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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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의회, 필수농자재 국가지원 법률제정 촉구
해남군의회가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필수농자재 국가지원 법률제정을촉구하는 건의안을 가결했습니다.해남군의회는 지난해 농가판매 및 구입가격조사 결과 비료비와 농약비, 영농자재비 등이 급등했지만 비료가격 보조사업이 올해 농식품부 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농업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종호 2025년 03월 27일 -

"헌재,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하라"..거리 행진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대규모 거리 행진에 나섰습니다.목포시민주권행동 주최로 어제(27) 저녁 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시민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발언과 구호 제창, 거리 행진 등이 이뤄졌습니다.이들은 무너진 경제를 회복...
김규희 2025년 03월 27일 -

함평군의회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함평군의회가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함평군의회는 어제(26) 전라남도 건설교통국과 가진 면담에서 "한반도 U자형 철도망의 마지막 단절 구간인 서해안 철도 건설로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들은 군산*고창 등 관계 지자체와 함...
서일영 2025년 03월 27일 -

전남도립 어린이국악단 신규단원 모집
전남도립 어린이국악단이 오는 4월 1일까지 도내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신규단원을 모집합니다.모집 대상은 전남지역 초·중등학교 재학생이며, 모집 분야는 창악부, 기악부(가야금), 무용부, 사물부 등 4개 부서로서류접수는 다음 달 1일까지입니다.
김윤 2025년 03월 21일 -

예비 귀농산어촌인 위한 '전남 맛보기' 참가자 모집
전라남도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사흘간의 맛보기 현장 체험 교육 사업을오는 11월까지 운영합니다.1기 사업에선 30명의 예비 귀농산어촌인이 참여해 곡성 스마트팜 체험,선배 정착인과 소통 시간 등을 가졌습니다.지난해 2회 시범 사업을 거쳐 연중 운영으로 확대된 이번 사업은 전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센터에 문...
서일영 2025년 03월 27일 -

다음 달 8일까지 전남 전세사기피해자 설문조사
전남 전세사기 피해자 맞춤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도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가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됩니다.이번 설문조사는 피해유형과 금액과 같은 기본 정보를 비롯해 법률*금융*주거*행정 중 선호하는 지원책 등에 대한 21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전남주거복지센터에 문의해참여할 수 있습니다.지난달 말까지 전남에서...
서일영 2025년 03월 27일 -

광복 80주년 맞아 전남교육청 '의(義) 교육' 강화
전라남도교육청이 광복 80주년을 맞아평화와 정의, 민주 가치 확산을 위한'전남 의(義) 교육'을 강화합니다.전남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들로 구성된 전남 의(義) 교육 추진단을 출범시키고광복 80주년 기념 학술문화축제와 학교별 역사 교육 강화,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콘텐츠 개발 등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
안준호 2025년 03월 27일 -

산불 피해 커져도 논두렁 소각 여전..소방 "순찰 강화"
◀ 앵 커 ▶전국적으로 산불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도 논밭에서는 여전히 소각 행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소방 당국은 산불 피해 지역에 인력과 차량을 지원하는 한편, 순찰을 강화해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논두렁에서 희뿌연 연기가 피어오르고 시뻘건 불길이 타...
김규희 2025년 03월 27일 -

목포시장·신안군수 ‘동반 낙마’..지역정가 파장
◀ 앵 커 ▶목포시장 부인과 신안군수가 나란히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서 시장 군수 모두 직을 잃게 됐습니다.자치단체장의 공백은 곧바로 행정 차질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만큼, 지역 사회에 미치는 파장은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대 후보의 당선 무효...
문연철 2025년 03월 27일 -

"90년 된 적산가옥에?" 부유하는 목포 판소리 전수관
◀ 앵 커 ▶국악의 성지 목포의 명창들은 이 곳의 판소리 명맥이 곧 끊어질 것임을 직감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목포 판소리 전수교육관의조성 방안도 부유하고 있어소리꾼들의 한숨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35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목조 주택 2채.내부 천장은 쏟아져내렸고벽지...
안준호 2025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