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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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고랭지 배추 부진, 가을배추 과잉 재배 우려
폭염으로 인해 고랭지 배추가 작황부진을 겪으면서, 가을*겨울 배추가 과잉 재배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을*겨울배추 주산지 해남군이 올해 배추 농사 의향을 조사한 결과 가을배추는 적정면적을 8백여 헥타르 넘긴 2천2백여헥타르, 겨울배추는 적정면적보다 2백여 헥타르 적은 2천4백여 헥타르로 나타나 과잉 재배...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서해 수온 상승 속도 가속화..대응 필요
여름철 바다 수온이 오르는 속도가 빨라져, 연안지역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기상청이 해양기상부이로 관측한 수온을 분석한 결과 서해의 7월 월평균 수온은 1997년 이후 연 0.17도씩 오르다, 2010년부터 연 0.54도씩 올라 수온 상승폭이 남해와 동해보다 컸습니다. 기상청은 "바다 수온 상승은 해수면 상...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조례 주민설명회
신안군이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조례 제정을 앞두고 주민 설명회를 실시합니다. 신안군은 내일(13) 지도, 증도, 임자를 시작으로 닷새동안 흑산을 제외한 전체 섬을 돌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조례를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신안군은 섬별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30% 범위에서 주민협...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영산강 수질 개선'..유량 증대 우선 추진
영산강 수질 개선을 위해 강 본류에서 농업용수 공급이 확대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환경부와 광주*전남 시도는 영산강 유량을 늘려야 수질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농업용수로 쓰는 영산강 유역 저수지 천백여 곳의 물을 우선 영산강 하천유지에 쓴 뒤, 불어난 강 본류에서 농업용수 공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완도군, 사랑의 김*미역 대북지원 운동 속도
완도군이 사랑의 김*미역 북녘보내기 운동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완도군은 오는 20일 이산가족 상봉 행사와 다음 달 UN총회가 끝나면 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북측 민족경제 협력연합회와의 업무협약과 정부 승인절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북 지원 목표를 3억 원으로 세운 완도군은 현재까...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불안한 여객선..출입문 떨어지고,항로 잃고(R)
◀ANC▶ 여객선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운항도중 출입문이 떨어져 나가거나 항로를 벗어나는 등 이해못할 사고가 이어지면서 특히 피서철, 뱃길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굳게 닫혀있어야 할 여객선 출입문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운항도중 파도를 막아주...
박영훈 2018년 08월 13일 -

투데이]바다수위 연중 최고, 저지대 침수 우려
당분간 천문현상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연중 최고치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저지대 침수피해가 우려됩니다. 목포항은 오늘(13) 새벽 3시 36분, 수위가 5미터 31센티미터까지 오르는 등 오는 15일까지 만조때 수위가 5미터 이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흑산도에서는 어제(12) 새벽 흑산항의 수위가 3미터89센티미터까지 ...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목포시청 FA컵 돌풍 계속된다(R)
◀ANC▶ 내셔널리그 소속 목포시청 축구팀의 FA컵 돌풍이 올해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FA컵 4강 신화를 쓴 목포시청 축구팀은 올해도 K리그 팀들을 연달아 꺾으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FA컵 4강까지 올랐던 목포가 이번에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축구팀...
김양훈 2018년 08월 13일 -

뉴스와인물-8/13]새 역사 쓰는 목포시청 축구팀
◀ANC▶ 앞서 보도한 돌풍의 주인공이죠, 김상훈 감독과 함께 목포시청 축구팀 이야기를 뉴스와 인물로 이어가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질문1. 지난해 FA컵 4강에 이어 올해도 8강에 올랐는데 프로팀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우선 선수들이 프로팀과의 경기 ...
김양훈 2018년 08월 13일 -

폭염 속 가축폐사 74만 마리 넘어서
폭염 속 가축 폐사가 74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나주를 중심으로 닭 64만9천여 마리가 폐사했고, 오리 9만6천여 마리, 돼지 2천2백여 마리 등 모두 74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남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큰 비 예보도 없는 상태여서 피해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