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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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광주 군공항 이전 점진적 추진' 밝혀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작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현재 대구, 수원과는 달리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은 전남 후보 지역 지자체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시가 추천한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는 영암, 무...
신광하 2018년 11월 01일 -

영산강 죽산보 수문 내년 봄까지 완전개방
지난해 6월 절반만 열었던 영산강 죽산보 수문이 내년 봄까지 한시적으로 전면 개방됩니다. 환경부는 죽산보 처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위해 내년 3월까지 죽산보 수문 4개를 완전 개방하고 최저수위를 1.35미터로 낮출 계획입니다. 지역 환경단체로 구성된 영산강살리기 네트워크는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죽산보 처리를...
양현승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s)에너지산업 미래 '한눈에'
(앵커)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빛가람 전력기술 엑스포'의 막이 올랐습니다. 4회째를 맞는 올해 빅스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면서, 광주를 대표하는 전시 행사로 성장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빅스포가 빛고을 광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현장음-...
2018년 11월 01일 -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확정
고용산업 위기지역에 따른 맞춤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영암군은 군에서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지원과 청년 마을지킴이 운영, AI 사전예방 추진, 구인구직 수요처 조사 등 17개 일자리 사업이 확정돼 천7백66개의 공공 일자리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27억 원이 투입되는 맞춤...
2018년 11월 01일 -

목포시, 보해상가 청년점포 창업자 10명 선정
목포시가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 10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자의 주요 아이템은 기존 상권과 차별화된 브런치 레스토랑과 테마사진관, 건강카페 등으로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은 보해양조가 3.3㎡당 만원의 임대료만 받고 창업...
김양훈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 "장거리 통학 이제 그만"
◀ANC▶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의 특수교육학과 이전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특수교육학과 학생들은 동맹휴업을 선언한 데 이어 오늘(31) 거리 시위에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SYN▶ "학습권을 침해하는 여수시는 반성하라!" 전남대 특수교육학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8년 11월 01일 -

진도경찰, 장애인단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의혹 조사
진도군의 한 장애인 단체가 본인 동의 없이 회원을 가입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진도지부는 "2016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모 장애인 단체 회원 3백여 명 가운데 백여 명이 지체장애인협회 소속이고, 본인 동의 없이 회원으로 가입시킨 뒤 군청에서 보조금을 받았다"며 경찰에 ...
양현승 2018년 11월 01일 -

'진도 간부 공무원 가족과 다수계약', 여론 악화
진도군 간부 공무원이 부인 소유의 업소와 다수의 계약을 맺은 것과 관련해 지역내 비판 여론이 높습니다. 진도군 이장단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전남도 감사결과 9차례에 걸쳐 부인의 의상실에 물품 구매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난 한 모 사무관에 대해 "엄중한 조치와 공식사과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정했습니다. ...
양현승 2018년 11월 01일 -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해외 성공사례 분석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에 선정된 목포, 군산, 영주시와 문화재청이 해외 성공사례 조사에 나섭니다. 목포시 문화재 담당자 등은 11월 4일부터 프랑스 세계문화유산센터와 독일건축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근대역사도시 재생, 활용 사례를 분석해 면 단위 등록문화재 보존, 활용 정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
김양훈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 5.18 당시 군, 총 들이대며 집단성폭행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을 학살한 계엄군들이 여성들에게 총부리를 들이대며 집단 성폭행한 사실이 정부 조사에서 첫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들은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19일, 계엄군에게 산으로 끌려가 집단 성폭행을 당했던...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