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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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야산 시신, 실종 여고생으로 확인(R)
◀ANC▶ 강진 야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실종된 여고생이 맞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또 용의자 차량에서 발견된 낫자루에서 숨진 여고생의 DNA가 발견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 매봉산에서 발견된 시신은 지난 16일 실종된 16살 이 모양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시신에서 시료를 채취해...
김양훈 2018년 06월 26일 -

세월호 미수습자 추가 수색 공식 시작
해양수산부는 오늘(25)부터 직립된 세월호에서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추가 수색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부터 두 달 동안 계속되는 이번 수색은 선체 좌현의 눌린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기관구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희생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선내 전체를 다시 살필 계획입니다. 세월호 미수습자는 ...
김진선 2018년 06월 26일 -

상봉 1차 5백명 선정..광주전남 1329명 지원
오는 8월20일부터 예정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 1차 후보자 500명이 추첨으로 선정된 가운데 광주·전남 최종 상봉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적십자사 인선위원회는 상봉 지원자의 50%는 90세 이상 고령자를 우선 배려하고 나머지 절반은 직계가족, 형제자매 순으로 추첨했으며 최종 상봉자 100명은 2차례 더 선정절차를 ...
2018년 06월 26일 -

뉴스와인물]이동진 진도군수에게 듣는다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3선 고지에 올라선 이동진 진도군수 당선인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END▶ 1. 8년간 군정을 이끌었기 때문에 별도의 준비과정은 필요없을 것 같고요, 선거 이후 어떤 시간 보내고 계십니까. 2. 농수산업 예산 40%를 공약하셨습니다. 현재 예산비율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
2018년 06월 26일 -

전남 4곳 시내버스 노조 28일 파업 예고(R)
◀ANC▶ 목포와 여수 ,순천, 광양 등 전남 4개 지역 시내버스 노조가 28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사간 임금협상이 접점을 찾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4개 지역 버스 노조의 찬반 투표 결과입니다. 목포 87%, 여수 97%, 순천 98%, 광양 74%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실시한 임금...
박영훈 2018년 06월 26일 -

목포영암해남 고용 산업위기 지역에 1,472억 지원
고용위기와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목포와 영암, 해남군에 모두 천 472억원이 지원자금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자금 지원 대상은 실직자 지원을 비롯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협력업체 지원, 그리고 대체·보완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유동성 지원 등 42개 사업입니다. 전라남도는 해당 시군과 ...
2018년 06월 26일 -

목포항 7월부터 붉은불개미 방역 실시
부산항과 인천항, 평택항 등 국내 주요 항만에서 붉은 불개미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목포항에서도 방역이 추진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다음 달부터 매달 한 차례 대불부두와 목포 신항만, 삼학부두 등 외항선이 오가는 항만에서 잡초나 틈새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살충제 방역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재 검역본부는...
양현승 2018년 06월 26일 -

홈페이지도 없는 목포여객선터미널(R)
◀ANC▶ 국내 인구의 1/3, 연간 1천6백만 명 이상이 여객선을 타는 시대라지만 섬 교통체계는 너무나 열악합니다. 특히 섬이 밀집한 전남은 여객선 표 예매는 물론 운항 상황도 인터넷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여객선 터미널입니다. 69척의 여객선이 38개 항로를 오갑...
양현승 2018년 06월 26일 -

상아탑에서 '학위 장사' (R)
◀ANC▶ 얼마전 여수의 한 대학 교수가 학생에게 장학금을 달라고 강요해 논란이 불거졌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학위 장사'를 하고, 학생 유치수를 실적으로 따져 교수들을 압박했다는 의혹도 속속 제기됐습니다. 조희원, 김종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학...
2018년 06월 26일 -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문화재 등록예고
문화재청은 목포 만호동과 유달동 일원 근대 역사문화 공간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습니다 문화재로 등록 예고된 면적은 11만 4천 38㎡로 목포시가 1897년 개항 이후 격자형 도로망을 따라 근대도시로 발전한 양상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문화재청은 목포 근대 역사문화 공간에 있는 옛 목포 화신연쇄점, 목포 부립가옥...
김양훈 2018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