럼 캠핑 인구가 급증하면서 관련 용품시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양해지는 고객 수요에 맞추기 위해 개성 강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일부 용품을 수요가 폭증해 품귀현상까지 빚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의 한 대형 캠핑 용품점. 3백 3십 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매장에서는 텐트에서부터 ...
2020년 11월 12일 -

"전남 무료관광지 입장료 받아 지역화폐로 반환해야"
전남의 무료 관광지에서 입장료를 받고, 지역화폐로 반환해야 한다는 정책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은 전남의 무료 관광지 176곳 가운데 경쟁력 있는 곳을 시범적으로 선정해 입장료를 받고, 지역화폐로 반환해 관광객의 소비를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해 전남의 관광객이 6천2백55...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기차 여행객들이 뽑은 최고 여행지 '목포'
목포시가 기차 여행객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됐습니다. SRT 매거진이 지난 9월 한 달 동안 기차를 이용한 독자 8천여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와 여행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 뽑혔습니다. SRT 매거진은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하...
박영훈 2020년 11월 12일 -

완도군 서넙도 차도선 신규 취항
완도군 노화읍 서넙도에 차도선이 새로 취항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땅끝에서 노화도를 오가던 '노화카훼리 7호' 운항 노선을 서넙도까지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넙도는 그동안 노화도까지만 보조항로 여객선 '섬사랑8호’가 운항해 주민들이 육지나들이 때 여객선을 갈아타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박영훈 2020년 11월 12일 -

"시도 통합 논의보다 농업*농촌 고민이 우선돼야"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은 "시도가 통합되면 전남은 광주의 들러리가 될 것"이라며, 전남도를 질타했습니다. 이 의원은 전남도청 자치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상도를 뒤따라 하는 경제위주의 시도 통합은 실패이고, 농도인 전남은 통합보다 농업농촌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아파트단지서 괴한에 흉기 피습..50대 여성 중태
길을 걷던 50대 여성이 괴한으로부터 흉기 피습을 당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어젯밤(11) 9시 20분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아파트단지 샛길에서 주민 57살 A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흉기에 신체를 수 차례 찔려 생명이 위독한 상황입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의 신원...
2020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