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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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헬스케어 관련 연구 박차
완도군이 바닷물과 갯벌의 치유산업화를 위한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내일(27)부터 한 주동안 고려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20명의 실험군을 대상으로 해수찜 치료과 머드 치료를 진행한 뒤 혈액을 채취해 염증수치와 통증 반응 변화 등을 검사합니다. 완도군과 고려대 연구진은 만성 골반통 치료에 바닷물*...
양현승 2018년 08월 27일 -

시간당 60mm 물폭탄...시골마을 쑥대밭 - R
◀ANC▶ 순천시 주암면에 오늘(26) 하루 3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하천까지 범람해 주택 10여 채와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주민 수십 명도 긴급 대피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흙탕물로 가득 찬 주택 앞마당에 세탁기 같은 가전제품만 쓰러져 있습니다. 비료 포대와 나무판자까지 ...
2018년 08월 26일 -

전남도 태풍 솔릭 피해 현장조사 본격화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해 전남에서는 3명이 다치고 이재민 13명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또 농경지 침수 270헥타르, 낙과피해 91헥타르, 전복 양식장 540칸 유실 등의 피해가 확인됐으며, 도로와 항만, 가로수 피해도 389곳에서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7일까지 피해액을 산정해 국가재난방제 시...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민주평화당 지도부, 완도 태풍피해 현장 방문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완도 태풍피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민주평화당은 내일(27) 완도군에서 제5차 현장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를 입은 전복 양식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어민들의 이야기를 들을 예정입니다. 민주평화당은 새 지도부를 꾸린 뒤 부산 조선소, 함평 가뭄속 농경지, GM자동차가 문 닫은 군산 ...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전두환씨 내일 광주 재판 불출석 입장 표명
자신의 회고록에서 故 조비오 신부를 비난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내일(27) 열리는 첫 형사재판에 불출석한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의 부인 이순자씨는 "2013년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아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가능하지 않고, 재판부가 지방의 민심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정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8년 08월 26일 -

무단횡단 사망사고..'10명 중 7명이 노인'(R)
◀ANC▶ 무단횡단하던 노인들이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에서는 무단횡단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횡단보도에서 정차했던 승합차가 다시 주행을 시작합니다. 30미터 가량 떨어진 도로 한가운데서 길을 건너려다 화물차에 치이는...
김진선 2018년 08월 26일 -

국회 환노위, 흑산공항 사업 현지 방문
흑산공항 관련 심의 보류로 국립공원 해제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국회가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방문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환경부, 국토부, 전남도 등은 내일(27) 흑산도를 찾아 사업 쟁점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철새 대체 서식지를 둘러볼 계획입니다. 또 오는 28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환노위 주최...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환경부 차관 교체, '흑산공항 심의' 변수 전망
청와대가 환경부 차관을 새로 임명하면서, 신안군이 다음 달 7일 개최될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환경부 차관은 국립공원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불과 2주 뒤에 열릴 예정인 흑산공항 관련 국립공원계획 변경안 심의를 신임 차관이 주재하게 됩니다. 신안군은 "현안 파악과 환...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차량-도로구조물 충돌..전남경찰청 총경 숨져
오늘(26) 새벽 0시 15분쯤 무안군 남악신도시 도로에서 전남지방경찰청 총경 54살 이 모 씨가 몰던 차량이 지하차도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있는 상태였고, 사고 현장에 제동의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양현승 2018년 08월 26일 -

완도에서 빗길 차량 정면 충돌..4명 사상
어젯밤(25) 9시 20분쯤 완도군 군외면의 한 편도 2차로 도로에서 59살 오 모 씨가 몰던 경차가 마주 오던 33살 박 모 씨의 승용차와 부딪혀 오 씨가 숨지고 두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야간 빗길 중앙선 침범에 의한 사고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