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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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오는 19일 개막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19일 함평군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17일 동안의 일정으로 개막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해 조성한 6미터 규모의 평화통일대교와 백두산 등 대형국화조형물 5점과 국화동산을 비롯해 수석과 무늬동백, 억새풀 미로원과 핑크뮬리 산책길 등 새로운 볼거리들을 선보입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한다 (R)
(앵커) 전라도라는 지명이 정해진 지 올해로 천년을 맞았습니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주에 전주와 나주에선 기념행사가 열리는데요.. 호남 3개 시도는 다가오는 미래 새 천년을 위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와 전남북의 호남권 3개 광역자치단체가 오는 1...
2018년 10월 15일 -

유기농 재배 증가...방재 기술 시급(R)
◀ANC▶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확대되면서 유기농 벼를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는데요. 병해충 방재 기술과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이 시급하게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수확 작업이 한창인 벼 재배단지입니다. 이 일대 12ha는 지난 3년 동안 화학 성분의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
2018년 10월 15일 -

색(色)으로 물든 남도의 가을(R)
◀ANC▶ 완연한 가을이 찾아든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습니까? 날씨마저 좋았던 오늘, 시민들은 꽃을 찾아 아름다운 미술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고즈넉한 한옥 마을 옆에 핑크빛 물결이 펼쳐졌습니다. 꽃 이삭이 쥐꼬리를 닮아 '분홍쥐꼬리새'라고도 불리는 외래종 핑...
김진선 2018년 10월 14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있...
양현승 2018년 10월 14일 -

수십억 사재 털어 한옥미술관 건립(R)
◀ANC▶ 한 사업가가 수십억 사재를 털어 고향인 강진군에 대형 미술관을 지어 화제입니다. 시인 김영랑과 고려청자를 배출한 문학 예술의 본 고장,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읍 시가지와 멀리 강진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보은산 ...
2018년 10월 14일 -

신안 해상에서 소형 어선끼리 충돌..2명 사망(2보)
선착장 앞 해상에서 소형 어선끼리 부딪히면서 70대 여성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14) 오후 4시 30분쯤 신안군 압해읍의 한 선착장 앞 해상에서 입항 중이던 0.5톤 어선 D호와 0.4톤 I호가 부딪혀 I호에 타고 있던 양식어민 79살 김 모 씨와 73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해경은 입항 중이던 D호가 앞에 있던 I호의...
김진선 2018년 10월 14일 -

아파트 단지에서 10대 숨진 채 발견
오늘(14) 오전 8시 2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단지 화단에서 14층에 사는 18살 손 모 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이 방에서 자고 있는 사이 손 양이 거실 창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14일 -

무안-광주 고속도로에서 6중 추돌..정체 빚어져
오늘(14) 오후 3시 10분쯤 함평군 손불면 무안광주 고속도로 광주방향 26킬로미터 지점 문평5터널에서 63살 A씨가 몰던 승용차 등 6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2킬로미터 구간이 30여분 동안 정체를 빚었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14일 -

응급실 난동 50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병원 응급실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 등으로 기소된 56살 강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과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응급실에서 진료를 방해하고, 동종 범죄 전력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씨는 지난해 11월 여수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다른 응...
김진선 2018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