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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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모자 수난사고..해경, 안전관리 여부 조사 중
진도의 리조트 앞바다에 빠져 어머니와 아들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해경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진술 조사를 마쳤으며, 현재 해당 리조트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의무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어제(12일) 오후 1시 50분쯤 진도군 의신면의 한 리조트 앞 해변에서 일가...
박혜진 2026년 09월 13일 -

"시간이 없었다”는 의대 심사…준비는 언제 시작됐나
◀ 앵 커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를 둘러싼 논란에 통합시는 촉박한 일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용역을 맡은 전남연구원은 공식 절차가 시작되기 전부터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시간이 없었다’던 국립의대 후보 대학 심사, 실제 준비는 언제 시작됐는지 따져봤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END ▶국립의대 후...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국내 최대 규모 '2026 전남광주GT 대회'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인 '2026 전남광주GT'가 열렸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기존 전남GT에서 전남광주GT로 명칭을 변경한 해당 대회는 영암군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민형배 특별시장과 영암군수, 참가 선수 등이 모인 가운데 개막식이 개최됐습니다.어제(12)와 오늘(13) 양일간 운영된 이번 대회...
박혜진 2026년 09월 13일 -

제주 전국장애인체전 3일차..전남 7위·광주 5위
제 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1일 제주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대회 3일차인 오늘(13) 오후 5시까지 전남 선수단은 금메달 33개 등 메달 101개를 획득해 17개 시도 가운데 7위에 올랐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서는 전남 선수단과 광주 선수단이 단복을 맞춰입고 동반 입...
이정호 2026년 09월 13일 -

강진 양계장·신안 선박에서 불.. 화재 잇따라
오늘(13일) 오후 4시 5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닭이 모두 출하한 뒤라 다행히 가축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2동, 1천9백여 제곱미터가 탔습니다.앞서 오후 2시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선착장 인근 해상에 정박돼 있던 10톤급 선박에서 불이 나 모두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
이정호 2026년 09월 13일 -

2026 명량대첩축제 폐막.. 해상 퍼레이드 볼거리 가득
2026 명량대첩축제가 오늘(13) 폐막했습니다.이순신 장군의 애국혼을 기리는 명량대첩축제는 올해 진도 승전무대를 주무대로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습니다.폐막일인 오늘(13)은 진도대교에서 해군 해상퍼레이드와 평화의 만가행렬이 펼쳐지고 해남 우수영 관광지에서도 수문장 교대식 등이...
박혜진 2026년 09월 13일 -

영암군 공무원 억대 공금횡령..경찰 고발
영암군 소속 공무원이 억대의 공금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해당 직원은 행정안전부의전국 공금관리 점검이 진행되자횡령 사실을 자진신고했으며,현재까지 20여 건, 1억 5천900만 원가량을횡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영암군은 해당 직원이 공금 지출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계좌 정보를 변경하는 등의 수법으로 공금...
윤소영 2026년 09월 11일 -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호남만 ‘공항 없이’ 출발
◀ 앵 커 ▶정부가 지방공항 5곳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권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내년부터 4년간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공항과 지역 관광지를 연결하겠다는 건데요.하지만 호남권의 거점인 무안공항은 폐쇄가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유일하게공항 없이 사업을 시작할 처지에 놓였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
박혜진 2026년 09월 11일 -

‘기확보·기채용’…심사위원은 무엇을 검증했나
◀ 앵 커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는 단순한 계획 비교가 아니라, 부지와 병원, 교원 확보가 실제 가능한지를 따지는 평가였습니다.심사위원들은 목포대 순천대가 제출한 자료들을 어떤 기준으로 검증했는지 따져봤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통CG] 국립의대 후보대학을 가른 100점짜리 평가표.교육시설에서는 ...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업무는 옮기는데 사람은 그대로…‘반쪽 통합’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상임위에서 보류되면서 더 치열한 논의가 예고됐는데요.타협의 산물로 오는 18일 조직개편 조례가 만들어지더라도 더 어려운 문제가 남게됐습니다.업무는 옯기는데, 사람과 인사체계는 옛 광주와 전남의 경계를 넘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서일영 기자 입니다.◀ END ...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