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지방하천·지방도 공사 공정률 28% 불과
전남지역 지방하천과 지방도 공사가 예산부족 등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나광국 의원에 따르면최근 5년간 도에서 발주한 지방하천·지방도 공사는 67건으로 발주 당시 총사업비는 1조 9,884억 원이었지만기상이변, 민원 등 외부 변수와 예산 부족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돼 현재 평균 공정률은 28%에 그치고 있습니...
김윤 2025년 04월 17일 -

'대학 기숙사 집단괴롭힘'..처벌은 일주일 외출금지?
◀ 앵 커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한 달 넘는 가혹행위가 이뤄진집단 괴롭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하지만 가해 학생들이 학교로부터 받은 처벌이'일주일 외출 금지'에 그치면서 학생들 사이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포해양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입니다.학내 기숙사...
안준호 2025년 04월 17일 -

확진 즉시 살처분인데..사흘째 방치된 구제역 돼지
◀ 앵 커 ▶전남에서 발생한 돼지 구제역과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장 전체가 아닌부분 살처분으로 방침을 변경했는데요.그런데 정작 정밀검사에서 구제역 양성이 확인된 돼지들까지 사흘째 농장에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구제역이 추가 확인된 무안의 돼지 농가 인근 ...
서일영 2025년 04월 17일 -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 촉구
오는 4월 20일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을 촉구하는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4개 단체 소속2백여 명은 오늘(17)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지역사회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정책요구안 이행을 요구했습니다.또, 일부 지자체에서는 ...
김규희 2025년 04월 17일 -

전남 공무원노조 "정보공개제도 악용한 괴롭힘 근절해야"
공무원을 향한 반복적*악의적 민원 청구 실태 개선을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오늘(17) 전남도청 앞에서 열렸습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는 "국민의 알 권리와 행정 참여를보장하기 위한 소중한 제도가 특정 기관과 공무원에게 지능적 괴롭힘을 가하는 사례로 악용되고있다"며 도 차원의 제도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
서일영 2025년 04월 17일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해남 11남매 지원 성료식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해남 11남매지원 성료식을 가졌습니다.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5년 전 해남군에서 11남매가 단칸방에서어렵게 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뒤지역민 등과 함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생활비를 지원해 왔으며, 오늘(17) 경제적으로자립한 가족에 대한 지원 종료를 선언했습니다.해남 11남매는 공무원과...
박종호 2025년 04월 17일 -

"고인돌 사이로 날아다니는 골프공?"..불법 파크골프장 난립
◀ 앵 커 ▶파크골프가 인기를 끌면서최근 파크골프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이 틈을 타 불법적으로 조성된 곳들이골칫덩이가 되고 있는데요.고대사를 조명하기 위해 조성된역사 문화 공원도 불법적으로파크골프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산강 유역의 고대사를 조명하기 위해 조성된...
최다훈 2025년 04월 17일 -

"30년 만에 영화관 다시 생겼어요"
◀ 앵 커 ▶한때는 마을의 문화 중심지였던농어촌 지역 극장들,인구 감소와 함께 하나둘 사라졌는데요. 강진에서는 30년 만에 지역민들을 위한영화관이 다시 문을 열어 큰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달콤한 팝콘냄새로 가득한 강진영화관.극장을 찾은 지역민들의 얼굴에설렘과 웃음이 가득합니다.지난 ...
박종호 2025년 04월 17일 -

'중국에 묻는 4가지 질문' 노영민 저자와의 대화 열려
3선 국회의원이자 주중대사,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장 출신인노영민의 '2025 중국에 묻는 네 가지 질문, 저자와의 대화'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오늘(17) 코롬방제과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트럼프 2기 정부를 대하는중국의 대외 행보 등 최신 사례를중심으로 한 대중 정책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이 자리에서는 ...
서일영 2025년 04월 17일 -

신안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3천여만 원 피해
오늘(17) 오전 6시 10분쯤신안군 안좌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집 전체와 옆에 있던 창고 일부가 타면서소방서 추산 3,100여만 원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집에 있던 70대 여성 등 2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히고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