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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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예산안 심사 실시
전남도의회는 오늘(5) 제336회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17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합니다. 전남도의회 상임위원회는 오늘(5) 상임위원회 별로 의사일정을 확정한 뒤 전남도청 실국별 사무 감사와 현지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이번 회기에서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제출한 내년 예산안을 심사처리할 예정...
양현승 2019년 11월 05일 -

정당한 의정활동 VS 갑질 비판 물타기
◀ANC▶ 의정활동 자료제출 문제 둘러싼 목포시의원과 목포시의 갈등이 사법기관 수사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정당한 의정활동인지, 갑질 비판을 피해 나가기 위한 물타기인지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공무원노조가 시의원 갑질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의원이 올...
김양훈 2019년 11월 05일 -

민주당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자유한국당의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움직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해경 서부정비창 예산 삭감 시도는 결국 자한당이 서해 안보의 포기를 자인한 것이자 고질적인 호남예산 차별을 노골화 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05일 -

전남 화재 사망사고 절반은 겨울철..난방기 사용 주의
전남의 화재 사망 사고 절반은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전남에서 겨울철에 발생한 화재는 4천3백여 건으로 전체의 40%, 사망자는 42명으로 전체 50%를 차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위험이 높고, 특히 사망자의 절반이 주택에서 ...
양현승 2019년 11월 05일 -

"단속도 어려워" 오토바이 난폭운전
◀ANC▶ 최근 배달대행 서비스가 유행하면서 도로 위 오토바이 운전자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신호위반에 차선을 넘나드는 폭주 오토바이가 늘면서 차량 운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목포의 한 교차로. 헬멧을 쓰지 않은 오토바이 운전자가 곡예를 부...
2019년 11월 05일 -

미래가 올리는 전통무대..무형문화재 오케스트라
◀ANC▶ 미래 국악인들인 국악고등학교 학생들이 국악오케스트라 공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역의 전통 무형문화재를 국악 관현악으로 새롭게 바꿔, 무대에 올려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망자의 한을 달래는 소리가 이어지고, 악사들의 가락과 지전춤이 분위기를 더합니다. 25현 ...
박영훈 2019년 11월 05일 -

시범 운영 학교지원센터..효과 '톡톡'
◀ANC▶ 올해부터 목포 등 전남 지역 10개 교육지원청에서 시범실시되고 있는 학교지원센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학교지원센터가 수업과 행정업무를 병행해야하는 교사들의 수고를 상당부분 덜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기간제 교사 6명을 채용했던 목포시내 한 초등학...
김윤 2019년 11월 05일 -

민중당 "정부, 공익형 직불제 개편은 개악"
민중당 전남도당이 문재인 정부의 공익형 직불제 개편 작업을 비판했습니다. 민중당은 "정부의 공익형 직불제는 쌀값 보장정책이었던 변동직불금을 폐지하고 농민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민주당이 발의한 농업소득보전법과 양곡관리법은 개악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농업의 공익적 기능강화를 위해서는 농민수당...
양현승 2019년 11월 05일 -

김장배추 재배면적 역대 가장 적어
올해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역대 가장 최소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김장철에 공급될 전국 가을 배추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18%, 평년보다 17% 감소한 1만9백여 헥타르로 통계청이 통계를 집계한 1975년 이후 가장 면적이 적었습니다. 지역별로 해남군의 재배면적 30%가 유실되거나 작목이 전환...
양현승 2019년 11월 05일 -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이번 국회에서 결정해야"
농협중앙회장 직선제 도입을 위한 관련법 처리가 이번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당 김현권 의원과 지역농협조합장 모임 등은 "이명박 정부에서 중앙회장 선거가 간선제 방식으로 바뀌면서 조합원 215만 명 대신 2백여 명 대의원 조합장만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때문에 중앙...
양현승 201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