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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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 40년 만에 보수
강진군이 40년 만에국보인 무위사 극락보전 정비사업에 나섭니다.강진군은 사업비 145억 원을 투입해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극락보전 전체를 해체 보수하고 정밀 조사를 통해 수리 방향을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600년의 역사를 가진 무위사 극락보전은구조적인 문제가 제기돼 지난 2022년부터전체를 해체 보수하는 방안...
박종호 2025년 02월 27일 -

FC목포, 이번 주말 K3리그 홈 개막전
FC목포가 다음 달 2일 2025 시즌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이번 개막전은 FC목포와 창원 FC의 맞대결로,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리며관중을 위한 커피 교환권 증정, 경품 추천,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문연철 2025년 02월 27일 -

동함평일반산단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 2년 연장
중소벤처기업부가 최근 2월 만료 예정이던동함평 일반산업단지의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 지정을오는 27년 2월까지 2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이번 연장으로 산단 입주 기업은기존과 같이 제한경쟁입찰과 수의계약으로 공공 입찰 참여가 가능해지며, 법인세 또는 소득세 절반 감면 등의혜택을 유지하게 됩니다.
서일영 2025년 02월 27일 -

완도 숙박업소에서 화재..10여 명 대피
오늘(27) 새벽 12시 40분쯤완도군 완도읍의 4층짜리 숙박업소 2층에서 불이 나 투숙객 1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불은 건물 일부를 태운 뒤 소방서 추산 980만 원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2층 외벽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2월 27일 -

의대생 없는 졸업식, 81년 만에 처음
◀ 앵 커 ▶새출발을 다짐하는 졸업 시즌, 의정 갈등이 계속되면서 전남대에서는 81년만에 처음으로 의대생 없는 졸업식이 열렸습니다.다음주부터 신입생이 대거 입학하는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올해도 의대 교육의 파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3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남대학교 학위...
이재원 2025년 02월 26일 -

'찾아가는 김대중 기념관' 3월까지 운영
김대중노밸평화상 기념관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과 민주주의, 인권, 평화 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기념관을 운영합니다.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 승강장에서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김 전 대통령의 연설문과 옥중서신에서 발췌한 어록 28점을 사진과 시화 형태로 전시합니다.또 관람객들에게...
문연철 2025년 02월 26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간추린 뉴스입니다.완도군이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산업을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조류 활성화 소재 인증*생산 시설건립 공사를 시작했습니다.이 시설은완도읍 농공단지 3,868제곱미터 부지에 사업비 250억 원을 들여 건립되며,완도 해조류에서 기능성 물질을 추출해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원료를...
김진선 2025년 02월 26일 -

해양사고 속출..."구명조끼, 바다 위 안전벨트"
◀ 앵 커 ▶최근 전국 곳곳에서 대규모 선박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큰 인명피해까지 발생하지만,구명조끼 착용은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데요.구명조끼의 중요성, 최황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성인 남성이 5m 높이에서 뛰어내립니다.[반투명CG] 구명조끼를 착용한 경우 다시 물 위로 떠오...
최황지 2025년 02월 26일 -

목포항구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수상
목포항구축제가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지역 발전에 기여하거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평가해 선정하는데, 항구축제는 해상 어시장 ‘파시’를 주제로 한 대한민국 유일의 항구축제로 독창성과 역사성을 인정받아 높은 평...
문연철 2025년 02월 26일 -

전남 유치원교사 67% 갑질 겪어..특단의 대책 촉구
전남 관내 유치원에서의 갑질 문화가 심각해전남교육청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전교조 전남지부는유치원 교사들이 관리자의 폭언과 부당업무 지시 등 갑질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민원 신고자를 색출하는 등 2차 가해가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전교조 전남지부의 실태조사에 따르면최...
안준호 202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