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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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 평화에서 경제활성화 해법 마련"
목포시가 평화를 주제로 경제 활성화 해법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오늘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열고 '평화 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시대'를 시정목표로 선정한 배경과 실현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김 시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판문점 선언인 환서해경제벨트 목포권 사업에 수산식품, 신재생에너지, 해양관...
김양훈 2018년 07월 23일 -

김휴환 목포시의장 "허위비방 법적조치 취하겠다"
김휴환 목포시의회 의장은 최근 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원에 자신이 제소된 내용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장은 윤리위에 제소된 4가지 사유를 확인한 결과 모두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명예회복과 올바른 정치 문화 정착을 위해 악의적인 유언비어 유포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강력하게 취하겠다고...
김양훈 2018년 07월 23일 -

광주·전남 폭염특보 13일째..1994년 이후 두 번째
광주·전남의 폭염일수가 13일째 계속되면서 지난 1994년 18일에 이어 두 번째를 기록하는 무더운 날씨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신안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격상돼 전남 20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내려졌으며 완도와 고흥 2곳은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나주시와 함평, 담양, ...
2018년 07월 23일 -

목포시, 폭염과 가뭄 대비 수목 관리 총력
목포시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수목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도시공원과 도시숲, 가로수, 산림 등을 대상으로 보유 장비와 가용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나무에 물을 주는 작업과 병해충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2년 내 조성된 수목은 시공업체와 함께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23일 -

무안에서 25톤 화물차 전복사고..운전자 중상
오늘(23) 오후 1시 10분쯤 [전남]무안군 삼향읍 무안-영암간 국도에서 영암방면으로 달리던 25톤 화물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뒤 반대 차로로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머리와 다리 등에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일대 차량의 운행이 통제되면서 이 일대 도로가 2시간 이상 극심한 정체가 빚어...
김진선 2018년 07월 23일 -

지방정부 변화 눈길..탈권위 소통 두드러져(R)
◀ANC▶ 이달 출범한 지방정부,지방 교육청의 큰 변화로 탈권위와 소통 행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람직스럽지만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3일 전라남도 일자리 종합 플랫폼 청사 개소식. 청사 직원들이 지사를 맞이하기 위...
2018년 07월 23일 -

'문화' 강조하는 광주시의 로드맵은?(R)
◀ANC▶ 민선 7기 광주시가 '일자리'와 '경제' 다음으로 중요시하는 게 '문화'입니다. 이용섭 광주시장도 문화 정책과 관련된 발언과 주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민선 7기 광주시가 그리고 있는 문화 도시 로드맵은 어떤 것인지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청와대 정무수석과 만난 광...
2018년 07월 23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국에 수묵 매력 알려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단은 지난 17일 부산과 경남을 시작으로 앞으로 열흘동안 전국 광역 자치단체와 호남향우회를 방문해 수묵비엔날레를 소개하고 입장권 사전 예매 등 현장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2018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는...
김양훈 2018년 07월 23일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매력 동영상 UCC 공모전
전라남도는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가고 싶은 섬의 매력을 홍보하는 1인 창작 동영상 UCC 공모전에 나섭니다. '가고 싶은 섬에서 만난 명인과 명소, 명품 등 숨은 매력 찾기'를 주제로 다음달 1일부터 8월말까지 진행되는 공모전은 1인이나 한팀 당 최대 3편 3분 이내로 광고와 패러디,다큐 영상...
2018년 07월 23일 -

해남 모노레일 운영권, 2차 법적다툼(R)
◀ANC▶ 해남군이 애매하게 투자협약을 맺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알짜배기 사업인 땅끝 모노레일 운영기한을 놓고 운영업체와 다툼을 벌이고 있는데, 1심 재판에서는 패소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남군과 민간업체가 각각 15억 7천만 원씩 투자해 지난 2005년 완공한 땅끝 모노레일...
양현승 2018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