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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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조리과학고, 글로벌 현장학습 학교사업단 선정
곡성군에 위치한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가 2018년 교육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학교사업단에 최종 사업단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조리과학고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싱가포르로 10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파견교육을 진행한데 이어, 도교육청 글로벌 현장실습 우수사업단에도 3명의 학생이 선발돼 12주간의 교육이 ...
김윤 2018년 08월 29일 -

태풍피해 90억..산정방식 개선 주목(R)
◀ANC▶ 이번 태풍 솔릭으로 전남은 90억 원대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태풍이 오래 머문 완도군의 피해가 커서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유실된 전복 양식시설의 피해산정에 전복은 물론, 전복 먹이까지 포함돼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금까지 전남재해대책본부에...
2018년 08월 28일 -

공무원 휴직에 멈춘 복구공사..황당한 재난행정(R)
◀ANC▶ 태풍에 부서진 해안도로가 무려 3년 동안 방치되면서 태풍 '솔릭'에 불안한 가슴을 쓰려내려야 했던 주민들이 있습니다. 최근 이곳의 공사가 멈춘 이유를 알아봤더니 현장 감독 공무원의 휴직이었다고 합니다. 예산확보와 설계도 더딘데다 공무원까지 현장을 비우면서 주민들의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양현승 2018년 08월 28일 -

고가도로도 잠기게 한 비 피해 원인은?(R)
(앵커) 어제 광주도심 곳곳에 폭우가 쏟아졌지만 백운광장 일대는 특히 심했습니다. 배수관로 처리 용량을 넘어서는 집중 폭우 때문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고가도로까지 잠겨버릴 정도의 집중호우. 광주 남구 백운동과 주월동 일대 주민들은 때아닌 폭우에 고생을 해야 했습니다. (인터뷰)이한성/침수피해 ...
2018년 08월 28일 -

내년 국고예산, 전남 현안사업 6조 1천억 원 반영
내년 정부예산안에 전남은 6조 1천억여 원 규모의 현안 사업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남해안철도 사업 2천9백억 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696억 원 등 전남은 SOC 분야 사업예산이 올해 예산보다 18% 증액된 8천억 여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영산강 4단계 사업비 410억 원, 광양항 해양산업클...
양현승 2018년 08월 28일 -

김영록 지사 "동부권 통합청사 신축할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향후 제2부지사를 둘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동부지역본부에 행정부지사를 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오늘(28) 환경산림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동부지역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 전남신용보증재단 등을 아우를 통합청사를 신축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8월 28일 -

세계 최초 'LNG 추진 대형선박' 건조(R)
◀ANC▶ 불황탈출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조선업계, 모처럼 반가운 소식 하나 전합니다. 세계 최초로 액화천연가스,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첨단 대형 유조선이 현대 삼호 중공업에서 건조됐습니다. 단비 같은 신기술 개발로 선박수주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축구장 두 개 크...
2018년 08월 28일 -

이윤행 함평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 징역 2년 구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윤행 함평군수에게 검찰이 당선 무효형인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6년 당시 현직 군수를 비판해달라는 취지로 지역 인터넷언론사에 창간 지원금 5천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윤행 함평군수에 대한 결심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이 군수에 대한 선고...
김진선 2018년 08월 28일 -

'3천만 원 상당 청자 경품' 말썽..경찰 수사
강진청자축제 때 청자판매 경품으로 전달된 3천만 원 상당의 대형 청자 작품성을 놓고 말썽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1등에 당첨된 광주의 김모씨는 경품으로 받은 '이천학문 상감청자 매병'에 유약이 제대로 발라지지않고 학 문양 등 전반적인 작품성도 뒤떨어진다며 강진군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문제의 경품은 청자추진...
2018년 08월 28일 -

목포에서 상습 차털이 벌인 20대 구속영장
목포경찰서는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신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5월 출소한 신 씨는 지난 달부터 어제(27)까지 목포시 옥암동 일대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43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