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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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호남 예산 삭감 방침 철회해야"
자유한국당이 광주·전남 예산 삭감 방침을 세운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오늘(31)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이 5.18 진상규명 위원회 예산을 손보겠다는 건 진상규명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 AI 융합연구개발사업비는 국가균형발전 차원...
양현승 2019년 10월 31일 -

장보고 창건 사찰 '법화사' 실체 확인했다
◀ANC▶ 해상왕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 인근에 건립했다는 사찰의 규모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첫 발굴을 시작한 지 29년 만으로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 조선시대를 아우르는 유적까지 함께 드러났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청해진이 바라다보이는 야산에서 발견된 '법화사' 터입니다. 장보고 대사...
박영훈 2019년 10월 31일 -

고갈 위기 낙지..자원 회복 프로젝트 결실
◀ANC▶ 2,30년 전만해도 흔했던 낙지가 요즘 귀한 대접을 받을 만큼 귀해졌는데요. 자원 고갈로 어획량이 급감했던 낙지가 최근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갯벌에서 갓 잡아온 크고 작은 낙지들이 판매대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갯벌 낙지를 사기위해 직접 찾아오는 손...
2019년 10월 31일 -

목포서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224개 기업 참여
여성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체 구인난을 해소하기위한 올해 네번 째 전남여성일자리 박람회가 오늘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224개 지역 기업이 참여해 2백여 명을 채용하는 오늘 일자리 여성일자리 박람회는 경력단절여성과 청년 실업자, 여대생, 결혼 이민자 등 취업 희망자 천70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
2019년 10월 31일 -

남도 원예작물 한마당 대회..우수 작물 품평회
농가에서 자신있게 내놓은 원예작물들이 한자리에서 선보였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남도 원예작물 한마당 대회는 전남농업기술원과 각 시군 기술센터에서 시범 사업으로 농가에 재배 기술을 보급한 원예 농작물들을 전문평가위원과 농협 농산물 마케터 들이 현장 평가하는 품평회로 열렸습니다.
2019년 10월 31일 -

생후 한 달 아기 때린'산후도우미' 대책시급
◀ 앵 커 ▶ 정부 지원을 받아 고용한 산후도우미가 생후 한 달도 안 된 아기를 때리고 던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일정 시간 교육만 받으면 누구든지 산후도우미로 일할 수 있는데 아이를 돌보는 일임에도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한 내용은 없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 S Y N ...
2019년 10월 31일 -

가고싶은 섬 신안 선도 * 영광 안마도 선정
수선화의 섬 신안 선도와 서해의 해금강으로 불리는 영광 안마도가 내년도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섬에 내년부터 5년동안 각각 50억 원을 지원해 섬 특성을 살린 콘덴츠 발굴과 소득 기반 구축, 마을 만들기를 위한 주민대학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천15...
2019년 10월 31일 -

해남 미남축제 오늘(31일) 시작..나흘간 맛축제
맛을 주제로 한 해남 미남축제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나흘동안 해남 대흥사 일원에서 열리는 미남축제의 공식 개막식은 둘째날인 내일(1일) 열리며, 축제 기간동안 산채정식을 포함한 해남 8미 등 갖가지 남도 음식이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또한 축제기간이 해남 두륜산의 단풍이 물드는 시기와 겹치면서 첫날부터 많은 ...
박영훈 2019년 10월 31일 -

데스크 단신]목포복지재단 사랑의 집수리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복지재단은 따뜻한 겨울나기 일환으로 목포 산정동 취약 지역 8가구를 선정해 하반기 사랑의 집수리 지원을 진행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11월 추천 관광지로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의 억새와 편백숲, 장성 백양사의 단풍길을 선정했습니다. -------------------...
신광하 2019년 10월 31일 -

방치된 '사유지 폐교'..이대로 둬야 하나
◀ANC▶ 전남지역에서는 농어촌 인구감소로 수백 개가 넘는 폐교가 발생하면서 상당수 폐교가 개인들에게 매각돼 사유지가 됐습니다. 개인들에게 폐교를 매각할 때 특정목적에 사용하도록 특약을 맺지만 지켜지지 않은 채 방치되면서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
김윤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