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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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소식]항공레저 스포츠제전 개최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5회 항공레저 스포츠제전이 호남권에서는 처음으로 다음 달 3일과 4일 영암에서 개막합니다. /// 전라남도는 도지사 직속 홍보정책보좌관에 언론인 출신 고영봉 전 전남 도민소통실장을 임용했습니다. /// 전라남도와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다음달 6일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전남 조선산업 발전...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전남도선관위, 기초의원 선거비용 불법 지출행위 적발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선거비용을 초과 지출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후보들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 완도군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A의원과 회계책임자 B씨는 선거비용 증빙서류를 허위 기재하고, 신고하지 않은 수백만원의 현금을 회계처리했다가 적발됐습니다. 또 구례군의원 선거에서는 후보...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진도 간부 공무원 가족과 다수계약', 여론 악화
진도군 간부 공무원이 부인 소유의 업소와 다수의 계약을 맺은 것과 관련해 지역내 비판 여론이 높습니다. 진도군 이장단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전남도 감사결과 9차례에 걸쳐 부인의 의상실에 물품 구매계약을 몰아준 것으로 드러난 한 모 사무관에 대해 "엄중한 조치와 공식사과가 필요하다"고 입장을 정했습니다. 협...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해남군 조직개편안 확정..인구정책과 신설
해남군이 인구정책과 신설 등을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해남군은 현재 보건소에 있는 출산정책팀을 비롯해 여성, 보육, 일자리, 귀농·귀촌 등 인구와 관련한 업무를 모아 인구정책과를 신설했습니다. 또 문화관광과를 관광과와 문화예술과로 분리하고 축제팀을 신설해 주민 요구가 큰 지역축제를 만들 ...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영산강 죽산보 수문 내년 봄까지 완전개방
지난해 6월 절반만 열었던 영산강 죽산보 수문이 내년 봄까지 한시적으로 전면 개방됩니다. 환경부는 죽산보 처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위해 내년 3월까지 죽산보 수문 4개를 완전 개방하고 최저수위를 1.35미터로 낮출 계획입니다. 지역 환경단체로 구성된 영산강살리기 네트워크는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죽산보 처리를...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국방부 '광주 군공항 이전 점진적 추진' 밝혀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작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현재 대구, 수원과는 달리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은 전남 후보 지역 지자체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시가 추천한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는 영암, 무...
신광하 2018년 10월 31일 -

"정부 지방세 비율 조정안..수도권 재정 쏠림 불가피"
정부가 추진중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 조정안이 수도권 쏠림 현상을 가속화해 시도간 재정 격차를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부가가치세에서 시도의 수익원 가운데 하나인 지방소비세 비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현재의 8대 2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7대 3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재정...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영산강 죽산보 수문 내년 봄까지 완전개방
지난해 6월 절반만 열었던 영산강 죽산보 수문이 내년 봄까지 한시적으로 전면 개방됩니다. 환경부는 죽산보 처리를 위한 모니터링을 위해 내년 3월까지 죽산보 수문 4개를 완전 개방하고 최저수위를 1.35미터로 낮출 계획입니다. 지역 환경단체로 구성된 영산강살리기 네트워크는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죽산보 처리를...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 -

진도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 성추행 의혹
진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어제(30) 진도의 모 고등학교 교사 54살 최 모 씨가 2학년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은 7명으로 부터 최 씨가 교실에서 여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쓰다...
2018년 10월 31일 -

해남경찰, 뺑소니 내고 달아난 40대 남성 구속신청
해남경찰서는 오늘(31) 50대 여성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47살 허 모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 씨는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 A씨가 연락하지 말 것 요구하자 지난 29일 오후 4시쯤 해남군의 한 골목에서 A씨를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나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허씨가 ...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