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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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시동...충전 인프라 관건
◀ANC▶ 도내에서 처음으로 여수에서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이 시작 됐습니다. 차량은 이미 양산중이고 앞으로 지원도 크게 확대될 전망이지만, 수소차 보급의 성패는 역시 충전 인프라에 달려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당 7천만원인 상용 수소전기차 넥쏘. 여수시는 올해 이 차를 사고자 하는 시민 ...
2019년 11월 13일 -

검찰, 국회의원 선거 앞두고 불법선거운동 집중단속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편성해 불법 선거운동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검찰은 경찰,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출마예정자들의 금품과 허위사실 유포 행위 등에 대해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6...
김양훈 2019년 11월 13일 -

전남도,내년 학교급식 천174억 지원..Non-GMO 확대
전라남도가 내년에 학교 급식에 천174억 원을 지원합니다. 항목별로 보면 학교 급식 식재료 지원사업에 570억 원, 초.중 무상급식에 556억 원, 유전자를 변형하지않는 농산물 지원에 489억 원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첫 시행한 Non-GMO 식재료 품목에 기존 간장, 된장, 두부 외에 내년부터 옥수수콘과 식용유를 추가했...
2019년 11월 13일 -

전남 개인소득 18년째 최하위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에 따르면 전남의 1인당 개인소득은 지난 2017년 기준 천593만원으로 전국 평균 천844만 원과 큰 차이를 보였고, 2천 년 이후 개인소득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최선국 전남도의원은 전남도의 민생특수사법경찰팀 인원은 모두 4명으로 타 시도에 비해 인력부족이 ...
신광하 2019년 11월 13일 -

불이 난 고교 매점..위험시설물 조사 누락
◀ANC▶ 최근 목포의 한 학교 매점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사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이 난 건물은 화재에 취약한 샌드위치 패널로 되어 있었는데 교육청의 학교시설물 조사에 누락됐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8일, 불이 난 목포의 한 학교 매점 건물 외벽은 샌드위...
2019년 11월 12일 -

공유지 먼저 보면 임자? 개인만 배불린다
◀ANC▶ 공유지 임대가 특혜 시비를 종종 일으키고 무단 점사용까지 되는데도 지자체는 나몰라라 관심이 없습니다. 이래서 공유지는 먼저 보면 임자라는 말까지 나돌 정도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무안국제공항 바로 옆 2만5천여 제곱미터에 달한 군유지입니다. 지목은 밭인데 조경용 나무들이 큰 숲...
2019년 11월 12일 -

2020년 수능시험 내일 예비소집
2020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 예비소집이 내일(13일) 목포 등 전남 7개 시험지구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수능 예비소집은 졸업생과 졸업예정자인 경우 해당 학교에서 수험표를 배부받은 뒤 시험장을 확인해야 하고 시험지구 접수자는 지정학교에 오전 10시까지 가야합니다. 전남에서는 수험생 만5천9백93명이 오는 14일...
김윤 2019년 11월 12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시험장 소음 우려로 13,14일 휴장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수능 예비소집일인 내일(13)과 수능일인 모레(14) 이틀동안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회사 측은 북항 승강장 인근 덕인고등학교가 수능시험장으로 지정됨에 따라 소음으로 인해 시험에 지장을 초래할 것을 우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는 휴장 일에 케이블카 시설 정...
김양훈 2019년 11월 12일 -

민간공원 특혜의혹 수사 기로
(앵커) 광주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특혜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광주시 현직 고위공무원 2명에 대해 추가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느냐에 따라 검찰 수사가 확대될 지 일단락될 지가 판가름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 특혜의혹의 검찰수사...
2019년 11월 12일 -

전남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라남도가 e-모빌리티에 이어 에너지신산업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이에따라 나주시 일원이 내년부터 4년동안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한전 등 16개 사업자가 39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직류 전력 전송 방식의 안정성 실증 작업 등을 진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앞서 지난 6일 선정된 에너지산업융복합...
양현승 2019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