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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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인정사업 강진*진도 두 곳 선정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도시재생 인정사업 대상지로 전남에서는 강진 '맘 편한 센터 조성'과 진도 '활력이 넘치는 옥조골 만들기' 2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등 모두 140억 원이 투입돼 강진군은 생애주기 맞춤형 영유아 돌봄공간, 청소년 창업센터 등을 시설하고 진도군은 아이돌봄센터와 문화체험마당 등...
2020년 01월 02일 -

전남교육청 2019년 특성화고 지식재산권 32건 출원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 도내 특성화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32건에 대해 지식재산권인 특허권과 실용신안권, 상표권 등을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018년 하반기부터 창업 관련 예산 5억 원을 확보해 창업중점학교 5교, 창업동아리 27팀을 지...
김윤 2020년 01월 02일 -

꾸지뽕 나무 건강기능식품 개발 가시화
꾸지뽕나무 성분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꾸지뽕 나무 성분을 이용해 간기능 개선 효능 검증 등의 임상시험을 마친 상태이며, 올해 식약처에 간기능 개선 등의 기능성 원료로 등재할 계획입니다. 전남의 꾸지뽕 나무 재배면적은 75헥타르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02일 -

여론조사-1]여수갑*광양곡성구례, 현역 국회의원 흔들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총선이 열리는 해여서 그 어느때보다 의미있는 하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4.15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현역 의원들이 우호적 평가 속에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현역의 입지가 위협받는 곳도 있었습니다. 먼저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양현승 2020년 01월 02일 -

여론조사-2]현역 강세, 민주당 경선 혼전 예고
◀ANC▶ 목포 선거구는 박지원 의원의 4선 도전에 맞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그리고 민주당 후보들이 뛰어들었습니다. 정치 1번지 목포의 총선 여론조사 결과를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4월 총선 출마가 거론되는 입지자 중 선호하는 인물을 물었습니다. 목포 선거구는 현역 박지원 의원이 ...
양현승 2020년 01월 02일 -

여론조사-3]현역 여유있는 선두, 민주당 지지세 높아
◀ANC▶ 다음은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등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포진한 선거구입니다. 민주당의 지지세와 호의적인 의정활동 평가를 등에 업고 현역 의원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문연철 기자. ◀END▶ ◀VCR▶ 20대 총선, 전남에서 민주당이 유일하게 승리했던 담양*함평*영광...
양현승 2020년 01월 02일 -

여론조사-4]현역 평가 긍정적, 정당보다 인물론
◀ANC▶ 지난 총선에서 녹색바람이 불었던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와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입니다. 역시 민주당 지지가 높지만, 이곳에서는 유독 정당보다는 인물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의 인물 선호도입니다. 현역 윤영일 의원이 26.7%로 가장 앞...
양현승 2020년 01월 02일 -

목포수협 초매식 열려 "풍어와 무사안녕 기원"
새해 첫 경매와 함께 어민들의 안전 그리고 만선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열렸습니다. 목포수협은 오늘 새벽, 수협 동부위판장에서 어민과 중도매인, 수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수산물 첫 경매를 기념하는 초매식을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2020년 한해동안 어업인들이 인전하게 조업하고 풍어만선이 이뤄지기를 ...
김양훈 2020년 01월 02일 -

전남도, 2020년 어업 기반 시설사업 대폭 확대
전라남도가 어업 기반 시설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수산업 인프라 확충으로 어촌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지방어항 건설과 어촌뉴딜 사업 등에 지난해보다 74% 늘어난 2천 377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지난해 26개소, 올해 44개소가 선정됐습...
김양훈 2020년 01월 02일 -

목포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기업유치 확대'
목포 시민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기업유치'를 꼽았습니다. 목포시가 지역민 18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기업유치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으며 소상공인 지원 확대, 고하도 케이블카 관광단지 조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원도심 활성화 방안으로는 시민 휴게공간 ...
김양훈 2020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