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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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새 57만마리 도래..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이달 들어 국내로 겨울 철새 57만마리가 도래하면서 전국 도래지마다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이 시작됐습니다. 환경부가 이달 겨울 철새 서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국에 57만마리의 철새가 도래한 것을 확인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는 철새도래지에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에 나섰습니다. 농식품부는 일선 지자체와 ...
박영훈 2020년 10월 21일 -

솔라시도 주거단지 내년 분양 ..중과세 제외 건의
빠르면 내년 상반기 분양을 앞두고 있는 영암·해남 솔라시도 사업지구가 정부의 1가구 2주택 중과세 정책으로 벌써부터 미분양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해남군 산이면 일원의 구성지구에는 현재 태양광 발전단지와 정원 조성사업이 완료됐으며 내년 초 18홀 골프장이 문을 열 예정으로, 골프장 주변에 4천가구 규모로 ...
김진선 2020년 10월 21일 -

장흥에서 스포츠의 새로운 미래 100년 비전 선포
◀ANC▶ 대한체육회 체육인교육센터가 전남 장흥에 건립될 예정인데요. 대한체육회는 장흥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여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체육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으로 국민에게 봉사하는 스포츠인 ...
김양훈 2020년 10월 21일 -

한반도 해송 숲 살리기 지혜 모은다
◀ANC▶ 한반도를 닮은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이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신안군과 전라남도는 오늘(20일) 산림 전문가들과 함께 이곳에서 해송들이 말라죽는 원인을 파악하고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50년대에서 60년대 사이에 조성된 신안군 증도의 해송 숲입니다. 마을로...
김윤 2020년 10월 21일 -

전남 바다 '40년 변화' 담은 책자 발간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전남 중부해역 연안환경정보 40년'을 주제로 책자를 발간하고, 어업단체와 양식업계, 유관기관 등에 배포했습니다. 전남 중부해역은 고흥반도와 순천만, 여자만, 득량만 등을 포함한 해역으로 책자에는 지난 1980년부터의 기상과 해황, 수질 정보 등이 담겨 지난 40년 간 중부해역의 변화를 한...
김진선 2020년 10월 21일 -

서해어업관리단 4월에도 사망사고.."안전관리 소홀"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근무 도중 실종된 서해어업관리단에서 지난 4월에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감사에서는 지난 4월 전북 해상에서 서해어업관리선 공무원이 해상으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해수부와 서해어업관리단이 이후에도 별다른 안전대책을 마...
2020년 10월 21일 -

오늘의국감]혈세 들인 '인공어초' 파손 심각
◀ANC▶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바다에 투입하는 인공어초가 파손되거나 매몰돼 무용지물이 된 사례가 전남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의 국정감사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기구 의원은 최근 3년 동안 전남에서 파손된 인공어초는 6천 6백여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이...
김진선 2020년 10월 21일 -

황주홍 전 국회의원, 금품제공 혐의 일부 인정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 기소된 황주홍 전 의원이 재판에서 금품제공 사실을 일부 인정했습니다. 오늘(20)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황 전 의원과 선거 관계자 21명은 선거구민에 대한 식사와 선물 제공 등 혐의를 일부 시인했지만 자원봉사자에 대한 금품제공은 알 수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황 전 의원...
2020년 10월 21일 -

'목포 항구 포차’개점시간 변경
겨울철을 앞두고 목포 항구 포차 개점 시간이 변경됩니다. 목포시는 이번주부터 목포 항구 포차 개점시간을 오후 3시부터 시작해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15개 입점 부스별로 3시 이후 자유롭게 개점할 수 있도록 탄력적인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박영훈 2020년 10월 21일 -

'쭉정이 투성이' 쌀 수확량 감소 비상
(앵커) 수확기에 접어든 요즘 전남의 벼논에서는 알곡이 비어 있는 '쭉정이'가 많아 농민들의 한숨소리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확량이 작년의 절반으로 줄어든 농가까지 있지만 정부는 오히려 수확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해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황금들녘에서 콤바인이 부지런히 나락...
202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