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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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희곡 친필 원고’ 국가유산 등록..희곡 첫 사례
목포문학관이 소장한 근대극 작가 김우진의 희곡 친필 원고 4편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국가유산청은 ‘두덕이 시인의 환멸’, ‘이영녀’, ‘난파’, ‘산돼지’ 등 1925년과 1926년 김우진이 직접 집필한 원고를 국가등록문화유산에 등록했습니다.희곡 분야의 친필 원고가 국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
문연철 2025년 11월 14일 -

박현숙 전남도의원, "전남교육청 안전관리 인력, 전국 최하위"
전라남도교육청의 안전관리 인력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는 지적이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박현숙 전남도의원은최근 3년 사이 전남 학교의 안전사고가47% 가량 증가했지만이를 담당하는 전담 안전 인력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5명에 불과하다며학교 안전관리와 비상 대응을 감당하기 위한조직개편이 필요하다고 지적...
안준호 2025년 11월 14일 -

'남도한바퀴' 반려견 동반 여행코스 운영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가을을 맞아 지역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 여행코스를 운영합니다.이번 코스는 광주 유스퀘어에서 출발해 목포와 해남, 여수 등 전남 동서부권을 둘러보는 1박2일형과, 주말 곡성과 강진*보성 등을 선택해 다녀오는 당일형 상품으로 구성됐으며자세한 사...
김진선 2025년 11월 13일 -

김희갑의 60년 음악 인생...'바람이 전하는 말'
◀ 앵 커 ▶한국 대중가요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죠.'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비롯해60년 동안 3천 곡을 써내려 간작곡가 김희갑 씨의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는데요.거장의 음악 인생을 담기 위해10년을 기록한 감독을김단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 SYNC ▶조용필/가수"깜짝 놀랐죠, 저도. 어떻게 ...
김단비 2025년 11월 13일 -

최선국 의원, "해상풍력 인재양성 교육기관 필요"
해상풍력 중심지역으로 전남이 부상하면서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최선국 의원은최근 에너지산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 해상풍력 상업운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인력양성과 산업연계 전략이 부재할 경우지역경제 파급효과는 미미해 단계별 인재양성종합계획 마련을 ...
김윤 2025년 11월 13일 -

'강진형 농촌뉴타운' 임천지구 조성 본격 추진
강진군이 고령화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임천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추진합니다.강진군은 임천리 19만제곱미터 부지에422억 원을 투입해 진입도로 확장과 주택단지 개발, 스마트팜 기반시설 구축 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까지 기반 시설을 완료할 계획입니다.임천지구에는 모두 179호의 주택이 공급...
박종호 2025년 11월 13일 -

김영록 지사, 미래 100년 위한 국비 확보 활동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오늘(13일)까지 이틀간 정부와 국회 예산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어제와 오늘 서울에서임기근 2차관과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예결위간사를 만나 "국회 증액 단계에서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성장의 축이 될 전남의 주요 사업이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요구했습니다....
김윤 2025년 11월 13일 -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차등 지원으로 예산 격차 줄여야"
전남도가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종사자 처우 문제가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차영수 전남도의원은 최근(7)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가전국 최저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특히 "전남의 농어촌 여건을 고려한 차등 예산을 반영해 도시와 ...
안준호 2025년 11월 13일 -

목포에서 땅꺼짐 사고 발생..1명 부상
목포의 한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발생해 지나가던 시민이 다쳤습니다.오늘(13) 오전 9시 20분쯤목포시 하당동의 한 인도에서지나가던 시민이 갑작스레 꺼진 지반에무릎 높이까지 빠지며 넘어졌습니다.목포시는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가 오래돼 파손되면서 지반이 깊이 1미터 40센티 가량 내려앉은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
박종호 2025년 11월 13일 -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다…일본 직거래 ‘포켓마르쉐’의 힘
◀ 앵 커 ▶'기후가 바꾼 농업, 섬에서 시작된 전환'기획보도 시리즈 네 번째 순서입니다.기후 변화에 따라 작물이 달라지고,기술과 품종의 혁신이 이어지고 있지만농업이 살아남기 위해선 유통의 변화도 필요합니다.일본에선 농가가 직접 소비자와 연결되는온라인 직거래 플랫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생산자가 스스로...
문연철 2025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