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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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0대 주차된 화물차 들이받아
어젯밤(5) 10시 5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에서 37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에 주차되어 있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경찰은 박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1.06퍼센트의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6일 -

수묵비엔날레 어린이 체험학습 인기..예약 쇄도
지난 달 31일 개막한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묵비엔날레의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수묵화체험과 가상현실 수묵 체험 등으로 지금까지 전국 51개 학교, 5천여 명이 예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현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 등에는 수묵비엔날...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국내 최대 자동차축제 9.8~9.8 영암F1경주장
국내 최대 자동차 문화축제인 '2018 전남GT'가 모레(8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자동차 레이싱, 모터사이클 등 310대가 참가해 6개 모터스포츠 대회가 열리며, 힙합그룹 'DJ DOC'의 축하 공연 펼쳐집니다. 행사 첫 날인 모레(8일)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선전이 치러치...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2018 국제파워보트대회 8일 목포평화광장서 개막
2018 국제파워보트대회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동안 슬로바키아, 포르투칼 등 8개 나라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목포 평화광장 해상 특설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시속 150km로 달려 바다 위의 F1으로 불리는 KT-1 국제경기와 수상오토바이 국제, 국내, 신인전 경기 등이 열립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06일 -

해남 공재문화제 15일 개막..3백년 전 천재를 만난다
한국 미술사 최대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국보 240호 윤두서 자화상의 주인공인 공재 윤두서를 기리는 문화제가 오는 15일 열립니다. 공재 고택이 있는 해남군 현산면 백포마을에서 열릴 이 행사는 공재 선생에게 차와 꽃 등을 올리는 다례제와 음악회 `공재 자화상의 밤` 등 각종 체험 문화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공...
신광하 2018년 09월 06일 -

9월 9~12일 바닷물 수위 5m 상승.. 피해 주의
목포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바닷물 수위가 5m 가까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과 하수문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해안저지대는 현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06일 -

조선업계 불황 탈출..이제는 인력난 (R)
◀ANC▶ 전남 서남부 주력업종인 조선업이 긴 불황의 터널에서 탈출하면서 고용도 점차 늘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기업 현장에는 인력 부족 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 대불산단입니다. 출퇴근 차량들이 도로변에 즐비합니다. 한산했던 올 초 모습과는 대조적입니다. ...
2018년 09월 06일 -

전남도 청년구직수당 지급 조례 마련
전남지역 청년들에게 구직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 조례가 제정됩니다. 전남도의회는 오늘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위한 정책 개발과 비용 지원 근거를 담은 전라남도 청년구직지원 조례안'이 경제관광문화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18일 본의회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전남의 청년 실업률은 지...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전남은 어떻게?(R)
◀ANC▶ 정부와 여당이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 122개 기관에 대한 실제 이전이 가능한 지 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에너지와 농생명 등 핵심 분야를 정해 유치에 나서겠다며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 16개 공공기관이 입주한 빛가람혁신도시. 5년 만에 ...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장흥.강진 산업단지 협약 재수정 필요"
전라남도의회 김용호의원은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전남개발공사가 2009년과 2010년 장흥과 강진 산업단지 조성할 당시 지방자치법을 무시하고 추진했다가 미분양 채무부담 책임을 시군에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전남개발공사의 이같은 행위는 대법원 판례에도 지방의회 의결을 거치지 않은 채무부...
2018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