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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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멈춘 여객선..섬 주민 460여 명 '발 묶여'
◀ 앵 커 ▶목포 인근 섬 지역 460여 명 주민들이이용하는 연안여객선이 고장으로나흘 동안 운항을 멈췄습니다.그 사이 대체할 선박조차 마련되지 않아병원 진료나 장사 등으로 육지를 오가야 하는섬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연안 여객선이 아닌 작은 행정선이목포여객선터미널...
안준호 2025년 09월 23일 -

'특성화고를 친숙하게' 목포공고, 미리 와락 한마당 행사
목포공업고등학교가 관내 중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포공고 미리 와락 한마당'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목포공고는 토목과 건축, 스마트기계, 전기 등각 학과의 교육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진학 설명 부스를 운영하고, VR과 벽돌쌓기 등 다양한 놀이와 실습 체험을 통해 공업계 분야의 개념을 학생...
안준호 2025년 09월 23일 -

전국 최초 농업근로자 기숙사 해남에 건립
해남군에 농업을 하는 사람들이단기 거주할 수 있는 기숙사가 들어섰습니다.황산면 옥동리에 폐교된 옥동초등학교 부지에 3층 규모로 조성된 기숙사는 2인실과 4인실 등 40인실의 방과공동생활 공간, 휴식시설 등을 갖췄으며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됩니다.기숙사는 부족한 농촌인력 수급 문제를해결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포...
박종호 2025년 09월 23일 -

민주당 도당위원장 경선으로 가나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인주철현 의원이 차기 전남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면서 공석이 될 전남도당 위원장 선거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관례적으로 전남지역 지역위원장들이 합의추대해 왔지만 차기 위원장은 재선과 초선 의원의 경선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윤 2025년 09월 23일 -

2025 김대중 평화회의 내일부터 26일까지 이어져
2025 김대중 평화회의가 내일(24일)부터 사흘 동안 영암 호텔현대와 목포 평화광장 일대에서 '세계와 한반도를 위한 상생평화의 새로운 비전'을 주제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첫날인 내일은 영암 호텔현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제임스 로빈스 미국 시카고대 교수가 '평화경제'를 주제로 기조연설할 ...
김윤 2025년 09월 23일 -

DJ고향 하의도..한반도 평화의 숲 완공
◀ 앵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 신안 하의도 생가 일원에 ‘한반도 평화의 숲’이 5년 만에완공됐습니다.남북 평화와 민주화를 기리는 새로운 상징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푸른 난대림과 꽃나무가 어우러진 숲길이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2020년 시...
문연철 2025년 09월 23일 -

영암군의회, 한전 초고압 송전선로 전면 취소 촉구
영암군의회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신해남-신장성 초고압 송전선로' 영암군 관통 구간의 전면 취소를촉구했습니다.영암군의회는 성명을 통해"한전이 추진하는 345kV 초고압 송전선로는 수도권 전력 수요를 명분으로 지역의 희생을 강요하는 사업" 이라고 지적했습니다.또 정부와 한전에 주민 목소리를 존중하고책임 있...
박종호 2025년 09월 23일 -

김원이 의원 'R&D 삭감 연구중단 200건·혈세 703억 매몰'
윤석열 정부의 RD 예산 삭감 여파로 중소기업 연구개발 사업이 잇따라 중단되며 수백억 원의 국민 혈세가 낭비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중기부 RD 지원과제 중단 건수는 903건, 이 가운데 예산 삭감으로 중도 포기된 과제만 200건에 달했습니다.이미 집...
문연철 2025년 09월 23일 -

씨월드고속훼리, 목포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장학금 기탁
씨월드고속훼리가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목포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과목포시 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이혁영 회장은"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고넉넉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인 지원을아끼지 않겠다"고...
김진선 2025년 09월 23일 -

전남도, 8월 집중호우 피해복구비 333억 원 확정
전라남도는지난 8월 3~4일 지속된 집중호우 피해의 복구비 333억 원이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에서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당시 전남에는 사유시설 54억 원,공공시설 80억 원 등 모두 134억 원 규모의피해가 발생했으며, 피해가 심각했던무안군과 함평군의 6개 읍면은 지난 18일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김진선 202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