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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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잇따른 전남도체육회 "도민께 사과..재발 방지"
공무원을 상대로 한 폭력 등으로 논란을 빚은 전남체육회가 공식적으로 도민들에게 사과하고 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김재무 전라남도체육회장은 오늘(28) '도민께 드리는 사과문'을 통해 "폭력과 갑질 등 불미스러운 사건을 일으킨 점에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며 피해를 입은 공직자와 도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김진선 2020년 10월 28일 -

농민단체, 쌀 재해지원금 특별지급 촉구
농민들이 쌀 재해지원금 특별지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장마와 태풍 등 침수피해로 쌀 생산량이 급감했다며 전남도에 쌀 재해지원금 특별편성을 촉구했습니다. 전농은 또 지난 8일 통계청이 발표한 쌀 생산량 예측조사에서 전남의 쌀 생산량이 0.2% 증...
2020년 10월 28일 -

전동 킥보드 규제 완화..안전 대책은 '아직'
(앵커) 최근 전동 킥보드 이용자가 눈에 띄게 늘면서 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는 12월엔 규제가 완화돼 안전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공유 전동 킥보드들이 다음 탑승객을 기다리며 거리 곳곳에 세워져 있습니다. 도로를 달리...
2020년 10월 28일 -

정의당-민주연합노조, 부당노동행위 공동대응
정의당 전남도당은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호남지역본부와 간담회를 갖고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교섭권 무시,단체협약 일방 해지 등 부당노동행위로 고소,고발된 해남군과 화원농협, 광양포스코, 무안군에 대해 개선 요구와 함께 추가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
박영훈 2020년 10월 28일 -

데스크 단신]미래유권자 민주주의 선거교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연령이 만18세로 하향되면서 선거권을 갖게된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두 달 동안 '미래유권자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개최했습니다. 만 18세 유권자는 오는 2천22년 3월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첫 선거권을 행사합니다. ------------- 교육부가 주최하고...
신광하 2020년 10월 28일 -

신안 섬지역에만 분포 '홍도서덜취' 발견
신안군은 최근 자체 조사팀이 무인도서 조사 중 한때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됐던 홍도서덜취 50여개체가 서식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해역 섬지역에만 분포하는 홍도서덜취는 지난 2001년 홍도에서 소수 개체가 발견됐을 뿐 자취를 감췄다 2014년 가거도에서 20여 개체가 확인됐습니다. 홍도서덜취는 여...
김윤 2020년 10월 28일 -

민주당 30일 광주서 최고위…광주·전남 현안 챙기기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30일 광주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광주·전남 지역 현안을 챙길 예정입니다. 민주당이 광주에서 최고위를 연 것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이 열린 지난 5월 18일 이후 5개월 만으로 이날 회의에는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당초 부산·울산 등을 시작으...
신광하 2020년 10월 28일 -

전남지역 오이·멜론 `황화 바이러스` 발생 주의보
최근 전남지역 오이와 멜론의 일부 재배단지에서 잎의 녹색이 옅어지고 노랗게 되는 바이러스 병이 퍼져 농가들의 적극적인 주의와 방제가 필요합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018년 전북 오이 재배 농가에서 처음 발생 된 이후 전남에서도 올해 두 농가에서 나타났다며 해충피해를 막기 위해 방충망 설치와 적기 방제...
신광하 2020년 10월 28일 -

목포 고하도에 국내유일 ‘목화체험장’조성
목포시 고하도에 국내 유일의 목화체험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목화체험장에는 목화문화관, 온실과 더불어 바다전망길, 목화상징조형물, 어린이 놀이터도 설치됐습니다. 또한 지난 1904년 우리나라 최초로 육지면 재배가 성공한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4천 제곱미터 규모의 목화 재배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0년 10월 28일 -

전남도지사-광주시장 회동 불발
◀ANC▶ 시·도 통합과 민간공항 통합 문제 등으로 주목받은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용섭 광주시장의 회동이 결국 불발됐습니다. 행정통합론 등에 신중한 입장을 보여온 전남도가 중요 사항에 대한 합의 없이는 섣불리 회동하지 않겠다는 뜻을 보였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시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
김진선 2020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