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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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살림살이만 키운다..재정격차 줄여야"(R)
◀ANC▶ 정부가 재정분권을 위해 현재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조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수도권과 전남 등 낙후지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격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돼 개선이 시급합니다. 장용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4년과 지난해, 두차례 열린 완도 해조류박람...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국방부 '광주 군공항 이전 점진적 추진' 밝혀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작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현재 대구, 수원과는 달리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은 전남 후보 지역 지자체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시가 추천한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는 영암, 무...
신광하 2018년 10월 31일 -

기획1]영암군 '골재 채취' 갑질 행정(R)
◀ANC▶ 영암군이 농지개량사업을 한다면서 내준 골재채취허가가 납득할 수 없는 행정 처리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의 단순 업무 미숙이라는 해명과는 달리 갑질 관행이 뿌리깊게 박혀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지 한 가운데 대형 골재채취장이 들어섰습...
2018년 10월 31일 -

기획2]골재채취 현장 관리 총체적 부실(R)
◀ANC▶ 영암군의 골재 채취 행정은 인허가 과정 뿐만아니라 현장관리에서도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취장 인근 둑이 터지고 불법 채취 민원도 제기됐지만 안전을 담당하는 전담부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대같은 폭우가 내렸던 지난 6월말 인근 ...
2018년 10월 31일 -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확정
고용산업 위기지역에 따른 맞춤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영암군은 군에서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지원과 청년 마을지킴이 운영, AI 사전예방 추진, 구인구직 수요처 조사 등 17개 일자리 사업이 확정돼 천7백66개의 공공 일자리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27억 원이 투입되는 맞춤...
2018년 10월 31일 -

목포시, 보해상가 청년점포 창업자 10명 선정
목포시가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 10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자의 주요 아이템은 기존 상권과 차별화된 브런치 레스토랑과 테마사진관, 건강카페 등으로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은 보해양조가 3.3㎡당 만원의 임대료만 받고 창업...
김양훈 2018년 10월 31일 -

수묵의 향연 마무리.."예술을 대중 속으로"(R)
◀ANC▶ 올해 처음 열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두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31일) 폐막됐습니다. 아쉬운게 없는 건 아니지만 소재의 생소함에도,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 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땀내 물씬 풍기는 전통 시장과 낡은 건물, 그리고 아름다운 정원까지. 15개국 271명의 작가들이 내품은 수묵...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완도 약산 진달래 작은도서관 개관
완도군 약산면에 진달래 작은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약산 진달래 작은도서관은 KB국민은행이 9천5백만 원을 지원해 건립됐으며 20석 규모의 도서실과 3천4백여 권의 도서가 구비됐습니다. 완도군에는 지난 2014년 신지 햇살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소안과 보길, 생일도 등 모두 7곳에 작은도서관이 조성됐습니다. ◀E...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해남경찰, 뺑소니 내고 달아난 40대 남성 구속신청
해남경찰서는 오늘(31) 50대 여성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47살 허 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씨는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 A씨가 연락하지 말 것 요구하자 지난 29일 오후 4시쯤 해남군의 한 골목에서 A씨를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몰...
2018년 10월 31일 -

진도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 성추행 의혹
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어제(30) 진도의 모 고등학교 교사 54살 최 모 씨가 2학년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은 7명으로 부터 최 씨가 교실에서 여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쓰다...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