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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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사업.. 해외 성공사례 분석
근대역사문화공간 조성 사업에 선정된 목포, 군산, 영주시와 문화재청이 해외 성공사례 조사에 나섭니다. 목포시 문화재 담당자 등은 11월 4일부터 프랑스 세계문화유산센터와 독일건축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근대역사도시 재생, 활용 사례를 분석해 면 단위 등록문화재 보존, 활용 정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
김양훈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 5.18 당시 군, 총 들이대며 집단성폭행
◀ANC▶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을 학살한 계엄군들이 여성들에게 총부리를 들이대며 집단 성폭행한 사실이 정부 조사에서 첫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들은 3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19일, 계엄군에게 산으로 끌려가 집단 성폭행을 당했던...
2018년 10월 31일 -

"수도권 살림살이만 키운다..재정격차 줄여야"(R)
◀ANC▶ 정부가 재정분권을 위해 현재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조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수도권과 전남 등 낙후지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격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돼 개선이 시급합니다. 장용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4년과 지난해, 두차례 열린 완도 해조류박람...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국방부 '광주 군공항 이전 점진적 추진' 밝혀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작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현재 대구, 수원과는 달리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은 전남 후보 지역 지자체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시가 추천한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는 영암, 무...
신광하 2018년 10월 31일 -

기획1]영암군 '골재 채취' 갑질 행정(R)
◀ANC▶ 영암군이 농지개량사업을 한다면서 내준 골재채취허가가 납득할 수 없는 행정 처리로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의 단순 업무 미숙이라는 해명과는 달리 갑질 관행이 뿌리깊게 박혀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농지 한 가운데 대형 골재채취장이 들어섰습...
2018년 10월 31일 -

기획2]골재채취 현장 관리 총체적 부실(R)
◀ANC▶ 영암군의 골재 채취 행정은 인허가 과정 뿐만아니라 현장관리에서도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취장 인근 둑이 터지고 불법 채취 민원도 제기됐지만 안전을 담당하는 전담부서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윤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대같은 폭우가 내렸던 지난 6월말 인근 ...
2018년 10월 31일 -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역특화 일자리사업 확정
고용산업 위기지역에 따른 맞춤형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영암군은 군에서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지원과 청년 마을지킴이 운영, AI 사전예방 추진, 구인구직 수요처 조사 등 17개 일자리 사업이 확정돼 천7백66개의 공공 일자리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비 27억 원이 투입되는 맞춤...
2018년 10월 31일 -

목포시, 보해상가 청년점포 창업자 10명 선정
목포시가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창업자 10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창업자의 주요 아이템은 기존 상권과 차별화된 브런치 레스토랑과 테마사진관, 건강카페 등으로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원도심 상가 청년 점포 조성사업'은 보해양조가 3.3㎡당 만원의 임대료만 받고 창업...
김양훈 2018년 10월 31일 -

수묵의 향연 마무리.."예술을 대중 속으로"(R)
◀ANC▶ 올해 처음 열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두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31일) 폐막됐습니다. 아쉬운게 없는 건 아니지만 소재의 생소함에도,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 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땀내 물씬 풍기는 전통 시장과 낡은 건물, 그리고 아름다운 정원까지. 15개국 271명의 작가들이 내품은 수묵...
박영훈 2018년 10월 31일 -

완도 약산 진달래 작은도서관 개관
완도군 약산면에 진달래 작은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약산 진달래 작은도서관은 KB국민은행이 9천5백만 원을 지원해 건립됐으며 20석 규모의 도서실과 3천4백여 권의 도서가 구비됐습니다. 완도군에는 지난 2014년 신지 햇살 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소안과 보길, 생일도 등 모두 7곳에 작은도서관이 조성됐습니다. ◀E...
양현승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