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부산)'초대형'부산도서관 개관..서부산권 '대환영'
◀ANC▶ 6년이 넘는 건립 기간을 거쳐, 부산도서관이 사상구 덕포동에 4일 문을 열었습니다. 첨단 시설에, 보유 장서만 12만권에 이르는 대규모 문화 시설인데요... 기존 도서관이 동부산에 치우쳐 있던 만큼, 서부산권 주민들은 크게 반기는 분위깁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VCR▶ 오래된 주택가 한가운데 대형 유리 ...
2020년 11월 09일 -

은행 직원 확진자와 접촉..4명 무더기 확진
◀ANC▶ 어제(7)와 오늘(8), 여수와 순천에서 4명의 지역 감염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4명 모두 광주 517번, 은행 직원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확진자가 대형마트는 물론 초등학교까지 오간 것으로 확인돼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광주 517번 확진자가 근무했던 순천...
2020년 11월 08일 -

코로나19 직격탄, 3~40대 실업자 증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위축되면서 3~40대의 실업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30~40대 실업자는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각각 만 천명씩, 모두 2만 2천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1년전보다 7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30대 이하 실업자가 만 7천명, 50세 이상 실업자가 천명 줄...
2020년 11월 08일 -

전남테크노파크, 대표 채무 놓고 노사갈등 격화
◀ANC▶ 전남의 기술혁신과 첨단산업을 이끌어야 할 테크노파크가 원장의 개인적 채무로 인해 정부 공모사업에서 불이익을 보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원장의 연임 절차와 맞물려 노사관계가 악화일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테크노파크가 민간 기업과 함께 기계산업 핵심기...
양현승 2020년 11월 08일 -

담양 주택에서 불..70대 집주인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6시 30분쯤 담양군 대덕면 73살 A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불길은 30여분만에 잡혔지만 집 안에서 주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사망 원인과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08일 -

전남경찰, 이웃 괴롭히는 '길거리 폭력배' 474명 검거
이웃 주민을 상습적으로 괴롭힌 길거리 폭력배 400여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부터 두달동안 특별단속을 벌여 광양과 순천 등에서 영세상인 등을 상대로 폭행과 재물손괴 등을 일삼은 '길거리 폭력배' 474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2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474명 가운데 340...
2020년 11월 08일 -

민물장어 산지가격 안정 대책 마련 요구
민물장어 생산 어민들이 산지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물장어 생산 어민들은 민물장어 산지가격은 2만원 초반대인데 이는 생산원가 수준이라며 산지가격 안정을 위해 위판수협 경매사들을 통합해 위판체계를 일원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산지가격에 비해 소매가격이 턱없이 비싸 민물...
김양훈 2020년 11월 08일 -

신안 도초 팽나무 숲 도시숲 분야 '대상' 수상
전라남도 2020년 도시숲 조성·관리 평가에서 신안군 도초에 조성 중인 팽나무 숲이 도시숲분야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안 도초 팽나무 숲'은 도초면 지남리 일원에 조성된 1.2km의 명품 팽나무 숲길로, 전국 각지에서 수송된 70년에서 100년생 이상의 팽나무 300여 그루가 식재돼 신안군의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김윤 2020년 11월 08일 -

완도 톳*다시마,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 획득
완도의 톳과 다시마가 친환경수산물 국제인증을 받았습니다. 완도친환경수산물협동조합은 톳, 다시마 등 11개의 양식 어가에서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을 신규로 획득했다며 이번 인증으로 한국이 해조류 부분에서 국제인증 최다 보유국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완도군은 국제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완도 수산물 홍보관...
2020년 11월 08일 -

"돌봄 지자체 이관 반대" 초등 돌봄전담사 파업
◀ANC▶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아이를 맡길 곳이 마땅치 않은 학부모들을 위해 교육당국은 지난 2004년부터 초등학교에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돌봄전담사들은 최근 교육당국이 자신들의 고용상태를 더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오늘 하루 파업을 벌였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수업을 마친 초등...
2020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