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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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모자 살해한 50대 검거(R)
◀ANC▶ 영암의 한 축사에서 50대 여성과 30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재산 문제로 다툼을 벌여왔던 50대 동거인을 용의자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영암군의 한 소규모 축사. 축사로 향하는 길목이 모두 통제됐고, 경찰들이 현장 감...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도립대, 목포권 4개대학 자율개선대학
전남도립대와 목포권 4년제 일반대학 4개 대학이 교육부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다음달 10일부터 실시하는 내년도 수시모집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도립대는 그동안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과 재학생 일-학습병행제,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등 취업분야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교...
2018년 08월 25일 -

느린 태풍이 휩쓴 완도...전복양식장 '초토화(R)
◀ANC▶ 유례없는 느린 태풍 '솔릭'에 머물고 간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파도에 부서지고 찢긴 전복 양식시설들이 해안가 가득 쌓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복 최대 생산지인 완도군 피해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태풍 '솔릭'이 강타한 전남 완도의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
김양훈 2018년 08월 24일 -

한시름 놓은 농작물..피해 적었다(R)
◀ANC▶ 태풍 솔릭의 한복판에서 전남지역 농민들은 6년 전 태풍 볼라벤 악몽을 떠올리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침수된 농경지와 벼 쓰러짐 피해가 서남부 지역에 집중됐지만 예상보다 피해규모가 적어 농민들은 그나마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디가 농...
2018년 08월 24일 -

날아가고, 뜯기고, 무너지고...(R)
◀ANC▶ 사실상 태풍 솔릭은 제주와 전남에 생채기를 남긴 상황이지요. 오랜 시간 강한 바람이 전남에 머물면서, 각종 시설이 부서지고 날아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야산 양계장. 닭 2천마리를 사육하는 비닐하우스 축사 두 동의 덮개가 태풍이 몰고온 바람에 모두 찢겨져 나갔습니다. 한 ...
양현승 2018년 08월 24일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보다 호들갑이 낫다"(R)
◀ANC▶ 가거도에 300밀리미터 이상, 강진에 200, 해남 180, 목포에도 150밀리미터 이상 많은 비가 내렸는데도, 예상보다 태풍이 약했다는 말이 나오는 건 그만큼 긴장을 많이 했다는 얘기겠죠. 우려가 다소 과장된 게 아니었냐는 비판도 있지만, 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고, 피해가 적은 건 다행스러운 일입...
양현승 2018년 08월 24일 -

김 지사,“빠른 피해조사 신속복구”약속
김영록 전남지사는 태풍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조사 복구를 약속했습니다. 김 지사는 강풍으로 전복 해상양식장이 유실된 완도읍 망남마을과, 벼 침수 피해를 입은 해남 황산면 들녘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지사는 주민들이 태풍 대비를 잘 해줘 2012년 태풍 때보다 피해가 적을 것...
2018년 08월 24일 -

태풍 솔릭 섬지역 식수난 해소 '효자'
일부 지역에 큰 피해를 안겨준 태풍 '솔릭'이 신안 섬지역 식수난 해소에 효자 노릇을 했다. 신안군은 6년 만에 섬지역을 관통한 태풍 솔릭 영향으로 장산면이 354mm를 최고로 평균 221mm의 비가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신안 섬지역 농업용수는 저수율은 태풍이전 26%에서 오늘 현재 57%를 기록하고 있으며, 생수를 공급받...
신광하 2018년 08월 24일 -

복구공사 중 가거도 방파제, 태풍 피해 없어
복구공사가 진행 중인 신안군 가거도항 방파제는 현재까지 태풍으로 인한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목포지방수산청이 시공사에 확인한 결과 가거도 방파제는 이미 설치된 2만4천톤급 케이슨 10개는 육안상 문제가 없고, 현장 주변의 공사용 작은 돌 일부만 유실된 상태입니다. 시공사는 파도가 잔잔해지는...
양현승 2018년 08월 24일 -

(리포트/s)"공기업 채용 도전하세요"
(앵커)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공공기관과 공기업은 말 그대로 상종갑니다.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공공기관들의 공개채용 계획에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섭니다. 5급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368명, 분야별로는 행정...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