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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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임산부 5명 중 1명 '50km 이상' 장거리 이송
전남에서 119구급대가 이송한 임산부5명 가운데 1명은 50km 이상 떨어진 병원으로이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남의 임산부 장거리 이송 비율은20.3%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았으며,전국 평균 8.8%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반면 같은 기간 ...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통합시의회 의정비 인상 ‘사전포석’ 논란..서울특별시 수준요구
전남광주시의회가 의원 의정비 기준을 정할 조례안 처리를 보류하고 서울 등 다른 특별시 수준의 새 기준 마련을 요구해, 인상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통합시의원들은 현재 연간 6천824만 원을 의정비 등으로 지급받고 있지만, 서울시와 경기도 수준을 적용하면 7백만 원 이상 오를 수 있습니다.또 ...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디즈니 인기 캐릭터 총출동...광주 에이스 페어 개막
◀ 앵 커 ▶지역 대표 문화 창작물 전시 행사인에이스 페어가 어제(10) 개막했습니다.특히 올해 행사에는인기 디즈니 캐릭터들이 전시되면서시민들의 관심이 높은데요.개막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리포트 ▶미키마우스와 겨울왕국 엘사,아이언맨과 토이스토리 우...
천홍희 2026년 09월 10일 -

평일 관람객 목표 10%… 여수 섬박람회 흥행 비상
◀ 앵 커 ▶관람객 300만 명을 자신하며 문을 연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초반부터 부진에 빠졌습니다.평일 방문객 수가 당초 목표치의 10% 수준에 그치면서 기대가 컸던 지역 상인과 주민들의 한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현장을 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구름 인파를 기대했던 여수세계섬박람회.하지만 개막 초...
박현주 2026년 09월 10일 -

무안서 주행중이던 승용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10) 저녁 7시 30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불이나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승용차 한대가 완전히 불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중에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운전자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0일 -

농협은행 해남군지부 신축 건물 준공
농협은행 해남군지부의 신축 건물 준공식이오늘(10) 열렸습니다.건물은 지상 4층, 연면적 1천2백여㎡ 규모로, 금융객장과 사무실, 회의실 등을 갖췄습니다.농협 해남군지부는 새 건물에서지역 금융서비스 제공과 농업인 지원 등의역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윤소영 2026년 09월 10일 -

공정성 훼손 서남권 반발 확산…장외투쟁·수사·감사로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과정의 공정성논란이 확산되면서 서남권의 반발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단체장과 지방의회에 이어 중앙 정치권과 시민사회까지 재심사를 요구하고 있고, 1인 시위와 단식농성, 경찰 수사와 감사원 공익감사도 추진되고 있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전남 서남권 9...
신광하 2026년 09월 10일 -

해남군, 영유아·초등 돌봄 품앗이 지원
해남군이 영유아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도레미 돌봄 품앗이 사업'을 추진합니다.세 가구에서 다섯 가구가 모임을 구성해 긴급·휴일·저녁 돌봄이나 방과후 돌봄 등을 함께하면, 3개월 동안 모임별 최대 60만 원을 지원받는 내용입니다.해남군은 모두 15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21일까지 ...
윤소영 2026년 09월 10일 -

첫 조직개편·추경부터 '삐걱'..의회 잇단 제동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과 예산안이 의회 심사 과정에서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국가직 부시장 배치를 둘러싸고 이른바 '밀실 결정'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빚 내서 빚 갚기' 논란을 빚었던지방채 발행 계획도 의회가 제동을 걸면서주요 안건 처리가 줄줄이 미뤄졌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
서일영 2026년 09월 10일 -

흔들린 의대심사...배점 지표 확인해야
◀ 앵 커 ▶1.3점 차이로 갈린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그런데 이 점수를 만든 배점은 심사 직전까지 바뀌었고, 현장확인은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심사의 기준인 배점 지표는 무엇이었는지 신광하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END ▶통CG] 두 대학의 운명을 가른 100점짜리 평가표입니다.교육부가 제시한 9개 작성항목을 토대...
신광하 2026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