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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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서 주택 화재..2명 대피
어제(9) 저녁 7시 반쯤 진도군 고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났습니다.이 불로 주택 일부가 탔고, 거주자 두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09일 -

산업경제부시장 직제 논란…조직개편안 처리 진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오늘(9) 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산업경제부시장 위치를 둘러싼 논란으로 처리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통합시의회 기재위는 산업경제부시장을 지방직에서 국가직으로 바꾸는 방안과 무안청사에 지방직 부시장 2명을 두는게 통합취지에 맞는지를 두고 의원들의 질의와 토론이 이어...
신광하 2026년 09월 09일 -

운전중 의식 잃은 70대..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오늘(9) 오후 1시 1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도로에서 70대 남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고 도로 아래로 추락했습니다.소방당국은 심정지상태의 운전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재 운전자는 회복중입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평소 심장에 지병을 앓던 운전자가 의식을 잃고 사고를 낸 것으...
이정호 2026년 09월 09일 -

전남광주통합시, 하천·계곡 무단 평상·자릿세 집중 단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과 자릿세 징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시민이 행정안전부의 ‘청정하계’ 시스템에서 하천구역을 확인한 뒤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면, 현장 조사와 원상복구 조치가 이뤄집니다.단속 대상은 무단 평상과 천막, 파라솔 설치, 하천 무단점용 등이며, 정비 지역의 불법시설 ...
신광하 2026년 09월 09일 -

해남 서북서쪽 해상서 규모 2.3 지진
오늘(9) 오전 9시 4분쯤해남군 서북서쪽 20km 해상에서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지진 발생 깊이는 21km로,최대 진도는 조용한 상태에서 소수만 느낄 수 있는 진도 2로 관측됐고,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예상했습니다.해남에서는 지난달 14일 이후 규모 2.0 이상 지진이 13차례,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미소...
윤소영 2026년 09월 09일 -

"매달 75만 원씩 내놔"..브로커가 당당한 이유는?
◀ 앵 커 ▶외국인 계절노동자들의 임금을 착취하고 여권까지 빼앗았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가 전국 지자체의 계절근로자 채용 과정에 관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정부가 이 브로커와 관련해인신매매 피해를 인정한 외국인 노동자만 15명에 이르는데도 별다른 제재는이뤄지지 않았습니다.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던 걸까...
박혜진 2026년 09월 09일 -

주차중이던 화물차에서 불..차량 화재 잇따라
오늘(9) 오후 2시 45분쯤 완도군 고금면의 한 길가에 주차된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가 탔습니다.이어 오후 3시 15분쯤엔해남군 산이면의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 타이어에서 시작된 불이 엔진룸까지 번졌습니다.두 화재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입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09일 -

광주 사업에 전남 지방채 한도까지…통합재정 시험대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첫 추경을 위해 천억원이 넘는 빚을 더 낼 예정이어서 논란입니다.지방채 한도를 넘는 '영끌 예산'인 셈입니다.통합시의회에서도 추가 지방채 사용처가 모두 옛 광주 사업인데, 전남에 남았던 발행한도를 모두 소진하는게 맞느냐는 비판이 나왔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 END ▶◀ 리포트 ▶...
신광하 2026년 09월 09일 -

의대 후폭풍 ‘공동전선’…서남권 8개 시·군 반려 촉구
◀ 앵 커 ▶전남광주 통합시의 국립의대 후보 추천에 대한 반발이 서남권 지방정부의 공동대응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서남권 8개 시장·군수들이 교육부에추천안 반려를 요구했고, 목포대와 지역 정치권도 국회에서 정부 심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서일영 기자 입니다.◀ END ▶◀ 리포트 ▶목포와 무안, 신안 등 서남권 8개 시·...
신광하 2026년 09월 09일 -

의대 선정 반발 확산..목포대 교내에 대자보
국립목포대학교 일부 학생들이전남 국립의대 신설 대학 선정 결과에 반발해교내에 대자보를 붙였습니다.학생들은 심사 과정과 평가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심사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공정성이 회복될 때까지 수업 거부에 나서자며학우들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목포대 총학생회 등은지난 주말 청와대 앞 상경 집회와...
윤소영 2026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