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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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섬' 공모에 7곳 신청..10월 2곳 확정
전라남도의 내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에서 도내 7개 섬이 경쟁하게 됐습니다. 공모에 신청한 섬은 무안군 탄도와 완도군 비견도, 신안군 우이도와 선도, 재원도 등 5개 시군 7개 섬으로 섬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오는 10월 2개 섬을 최종 확정하게 됩니다.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해마다 2개 섬...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전라남도, 4천 억 증액 추경예산 편성
전라남도가 올해 제2회 추경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3천 934억원 늘어난 7조 천677억 원으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추경예산안은 청년실업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 등에 중점을 두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6백30억 원이 증액됐으며, 친환경 농업 육성과 해양 수산분야 등의 예산도 늘어났습니다. ...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영암군, 갑질 피해신고 지원센터 개설
영암군이 공직자들의 부당 행위를 막기위해 전남도청에 이어 '갑질 피해신고 지원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신고 대상은 인허가 공무원의 위법하거나 부당한 요구,금품 향응 요구, 상급자의 폭언과 인격 모독, 부당한 업무 지시 등이며 영암군청 홈페이지와 군청 내부 사이트에서 피해 신고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2018년 08월 25일 -

완도산 수산물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
완도산 수산물이 동남아에서 잇따라 수출 계약이 이뤄지는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 20일부터 사흘 동안 전복과 해조류 가공품 수출업체 10곳으로 구성된 '해외시장 개척단'을 홍콩과 베트남에 파견해 현지 업체들과 천4백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은 앞으로 동남아...
김진선 2018년 08월 25일 -

날아가고, 뜯기고, 무너지고...(R)
◀ANC▶ 사실상 태풍 솔릭은 제주와 전남에 생채기를 남긴 상황이지요. 오랜 시간 강한 바람이 전남에 머물면서, 각종 시설이 부서지고 날아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야산 양계장. 닭 2천마리를 사육하는 비닐하우스 축사 두 동의 덮개가 태풍이 몰고온 바람에 모두 찢겨져 나갔습니다. 한...
양현승 2018년 08월 25일 -

느린 태풍이 휩쓴 완도...전복양식장 '초토화(R)
◀ANC▶ 유례없는 느린 태풍 '솔릭'에 머물고 간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파도에 부서지고 찢긴 전복 양식시설들이 해안가 가득 쌓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복 최대 생산지인 완도군 피해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태풍 '솔릭'이 강타한 전남 완도의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
김양훈 2018년 08월 25일 -

한시름 놓은 농작물..피해 적었다(R)
◀ANC▶ 태풍 솔릭의 한복판에서 전남지역 농민들은 6년 전 태풍 볼라벤 악몽을 떠올리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침수된 농경지와 벼 쓰러짐 피해가 서남부 지역에 집중됐지만 예상보다 피해규모가 적어 농민들은 그나마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디가 농...
2018년 08월 25일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보다 호들갑이 낫다"(R)
◀ANC▶ 태풍에 대한 우려가 다소 과장된 게 아니었냐는 비판도 있지만 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겠지요. 예상보다 태풍의 피해가 크지 않은 건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재난당국의 적극적인 대처도 눈에 띄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태풍 솔릭이 제주를 넘어 전남...
양현승 2018년 08월 25일 -

태풍 솔릭 섬지역 식수난 해소 '효자'
일부 지역에 큰 피해를 안겨준 태풍 '솔릭'이 신안 섬지역 식수난 해소에 효자 노릇을 했다. 신안군은 6년 만에 섬지역을 관통한 태풍 솔릭 영향으로 장산면이 354mm를 최고로 평균 221mm의 비가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신안 섬지역 농업용수는 저수율은 태풍이전 26%에서 오늘 현재 57%를 기록하고 있으며, 생수를 공급받...
신광하 2018년 08월 25일 -

복구공사 중 가거도 방파제, 태풍 피해 없어
복구공사가 진행 중인 신안군 가거도항 방파제는 현재까지 태풍으로 인한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목포지방수산청이 시공사에 확인한 결과 가거도 방파제는 이미 설치된 2만4천톤급 케이슨 10개는 육안상 문제가 없고, 현장 주변의 공사용 작은 돌 일부만 유실된 상태입니다. 시공사는 파도가 잔잔해지는...
양현승 2018년 08월 25일