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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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논에 화물차 빠져 전도…70대 운전자 숨져
오늘(27) 새벽 2시 45분쯤 강진군 대구면의 한 논에 1톤 화물차가 빠져 뒤집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소방에 따르면 출동 당시 70대 운전자가 뒤집힌 화물차의 운전석이 아닌 적재함 아래에 깔려 있었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초 신고자인 아내의 진술과 차량 블랙박스 등을 ...
박혜진 2026년 07월 27일 -

한국섬진흥원-국립산림과학원, '섬 숲 생태 공동 보전' MOU 체결
한국섬진흥원이 국립산림과학원과 '섬 및 섬 숲 생태·관광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 다양성 보전을 강화하기 위해 섬 숲 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앞으로 두 기관은 데이터와 학술정보를 공동 활용하고 섬 및 섬 숲 관련...
박혜진 2026년 07월 24일 -

"땜질 처방에 그친 1년"...여전한 수해 상처
◀ 앵 커 ▶지난해 여름, 보름 사이 두 차례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는 당시 동네 전체가 초토화됐었죠.행정 당국은 조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는데요.1년만에 현장은 얼마나 달라졌을지, 취재진이 다시 찾았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1년 전,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에 광주 북구 ...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 -

장흥 율산마을, ‘노벨문학마을’로 조성
장흥군이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에 선정돼 안양면 율산마을을 문학 관광명소로 조성합니다.장흥군은 국비 최대 25억 원을 포함해 모두 37억 원을 들여 한승원 책방과 해산문학공원, 체험형 관광시설 등을 만들 계획입니다.율산마을은 한승원 작가와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문학적 뿌리가 된 곳으로...
문연철 2026년 07월 23일 -

전남자치경찰위,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 발굴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신안과 보성, 여수 등 5개 경찰서를 감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을 발굴했습니다.여수와 화순경찰서는 지자체·기업과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에 CCTV와 안전시설을 확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또 가벼운 지적 사항은 처분 대신 현장 안내와 업무 상담을 제공하도록 감사 방식도 개선했습...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완도군, 전복산업·연륙교 국비 지원 건의
완도군이 최근 군청에서 열린 국비 예상 정책 간담회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박지원 국회의원에게 주요 현안 3건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국가 전복산업 혁신 거점 조성에 국비 250억 원, 전복 가두리 감축 사업에 70억 원을 요청하고, 약산~금일 연륙교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시청 앞 광장, 대형 워터스퀘어로 변신..'더위 비켜!'
◀ 리포트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멀리 가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도심 속 무료 피서지가 문을 열었습니다.통합특별시청 앞 광장에 처음 조성된 대형 물놀이장을서일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 아이들이물속으로 '풍덩' 뛰어듭니다.◀ SYNC ▶ 현장음코끼리와 거북선, 상어까지..캐릭터 풀장...
서일영 2026년 07월 26일 -

‘갑판은 펄펄, 선내는 불가마’…폭염 속 조선소
◀ 앵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조선소에서는 선박 건조 작업이 한창입니다.60도에 육박하는 갑판과 불가마 같은 선박 내부에서 근로자들은 무더위와 싸우며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조선업 호황 속에 더위를 견뎌내며배를 만드는 산업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15만 톤급 원유운반선 건조 현장,...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목포대·순천대, 27일 의대 협상 재개…‘새 제안’ 나올까 관심
목포대와 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27일)중간지점에서 다시 협상에 나섭니다.양 대학은 지난 20일 회의에서도 의대와 대학본부 소재지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순천대가 최근 대학본부와 의대를 순천에, 대학병원과 임상교육 기능을 목포에 두는 역제안을 제시...
신광하 2026년 07월 26일 -

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공동 협의체 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조직개편을 둘러싼 직원들의 불안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합니다.협의체에는 조직·인사 부서와 광주청사, 무안청사 노동조합이 동등하게 참여해 부서 배치와 인사 원칙, 근무 여건 등을 논의합니다.통합특별시는 종전 근무지 보장과 지원 기능 분산, 3개 청사 균형 활용을 원칙...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