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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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저임금 구조·급식 위기 해결하라”
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학교 비정규직의 저임금 구조 철폐와 학교 급식 위기의 해결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윤석열 정부가 파면됐지만마땅한 비정규직 대책은 여전히 없고 교육청은 무책임하다"고 비판하며학교 급식실의 열악한 환경과 임금 차별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연대회의...
안준호 2025년 04월 24일 -

"인권이 경제..농어촌 이주 노동자 실태조사하라"
미국이 신안 천일염 금수조치에 이어국내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신매매 실태조사에나선 것과 관련해 "도내 농어촌 현장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정의당 전남도당과 시민단체들은오늘(24)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권은 이론적 논쟁 대상이 아니라공동체의 현실적 먹고사는 문제로다가섰다...
서일영 2025년 04월 24일 -

전남형 만원주택 진도 기공식..내년 상반기 입주 예정
월세 1만 원에 거주할 수 있어청년층 유입 효과가 큰 전남형 만원주택의 진도 건립을 알리는 기공식이 열렸습니다.오늘(24) 진도읍에서 열린기공식에서는 김영록 전남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습니다.전남도는 180억 원을 투자해 내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진도읍 내 3천 4백여 제곱미...
서일영 2025년 04월 24일 -

국립목포대, '전남 국립의대 설립 대선 공약' 환영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발표한전남 국립의대 설립 공약에 대해국립목포대학교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목포대학교는 "이번 국립의대 설립공약은 의료취약지인 전남에 새로운 희망과전환점을 제시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전라남도, 국립순천대와 적극 협력해모든 자원을 투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
안준호 2025년 04월 24일 -

전남도내 가축시장 28일(월)부터 순차 재개장
구제역 발생으로 지난달 14일부터 폐쇄됐던 전남지역 가축시장이 오는 28일부터 지역별로 위험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개장됩니다.'주의' 단계인 순천·담양·곡성·고흥·보성·영광·장성 등 7개 시군은 오는 28일 재개장하고구제역이 발생한 영암·무안과 '심각' 단계인 나주·화순·장흥·강진·해남·목포·함평·신안 소는 가축시장...
김윤 2025년 04월 24일 -

'재생에너지 차별' 한국전력공사 공정위 신고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이 한국전력공사를 시장지배적지위 남용과 불공정거래 행위로 공정위에 신고했습니다.광주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회 등태양광사업자협회 3곳과 환경단체는 오늘(24) 한전 서울본부 앞에서 "광주*전남*전북 지역은 일조량이 많다는 이점에도 계통포화대책으로 신규 업자들이 사업을 포기하거나 무제한 출...
서일영 2025년 04월 24일 -

신안 해상풍력 본격화..국산화로 지역도 활기
◀ 앵 커 ▶신안 해상풍력 사업이 본격화되면서국내 해상풍력 산업 전체에도새로운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특히 지역 기업의 참여와부품 국산화를 위한 협력이 추진되면서산업 생태계 변화도 기대됩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 선정으로 발전단지 조성에 가속도가 붙게 된 신안.[반C...
서일영 2025년 04월 23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문화체육관광부가 최초로 추진한 '지역 자전거 여행 활성화 사업' 공모에 고흥군과 해남군이 선정됐습니다.해남군과 고흥군은 오는 5월 이후 아름다운 남도의 경관을 배경으로 자전거 여행을 본격 추진할 예정인데,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장흥...
김진선 2025년 04월 23일 -

해남 대표 쌀 '땅끝햇살' 일본 수출물량 완판
일본 현지 쌀값 폭등으로 인해 35년 만에 처음으로 일본에 수출된해남 쌀 초도물량이 매진되면서 추가 수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해남군은 지난 3월 지역에서 생산된 쌀 2톤을일본에 수출했으며 현지에서 완판돼이달 10톤 분량의 쌀을 추가로 수출했다고밝혔습니다.이는 지난 1990년 한국 쌀의 대일 수출 통계가 집계된 이...
박종호 2025년 04월 23일 -

'5억 원이 없어서'...재선충병 방제 예산 반납
◀ 앵 커 ▶전남지역 소나무가 재선충병으로 말라죽고 있습니다.방제 작업이 확산 속도를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지자체는 국가로부터 받은 방제 예산을 반납하고 있습니다.왜 그런지, 김단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사계절 내내 푸르러야 할 소나무가단풍이 물든 것처럼 갈색으로 변했습니다.나...
김단비 2025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