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의사 없는 섬…보건진료인력이 공백 메운다
◀ 앵 커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섬 지역 의료공백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신안군은 보건진료인력을 앞세워 대응에 나섰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흑산도 사리 보건진료소.주민들이 진찰을 받고곧바로 약을 받아 나옵니다.멀리 병원을 찾기 어려운 섬에서이곳은 일상적인 치료가 이뤄지는사실상의 ‘생활 의료’...
문연철 2026년 04월 24일 -

김민석 총리 재방문…"행사장 논란 털고 집중해야"
◀ 앵 커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다가오고 있지만, 주행사장 변경 논란 등 지역 내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오늘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수를 다시 방문했는데요.행사장 변경 논란 등 소모적인 논쟁은 빨리 끝내고 본연의 목표에 집중하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김민석 국무...
김주희 2026년 04월 23일 -

4개월 아들 살해 친모 '무기징역'‥법원 밖은 '분노'
◀ 앵 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무참히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여수 해든이 사건', 기억하십니까.어제(23) 1심 법원이 방어 능력이 전혀 없는 아동을 잔혹하게 살해했다며30대 친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재판정 밖은 비정한 부모를 규탄하는 시민들의 분노로 가득 찼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유민호 2026년 04월 23일 -

2만 명 뽑고 5천 명 더?..그래도 "현장 소방관이 없다"
◀ 앵 커 ▶전남 지역 소방서의 행정 인력은 넘쳐나는데, 정작 현장 대응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습니다.지난 문재인 정부에서 소방 인력 2만 명을 늘렸고, 앞으로도 5천 명을 더 뽑겠다지만 현장에선 체감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배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뽑아봤자'라는 지적이 나옵니...
박혜진 2026년 04월 23일 -

“장밋빛 통합의 전제, 실질적 투자유치와 국비 확보”
◀ 앵 커 ▶번갯불에 콩궈먹듯 전남도와 광주시가 통합할 수 있었던가장 큰 동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와 '낙후된 지역을 살려낼 대규모 투자와일자리'에 대한 기대였습니다.인근 전북 새만금이 최근 대기업으로부터 9조 원대 투자를 이끌어내며 활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실제 통합을 이끌어낸 전남광주는정부 지원...
김윤 2026년 04월 23일 -

김산 후보 확정 하루 만에..'선거법 위반 의혹' 압수수색
김산 민주당 무안군수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된 지 하루 만에 선거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를 받았습니다.무안경찰서는 오늘(23) 수사관 10여 명을 투입해 김 후보의 휴대전화와 무안군청 자치행정과, 기획팀, 홍보팀 등을 압수수색하고 PC 자료 등을 확보했습니다.경찰은 지난달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출마선언 기...
박혜진 2026년 04월 23일 -

2026년산 해남 물김 1,545억 원 위판고..역대 최고
해남군 물김 위판고가역대 최대액을 기록했습니다.해남군에 따르면지난 19일 송지 어란위판장을 마지막으로올해산 물김 생산이 종료됐는데,모두 7만 7,192톤을 생산해 1,545억 원의 위판고를 달성했습니다.해남군은 지난해에 비해 7~13% 가량 물김 생산량이 줄어 평균 가격이 오르면서 위판고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4월 23일 -

찾아가는 햇빛교실 기획1]소멸 농촌엔 닿지 않는 '햇빛소득마을'
◀ 앵 커 ▶목포MBC는 방송문화진흥회 지원 속에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에너지가 바뀌면 주민의 삶도 바뀐다는 주제로 '찾아가는 햇빛교실'기획보도를 시작합니다.오늘은 첫번째로 정부가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은 무엇이고,핵심 과제는 무엇인지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행정안전부가 최근햇빛소득마을 공모 ...
박종호 2026년 04월 23일 -

'경찰의 꽃' 총경, 전남경찰청 승진자 4명 배출
경찰청이 전국적으로 102명 규모의 총경급 승진예정자를 발표한 가운데, 전남에서는 4명이이름을 올렸습니다.총경 승진자는 전남청 고성민 교통안전계장과 김석진 경무계장, 최현 과학수사계장,서명준 지역경찰계장 등 모두 4명입니다.총경은 전체 계급 가운데 5번째 상위 계급이며시·도 경찰청 과장급, 일선 서장급으로 ‘...
최다훈 2026년 04월 23일 -

전남교육청, 국외출장비 부당집행 논란.."사과·재발방지 약속"
전남교육청 국외 출장에서 여행사 항공권 가격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돼 교육청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최근 언론 보도를 인용해"직선 4기 11차례 국외출장내역을 점검한 결과,출장예산 중 항공요금을 실제보다 더 책정해 차액을 현지 경비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며사과와 함께 즉각...
안준호 202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