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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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호 의원, 민생회복지원금 전 도민으로 확대 주장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을 전 도민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영광군 등 9개 시군에서민생경제 회복 지원금을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지급하면서 이를 받지 못하는 시군의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신의원은 전남도가 농어민 공...
김윤 2025년 02월 10일 -

대권도전 김영록 지사, 문재인 방문..본격 대권 행보
차기 대권도전을 선언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9일) 경남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방문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 민주세력의 지평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김지사는 오늘(10) 밤에 상경해 조계종 총무원장을 방문하고 국...
김윤 2025년 02월 10일 -

전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제 설명회 개최
전남 RISE(라이즈)센터는 오늘(10일)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컨벤션 홀에서올해 전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참여대학 설명회를 가졌습니다.오늘 설명회에는 전남지역 대학 관계자 등 백여 명이 참여했으며올해 사업 시행계획과 참여대학 선정절차에 대한 설명과 사업신청서 작성요령, 일정 등이 안내됐습니다.
김윤 2025년 02월 10일 -

오월 단체, "전두환*노태우 은닉 비자금 환수 법 개정 촉구"
오월 단체가 전두환, 노태우 일가의 은닉 비자금 환수를 위한 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오늘(10) 성명서를 내고"서울서부지법은 최근 정부가 전씨의 부인 이순자씨 등 11명을 상대로 낸 소유권 이전 소송을 각하했다"며 "전씨의 미납 추징금을 환수하기 위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소유권 이전 시도도 불발됐다"...
김영창 2025년 02월 10일 -

완도 상왕봉 '봄의 전령사 복수초' 꽃망울
입춘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완도 상왕봉에서 봄의 전령인 복수초가 황금색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인 복수초는추운 겨울에도 노란색 꽃을 먼저 피워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올해는 지난해보다 2주 가량 늦게 개화했습니다.완도수목원에서는기후변화 취약 산림식물종 보...
김윤 2025년 02월 04일 -

목포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구축 박차
목포시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합니다.용역 중인 이번 계획은 섬 지역과 해양 일대에 대한 조사‧분석을 통해 개발 방향과 단계별 추진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해양레저 인프라 구축과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목...
문연철 2025년 02월 09일 -

서경호 실종자 5명 수색 중..추가 발견 없어
◀ 앵 커 ▶어제(9) 새벽 전남 여수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대형 저인망어선이 침몰해선원 5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는데요.해경은 야간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추가 실종자는 찾지 못했습니다.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깜깜한 바다 위를 조명탄이 환히 밝힙니다.전남 여수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제 22서경...
최황지 2025년 02월 10일 -

목포시, 국민권익위 적극행정 유공 기관 선정
목포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적극행정국민신청 유공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목포시는 시내버스 공영화 과정에서 시민공론화위원회를 운영해 시민 의견을 반영하고, 민원을 적극 해결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또한, 목포추모공원 화장로 추가 설치와 신안군민 화장 예약제 도입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행정을 펼쳐 높...
문연철 2025년 02월 04일 -

장흥댐 건설 피해, 강진만 어민 보상 미흡 지적
장흥댐 건설로 강진만 어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나 보상이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은 장흥댐 건설로 강진만 바지락과 꼬막, 맛조개 생산량이 60% 이상 급감했다는 지난 2천22년 전남대용역 결과에도 불구하고 수자원공사의 피해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차 의원은 ...
문연철 2025년 02월 09일 -

진단에서 분류까지, 기초학력평가도 AI가
◀ 앵 커 ▶고등학교의 문.이과 벽이 허물어 지면서 이과생들의 문과 침공 못지 않게이공계 계열에 진학하는 문과생들도 급증하고 있습니다.이러다보니,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도 천차만별이여서 대학에서 수업 난이도를 조절하기가 쉽지 않은데요.지역의 한 대학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AI 진단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이재원 2025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