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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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 -

산단 폐열 농축산업에 재활용..연구개발 본격화
전라남도가 산단에서 발생해 버려지는 폐열 등을 축사 난방 등에 재활용하는 연구개발 사업에 나섭니다. 이 사업은 전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으로 3년 동안 60억 규모가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여수 화학산단 등 광양만권에서 대량...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전기도둑 등 5년 동안 샌 전기료 천 억원 넘어
무단으로 전기를 사용하거나 계약조건을 위반해 전기를 쓴 행위로 지난 5년 동안 천억 원이 넘는 전기요금이 샌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에 한국전력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최근 5년 동안 무단 사용과 계약위반 행위 등으로 전국에서 천167억 원의 전기료가 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값싼 농사...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 -

전남 면세유 가격 천차만별..최대 5백 원 차이
농협의 면세유 가격이 전남 지역별로 최대 5백 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밝힌 전남의 면세유 가격 자료를 보면 휘발유 최고가는 천 2백 원, 최저가는 7백 원으로 5백 원의 차이를 보였고 경유는 3백60원, 등유는 2백16원이 지역별로 차이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산단 폐열 농축산업에 재활용..연구개발 본격화
전라남도가 산단에서 발생해 버려지는 폐열 등을 축사 난방 등에 재활용하는 연구개발 사업에 나섭니다. 이 사업은 전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것에 따른 것으로 3년 동안 60억 규모가 투입됩니다. 전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여수 화학산단 등 광양만권에서 대량...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뉴스와인물-10/15]이혁제 전남도의원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수능에 대비해 전남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 자리에 이혁제 전남도의원이 나와 있습니다. ◀END▶ Q1.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고, 교육 현장 경험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떠신가요? 박사과정 공부를 하면서 잠깐 사교육에 종사한 적이 있습니다....
2018년 10월 15일 -

수십억 사재 털어 한옥미술관 건립(R)
◀ANC▶ 한 사업가가 수십억 사재를 털어 고향인 강진군에 대형 미술관을 지어 화제입니다. 시인 김영랑과 고려청자를 배출한 문학 예술의 본 고장,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의 또 하나의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읍 시가지와 멀리 강진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보은산 ...
2018년 10월 15일 -

목포해양대 '중등교사 교직과정 설치' 건의
목포해양대가 중등교사 교직과정 설치를 해달라고 교육부에 건의했습니다. 목포해양대는 "현재 해양해운 관련 교사 양성이 한국해양대와 부경대학에만 있어 동해안 권역 3개 고교에 편중돼있다"며 해양해운 영역 고등학교 전문교과를 담당할 교직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안해양과학고와 완도수산고 등 서해안...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전남 112 허위*장난 신고, 매년 만 건 이상
전남에서 허위나 장난으로 하는 112신고가 매년 만 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은 지난 5년 동안 전남 경찰에 접수된 백 5십2만여 건의 신고 가운데 3.3퍼센트인 5만 5백여 건이 허위나 장난, 오인신고였다고 밝혔습니다. 소 의원은 "112 출동이 허위나 장난신고로 낭비되면 피해는...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