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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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4명 총경 승진
전남지방경찰청에서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에 4명의 승진자가 나왔습니다. 경찰청은 92명의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를 발표했는데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정성록 홍보계장과 최병윤 경무계장, 배승관 정보3계장, 고은경 장비관리계장이 총경으로 각각 승진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2월 31일 -

유령 농공단지?..관리기본계획 사라졌다
◀ANC▶ 무안 청계 농공단지 인근 주민들이 오랫동안 환경오염으로 고통받는데도 무안군이 사태 해결에 소극적이라는 보도를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이 청계농공단지가 서류상 존재하지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업단지를 조성하기위해서는 관리...
2019년 12월 31일 -

돼지고기 가격 다시 급락..양돈농가 울상
회복세를 보이던 돼지고기 값이 다시 급락해 양돈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이후 1kg에 5천원 대 후반까지 반짝 급등했던 돼지고기 가격은 2천 7백원 대까지 떨어졌다가 지난달 3천 원 선으로 회복됐습니다. 그러나 인체에 해가 전혀 없는데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파가 가시...
박영훈 2019년 12월 31일 -

무안 시승격추진위 3기 출범..이수용 위원장 선임
무안시 승격 추진위원회 3기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출범식에서는 이수용 전 일로조합장이 3기 위원장으로 선임됐으며 도농복합도시로서 시승격을 위한 법적 요건과 추진 성과, 앞으로 계획이 소개됐습니다. 무안 시승격 추진위원회는 지난 2천8년 출범해 민간 차원에서 시 승격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2019년 12월 31일 -

송년]서남권 관광활성화 기반 마련
◀ANC▶ 올 한해 서남권을 돌아보는 기획 뉴스 입니다. 2019년은 목포해상케이블카와 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 등으로 침체됐던 전남 서남권 관광에 큰 변화가 일어난 한해였습니다. 변화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자체 연계사업 추진 등 협력사업이 시급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와 암태...
김양훈 2019년 12월 31일 -

송년]여권 독주, 야권 각자도생..총선의 서막
◀ANC▶ 호남을 기반으로 했던 정치세력의 분열로 민주당은 현역 국회의원만 적을 뿐, 사실상 독주체제로 지역정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정당간 견제가 어려운 현실 속에 지방의회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2019년의 정치를 양현승 기자가 되돌아 봤습니다. ◀END▶ ◀VCR▶ 2016년 전남지역 총선에서 ...
양현승 2019년 12월 31일 -

송년]세월호 참사 5년,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
◀ANC▶ 송년 기획뉴스 이번에는 세월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5년, 올해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혹들에 대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세월호 검찰 특별수사단이 공식출범 하면서 진실이 규명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는 인양됐지...
2019년 12월 31일 -

벌점, 운전면허 정지 대상 등 72,460명 특별감면
전남지방경찰청은 2017년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벌점과, 면허정지, 취소처분을 받은 전남지역 운전자들에게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감면으로 6만 9천여명이 보유하고 있는 벌점이 모두 삭제되고 운전면허 정지 대상 172명은 바로 운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특별감면에서는 음주운전자...
김양훈 2019년 12월 31일 -

대불정수장 감전사고 1명 사망
◀ANC▶ 무안 대불정수장에서 감전사고 발생해 작업자 1명이 숨졌습니다. 고장난 태양광 수전 설비를 정비하기 위해 현장 점검도중 발생한 사고로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 대불정수장 건물 지하 1층. 전기설비 앞에 무언가 그을린 흔적들이 남아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5분쯤, 이 곳에서 ...
2019년 12월 31일 -

전남 지리적표시 특산품 매출 '2조2천7백억 원'
지리적 특성과 명성을 갖춘 전남의 지리적 표시 특산품이 지역경제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리적 표시 특산품 매출액이 지난 2천16년 2조백76억 원에서 2천17년 2조천6백억 원, 지난해엔 2조2천7백억여 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주요 증가 품목은 해남 고구마와 고흥 석류, 여수 쏙 등이며...
2019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