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내일 전남 해안 강풍*풍랑특보 발효 예정
내일부터 전남 해안지역에 강풍과 풍랑특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25) 오전 전남 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속 35에서 60킬로미터의 강풍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내일(25) 오후에는 서해남부 먼바다를 시작으로 물결이 높게 일면서 전...
양현승 2021년 02월 24일 -

전남 고용률 신안 77% 최고, 목포 57% 최저
통계청의 지난해 하반기 고용조사에서 전남에서는 신안군 77%, 고흥군 76%, 해남군 74% 등이 높은 고용률을 나타낸 반면, 무안군 60%, 목포시 57% 등은 낮은 고용률을 기록했습니다. 실업률은 목포시가 3.8%로 가장 높았고 광양시와 화순군이 각각 2%대로 뒤를 이었으며, 실업자수는 목포시가 4천 명, 순천시가 3천 명으로...
양현승 2021년 02월 24일 -

전남청소년미래재단 '직장내 괴롭힘' 조사 늦어져
직장내 괴롭힘 논란이 불거진 전남 청소년미래재단에서 관련 조사가 늦어지면서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청소년미래재단은 지난 5일 상급자 2명의 직장내 괴롭힘에 관한 내부 신고를 접수한 뒤 조사위원회를 꾸렸지만, 보통 열흘 안에 끝나는 인사위원회 개최 여부를 3주 동안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
김진선 2021년 02월 24일 -

전남도, AZ 예방접종 준비상황 점검
송상락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오늘(24) 목포 지역예방접종센터와 효성요양병원을 찾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6일부터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1차 접종을 시작하며, 대상자는 1만7천741명입니다. ◀END▶
양현승 2021년 02월 24일 -

"미얀마 군부는 구금된 민주 활동가 석방해야"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규탄하는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광주 인권상 수상자 29명이 성명을 내고,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를 규탄하는 한편 아웅산 수치 등 구금된 민주활동가들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도 공동성명에서 미얀마의 인권 유린 방지를 위해 유엔 안보리 개최를 촉구했...
2021년 02월 24일 -

전남교육청, 본청 인력감축*스마트교육팀 신설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합니다. 3월 1일자 단행되는 조직 개편에 따라 본청 인력 30명을 감축해 지역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재배치하고 스마트교육팀 신설, 농어촌지원팀을 작은 학교 지원팀으로 개편하는 등 3국 2담당관 1단 14과 63팀으로 재편합니다. 또한, 창의융합교...
김윤 2021년 02월 24일 -

직간접 접촉 수백명..뒤늦은 동선 공개
· ◀ANC▶ 전남 서남권의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확산 추세에도 동선 공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허술한 대응이 주민들의 불안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의 화장품 방문판매업체를 다녀간 야간 돌봄교사가 코로나19로 확진된 어린이집. 전...
김진선 2021년 02월 24일 -

신안군 자은도에서 오늘 전국 첫 식목행사
올해 들어 전국 첫 식목행사가 신안군 자은면 백산리 자연 휴양림에서 오늘(24일) 개최됩니다. 신안군은 이곳에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규모를 축소해 군수와 군의원 등 30여 명만 참석하여 해송 2백 그루를 기념식수 합니다. 신안군은 이번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조림사업으로 32헥타의 산림에 황칠,편백 나무 등을 심고 생...
김윤 2021년 02월 24일 -

전남 경제활동은 활발, 개인소득은 전국 최하위권
전남의 경제활동은 활발한 반면 개인소득은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 기준 전남의 1인당 생산액은 4천332만원으로 전국 4위를 기록했지만, 1인당 개인소득은 1천871만 원으로 16위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남에 주소를 두지 않은 종사자의 근로소득 8조 1천억 원,...
양현승 2021년 02월 24일 -

도심 곳곳 '일제 군사기지' 추정 땅굴...손 놓은 당국
◀ANC▶ 전남 여수시 교외와 주택가 곳곳에서 일제 해군기지로 추정되는 지하 구조물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땅굴형태의 이어진 규모와 갯수도 상당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여수시 당국은 공식 조사나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타진할 계획조차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민가...
2021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